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은 이야기

1999. 10. 11. 오후 11:51:24

글자

안녕하세여~

 

저는 대림동의 율리아나라고 합니다.재롱 잔치를 준비하시느라고 많은 샘님들이 고생을 하셨죠?

정말로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정말로 샘님들의 노고가 눈에 팍팍 들어오늘 하루였답니다.

글구 성가대 아이들도 많은 노력들을 했겠지요~

또 특이하게 무대를 장식해준 구로본동 음~기억하겠어~

다음해에는 한 본당도 빠짐없이(수궁동이 올해는 빠졌거든요)참가하여 즐거운 찬지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럼 샘님들 다음 달에 있을 대림성탄가을(이름 무지무지 길죠) 소창강습회에서 뵈요~

 

 

                                    그럼 샘님들 빠이빠이~

 

 

 

 

하느님께서 너를 일꾼으로 쓰시기 위해 부르셨음을 감사드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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