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10개의 글
- 63이정민99.07.1947-
다시 주춤^^;
안녕하세용... 어찌하여 14지구가 다시 주춤해지는 것 같습니다. 다들 캠프와 신앙 학교 때문에 정신이 없어서들 그러신가용.... 그래도 14지
#63이정민99.07.19조회 47 - 61이정민99.07.1449-
Rec.부 모임
안녕하시렵니까? 지는 대림동의 율리아나라고 하지요. 기억하시는 분은 정말로 감사합니다. 그런데 오늘은 다들 아시다시피 교감단 회의와 소창부 회의
#61이정민99.07.14조회 49 - 60정상우99.07.13511
[자료]14지구 Rec.부장님께...
+.찬미예수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Rec.부를 위해 힘쓰시는 김 승룡 세자요한 Rec.부장님... 집에 보니까 양식이 없어서 간단히 만들었습니
#60정상우99.07.13조회 51· 1 - 59김은영99.07.0953-
윽...
드뎌 우리의 15지구 회장선생님도 그 비법을 전수받으셨군요... 열등감을 극복하고 새로운 기술을 습득하시어 서울대교구 15개지구의 회장단에게 선
#59김은영99.07.09조회 53 - 58박용환99.07.09651
14지구 회장단께 드리는 선물...
#58박용환99.07.09조회 65· 1 - 57김윤정99.07.0652-
7월 교감단회의 공문
안녕하십니까? 교감단회의가 7월 13일 7시 30분에 구로본동성당에서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한 화일을 보시기 바랍니다. 공문과 약도는 우
#57김윤정99.07.06조회 52 - 55주정재99.07.0456-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당산동에 예화정리 견본품을 빌리려고 갔었습니다. 너무나도 친절하게 맞아주시는 당산동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식사도 정말 잘 먹었
#55주정재99.07.04조회 56 - 54정상우99.07.0251-
14지구 Rec.부장님께...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13지구 Rec.부장 정 상우 마태오 입니다. 먼저 Rec.재교육에 대한 정보를 넘 늦게 알려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54정상우99.07.02조회 51 - 53김선희99.07.0143-
시흥동 보좌 신부님께
안녕하세요 신부님! 저는 교사연합회 연구원 입니다. 아까 제가 사무실에서 전화를 받았는데요 알아보니까 교사연합회 가입은 신부님께서는 무조건 가입
#53김선희99.07.01조회 43 - 52김은영99.07.0143-
오랜만에 글을
아궁! 베드로 신부님의 축일을 잊어먹다니... 반성... 잘들 지내시나 보아요... 옆동네 선생님도 글을 올리시고. 저도 열심히(사실은 땡땡이)
#52김은영99.07.01조회 43 - 51주정재99.06.3054-
그대와 단둘이 있을 때면
그대와 단둘이 있을 때면 생각지도 않은 것을, 피하고 싶은 것을 그대가 물어올까 봐 두려워질 때가 있습니다. 그대와 단둘이 있을 때면 나 그대에
#51주정재99.06.30조회 54 - 50이상희99.06.29551
래크부새임...
안녕하세요~~ 저는 옆에..13지구 흑석동에 이루시아라구 합니당... 이번에...저희 레크교육에 오신다면서요~~ 부탁이 있어서 그러는데... 올
#50이상희99.06.29조회 55· 1 - 49양경모99.06.29432
오용환 베드로 신부님의 축일을 축하합니다!
오용환 베드로 신부님의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14지구 선생님들 함께 기뻐해 주실거죠? 항상 어린이들과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며 살아가시는
#49양경모99.06.29조회 43· 2 - 48이정민99.06.2948-
축일날에....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베드로 사도와 바오로 사도의 축일이랍니다. 오늘 축일을 맞이한 샌님들께 축복이... 저는 오늘 대치동에 계시는 신부님을 찾
#48이정민99.06.29조회 48 - 46이정민99.06.2743-
안녕하세용?
정말로 안녕하세용? 대림동 율리아나랍니다. 제가 3일동안 아파서 집에 누워있었답니다. 아!! 3일 동안이 아니라 일주일중 수요일만 빼고 집에 누
#46이정민99.06.27조회 43 - 45김승룡99.06.27501
현진아...오너라...^^
현진이..보거라..^^ 나 소창 부장인데.. 7월 5일 월욜날 대림동으로 재교육을 떠나니까.. 너두 오거라.. 근데.. 나 몇 시인지는 까먹었오
#45김승룡99.06.27조회 50· 1 - 41주정재99.06.2450-
털이놓고 말하든가 아니면...
언제나 말할 수 없는 것이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의 관계가 준비되었는지 고려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나도 모를 우려움을 합리화하지 않기를 바랍니
#41주정재99.06.24조회 50 - 38이정민99.06.2446-
청춘...
안녕하세용? 월요일에 소창부와 아주 아주 재미있게 놀았답니다. 맛있는 피자와 재미나는 포켓볼과 글구 더 재미있는 볼링을 치고 출출하여 소세지를
#38이정민99.06.24조회 46 - 37김승룡99.06.2249-
사람은 복음입니다.
사람은 복음입니다.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인간은 살아있는 복음입니다. 왜냐하면 그 누구에게나 하느님께서 바라시는 희망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하
#37김승룡99.06.22조회 49 - 36이정민99.06.2249-
......
어제 저녁에 소창부 샌님들을 만나서 아주 재미있게 놀았답니다. 볼링도 하구 피자도 먹구 포켓볼도 치구 말입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 온
#36이정민99.06.22조회 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