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도림동의 세자 요하니입니다.
벌써 이틀이나 지났군요.
그저께는 저희 본당에서 교사장기자랑이 있었죠.
정말 기대보단 썰렁한 자리였지만
어렵게 와주신
당산, 오류, 시흥, 구로1동(맞나요?^^;;), 도림동 샌님들.
그리고
수고하신 우리 회장단 샌님들과
제게 아주 소중하고 고마운
울 소창부 샌님들 덕분에
즐거운 행사가 됐던것 같군요...^^
정말 감사의 마음을 가득 담은 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안 나오신 많은 샌님들...
담주 재롱잔치때 만나면
"토독"하고 때려줄테다..^^;;
꾸~뻑
추신~I
중호형은 3차(?!)가서 어디로 사라진거시야..한참 찾다가(^^;;) 걍 잊고 마셔버렸네..
현진이도 중간에 자취를 감추었더구나..두고보장..-_-++
중국집에서 열씨미 취해준 이뿌니 비비누나는 집에 잘 들어갔나 몰게따..^^;;
그럼..진짜루 이만..꾸~벅
오늘도 그대에게 신비로운 하루가 펼쳐지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