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9. 7. 23. 오전 12:33:59

글자

안녕하세용!

간만에 글을 올립니다. 저희도 오늘 아니 어제 신앙학교가 무사히 끝났답니다.

아이들의 호응도 좋았구요... 댄스... 음.... 오리의 기도가 인기있었답니다.

저희도 일주일 아니 5일 뒤에 무지개 동산을 갑니다. 근데 씨랜드 사건 때문에 주춤하던

캠프 접수가 가면 갈 수록 늘어만 가고 있었서 저희 신부님께서는 한시름을 놓았답니다.

그래서 저희 교사들도 많은 힘을 받고 있습니다. 더불어 캠프를 가기전에 교사 그것도 남교사 2명이 들어왔다는 것에 대하여 아주 흐뭇해하고 있습니다.

저희 무지개 동산이 아주 재밌고 잊혀지지 않는 캠프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샌님들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대림동 살림꾼이라고 불리우는 율리아나

 

 

 

"하느님께서 너를 일꾼으로 쓰시기 위해 부르셨음을 감사드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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