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자녀는 하느님의 영에 의해 인도됨

2016. 7. 23. 오전 6: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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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자녀는 하느님의 영에 의해 인도됨

 

 

다른 영혼들이 하느님의 영광을 위해 위대한 사업을 하거나 일하는 것을 볼 때, 자신은 너무 많이 기도하고 너무 감상적인 위로를 갖지 않는가 여겨져 때때로 두려워하게 된다. 그러나 나는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어린이와 같이 살기를 원하신다는 그 믿음으로 안심하게 된다. 하느님께서는 다른 이들은 위대한 사업과 위대한 일에로 선택하지만 나의 소명은 하느님께 위탁하는 것이다. 나 자신과 나에게 있는 모든 것을 하느님께 위탁하면 할수록 나는 하느님께 향하는 길로 나아가게 된다. 나는 아무 것도 원하거나 내 스스로 해서는 안 되며, 모든 생각과 결심과 언행과 내적. 외적 사정을 하느님의 인도에 맡겨드려야 한다. 나는 하느님께서 내게 허락해 주시는 그 처지만을 사랑해야 한다. 내가 어떠한 처지에 있든지 나에게 상관없어야 한다. 그분의 뜻만이 내 사랑과 만족의 대상이어야 한다. -하느님 안에 숨은 생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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