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베드로 사도와 바오로 사도의 축일이랍니다. 오늘 축일을 맞이한 샌님들께 축복이...
저는 오늘 대치동에 계시는 신부님을 찾아뵙고 왔습니다. 오늘이 축일이라서요...
2달만에 간 신부님의 방은 이사한 후의 모습 그대로에 짐이 점점 더 늘로 있었습니다.
그러니 사제관은 아주 엉망이었습니다. 그래도 신부님과 아주 맛난 저녁과 커피를 마시려는 찰라에 집에서 긴급 호출이 왔답니다. 그래서 1시간이나 걸리는 거리를 아주 빠르게 약 45분에 집에 도착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신이나는 일이었습니다.
약간의 따분한 일상에서 좀 탈피한 것 같습니다. 언니들도 만나구.....
대림동의 살림꾼 율리아나가...
"하느님께서 너를 일꾼으로 쓰시기 위해 부르셨음을 믿으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