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1999. 10. 11. 오전 10:10:50

글자

조회수를 보아하니 감투를 쓴 사람들의 글은 확실히 조회수가 높군요.

 

선생님들 어제 성가잔치는 즐겁게 보셨나요?

조금 버벅대는 순간도 있었지만 그래도 작년보다

아이들 공연도 재미있고 다양한 구경거리가 있었더군요.

(구로본동 뮤지컬 짱이었어...)

 

저는 어제 집에 와서 찍어놓은 비디오를 엄마와 함께 보고 잤답니다.

다시보니 재밌더군요. 성가대선생님들의 마음졸이는 모습은

언제 봐도 감동스럽습니다.

 

다들 연습하고 준비하고 응원하시느라 수고하셨어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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