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안녕하세용?
대림동 율리아나랍니다. 제가 3일동안 아파서 집에 누워있었답니다. 아!! 3일 동안이 아니라 일주일중 수요일만 빼고 집에 누워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제 병원에 가보니 신장이 안좋다구 하더라구요 또 소변 검사도 했답니다. 결과는 월요일에 나온데요.....
요새들어 계속해서 몸이 안 좋군요. 날씨를 타는 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지난 번에도 말씀 들였지요 청춘은 계속해서 오는 것이아니라구요....잊지마세요^^
대림동의 살림꾼이라고 불리우는 율리가...
"하느님께서 너를 일꾼으로 쓰시기 위해 부르셨음을 감사드려라."
PS 승룡아!! 3일이 지나서 네 축일을 축하한다.
많은 선물을 받았니?
더불어 14지구에 세례자 요한을 본명으로 가지고 계신 선생님들도 축하드려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