흑흑 슬프답니다. 아주 좀 전에 글을 써서 올리려구 했는데 갑자기 컴퓨터가 다운이 되어 버렸답니다. 그래서 다시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무슨 이야기를 했냐면요... 시흥4동 소창 재교육을 다녀왔는데 아주 재미있었구 소창 강습때 보다 좀 더 많은 사람을 알 수 있어서 좋았는 애기와 소창 재교육이 필요한신 본당을 연락 해 달라는 글을 주절주절 섰는데....흑흑^^;
글구 아직 확정된 사실을 아니지만 저희 본당에서도 소창 재교육을 한답니다.
오시구 싶으신 분은 오셔서 저희 소창부와 약속을 하시면 저희가 당장 달려간다구 아까 좀 전에 글을 올리신 저희 부장샌님께서 그러셨어요.....
감사합니다.
샌님들 빠이빠이!!
"하느님께서 너를 일꾼으로 쓰시기 위해 부르셨음을 감사드려라"
대림동의 살림꾼이라 불리우는 율리가 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