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당산동에 예화정리 견본품을 빌리려고 갔었습니다.
너무나도 친절하게 맞아주시는 당산동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식사도 정말 잘 먹었습니다.
든든하게 속을 채우시며 생활하시는 선생님들이 조금은 부럽습니다.
그래서 그런 저력이 나오는 것은 아닌지...
신앙학교 5일과 캠프까지...
체력은 국력이라더니 여러분의 체력은 신앙과 사랑에서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이곳은 저희의 초라한 교사실.
인테넷 전용선을 설치했건만...
컴퓨터가 성능이 딸려서 속도가 말이 아닙니다.
오늘 댄스연습 열심히 하시고...
밖의 날씨는 너무나도 덥지만 여러분의 열기가 더 뜨겁다고 생각됩니다.
이런 저런 일로 여러분들을 뵙고나면 저에게도 참 많은 것들이 스쳐지나갑니다.
다시 만나는 그 시간까지 은총 속에서 평안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당신은 참 좋은 몫을 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