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우리의 15지구 회장선생님도 그 비법을 전수받으셨군요...
열등감을 극복하고 새로운 기술을 습득하시어 서울대교구 15개지구의
회장단에게 선물을 안겨주신 박용환 마르띠노 선생님께 감사를 표합니다.
저도 나름대로 용써서 그 비법을 독학하고자 하였으나
저의 짧은 컴실력으로는 알 수가 없군요...
혼자만 아시지 마시고 널리널리 소문내시면
우리의 굿뉴스도 바야흐로 멀티미디어 인터넷 통신으로 거듭나지 않을까
싶사옵니다.
긴말 필요없고. 저도 갈쳐 주시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