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만남

1999. 10. 4. 오전 12:01:27

글자

안녕하세용~

대림동의 율리아나라고 하지요.그 동안 모두들 건강하셨는지요?날씨가 꽤 쌀쌀하던데~

오늘을 대림도에서 교사들의 장가자랑이 있었지요.모두들 아시지요.

그런데 많은 선생님들의 호응이 없어서 아주아주 썰렁했지만 아주아주 재미있었답니다.

오류동의 연극,신부님의 멋진 굿,당산동의 아주 멋있는 서태지와 아이들과 임창정 춤,시흥동 샘들의 멋진 백지영과 엄정화-히트-등 아주 멋진 무대였고 열정적이었습니다.

이것을 많은 샘들과 보지 못한것이 못내 아쉽습니다.

다음에는 많은 샘들이 오셔서 보셨으면 합니다.

 

 

이만 줄이지요~

 

 

 

                      대림동의 율리아나였습니다.

 

 

 

 

하느님께서 당신을 일꾼으로 쓰시기 위해 부르셨음을 감사드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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