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은 교사장기자랑 후기~

1999. 10. 5. 오후 2:5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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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도림동의 세자 요하니입니다.

벌써 이틀이나 지났군요.

그저께는 저희 본당에서 교사장기자랑이 있었죠.

정말 기대보단 썰렁한 자리였지만

어렵게 와주신

당산, 오류, 시흥, 구로1동(맞나요?^^;;), 도림동 샌님들.

그리고

수고하신 우리 회장단 샌님들과

제게 아주 소중하고 고마운

울 소창부 샌님들 덕분에

즐거운 행사가 됐던것 같군요...^^

정말 감사의 마음을 가득 담은 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안 나오신 많은 샌님들...

담주 재롱잔치때 만나면

"토독"하고 때려줄테다..^^;;

 

꾸~뻑

 

추신~I

중호형은 3차(?!)가서 어디로 사라진거시야..한참 찾다가(^^;;) 걍 잊고 마셔버렸네..

현진이도 중간에 자취를 감추었더구나..두고보장..-_-++

중국집에서 열씨미 취해준 이뿌니 비비누나는 집에 잘 들어갔나 몰게따..^^;;

그럼..진짜루 이만..꾸~벅

 

 

오늘도 그대에게 신비로운 하루가 펼쳐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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