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외아들을 우리에게 보내주신 하느님의 무한한 선하심

2016. 1. 8. 오전 6: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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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외아들을 우리에게 보내주신 하느님의 무한한 선하심

 

 

하느님 주님은 인간이 죄를 범한 후에도 그들을 멸망시키지 않으시고 주님의 자비로 그들을 용서해 주셨습니다. 주님께서는 그들을 하느님다운 방법으로 용서하셨습니다. 다시말해 그의 죄를 용서해주셨을 뿐만 아니라 그들에게 온갖 은총을 내려 주셨습니다 자비가 주님을 깨워 저희에게로 내려오시게 했고 저희를 비천함으로 부터 들어올려 주시게 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땅으로 내려오셨습니다. 주인들 중의 주인이신 불멸의 주님께서 자신을 낮추셨습니다. 주님은 자신을 위해 직접 성전을 마련하셨으니 그것은 복되신 동정녀입니다. 그분의 티없으신 태중은 주님이 거처하시는 장소입니다. 오 주님 상상을 초월하는 주님자비의 기적이 일어납니다. 말씀이 사람이 되십니다. 하느님이 하느님의 말씀이 강생하신 자비가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주님은 자신을 낮춤으로써 저희를 주님의 신성으로 들어올려 주셨습니다. 이것은 풍성한 주님의 사랑이요 주님 자비의 심연입니다. 주님은 자비의 하느님이시며 주님은 불쌍한 이들을 어여삐 여기십니다. 주님은 저희의 하느님이시고 저희는 주님의 백성입니다. 주님은 저희의 아버지이시고 은총으로 인해 저희는 주님의 아이들입니다. 주님께서 저희에게 내려오셨으니 주님의 자비를 찬미합니다. -성녀 파우스티나의 일기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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