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러버 흐르는 눈물...

1999. 10. 1. 오후 1:36:55

글자

흑흑흑

나 역시 그렇게 고대하고 기둘려 왔건만

100번을 이리도 허무이 보내고 말다뉘...

Y.Y

T.T

ㅠ.ㅠ

눈물이 끊이질 읺는군여...

그렇지만..

모 100번은

현정양께 양보하도록 하고

담 200번을 확보하기 위해

또 열씨미 손을 돌려야 겟군여...^^

그럼..샌님들

모레 있을 교사장기자랑때 뵙구여..

꼬~옥

출전 본당이 아니시래도

꼬~~옥 오셔서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 좋겠네요..^^

그럼.꾸벅

 

오늘도 그대에게 신비로운 하루가 펼쳐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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