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3722박영규22.01.1345-
인생과 신호등
인생과 신호등 지금 당신이 도로를 걷고 있다면 그곳에 있는 신호등을 보십시오. 파란 불이 켜져 있다면 당신은 계속 걸어갈 것이고 빨간 불이 켜져
#3722박영규22.01.13조회 45 - 3721박영규22.01.1238-
행복은 언제나 내 안에
행복은 언제나 내 안에 고요하게 흐르는 물줄기처럼 마음속에도 천천히 부드럽게 흘러가는 편안함이 있다면 바로 그것이 행복입니다 행복은 누구나 말을
#3721박영규22.01.12조회 38 - 3720박영규22.01.1138-
지금까지가 아니고 지금부터입니다
지금까지가 아니고 지금부터입니다 때때로 자신의 과거 때문에 자신의 현재까지 미워하는 사람을 보게 됩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되돌릴 수 없는 이미
#3720박영규22.01.11조회 38 - 3718박영규22.01.1048-
내가 살아가며 배운 것은
내가 살아가며 배운 것은 내가 살아가며 배운 것은 신뢰를 쌓는 데는 여러 해가 걸려도 무너지는 것은 순식간이라는 것. 인생은 무엇을 손에 쥐고
#3718박영규22.01.10조회 48 - 3717박영규22.01.0939-
내 등에 짐이 없었다면
내 등에 짐이 없었다면 내 등에 짐이 없었다면 나는 세상을 바로 살지 못했을 것입니다. 내 등에 있는 짐 때문에 늘 조심하면서 바르고 성실하게
#3717박영규22.01.09조회 39 - 3716박영규22.01.0852-
새해 마음
새해 마음 늘 나에게 있는 새로운 마음이지만 오늘은 이 마음에 색동옷 입혀 새해 마음이라 이름 부쳐줍니다 일 년 내내 이웃에게 복을 빌어주며 행
#3716박영규22.01.08조회 52 - 3715박영규22.01.0738-
새해
새해 내가 새로와지지 않으면 새해를 새해로 맞을 수 없다 내가 새로와져서 인사를 하면 이웃도 새로와진 얼굴을 하고 새로운 내가 되어 거리를 가면
#3715박영규22.01.07조회 38 - 3714박영규22.01.0656-
한 해를 보내고 다시 맞이 하는 새해에는
한 해를 보내고 다시 맞이 하는 새해에는 한 해를 보내고 다시 맞은 새해 꿈꾸고 싶은 것은 마음대로 이루시고 모든 세상을 아름답게 열어 행복한
#3714박영규22.01.06조회 56 - 3713박영규22.01.0557-
새해엔 산 같은 마음으로
새해엔 산 같은 마음으로 언제 보아도 새롭게 살아오는 고향 산의 얼굴을 대하듯 새로운 마음으로 맞이하는 또 한 번의 새해 새해엔 우리 모두 산
#3713박영규22.01.05조회 57 - 3712박영규22.01.0458-
희망가
희망가 얼음장 밑에서도 고기는 헤엄을 치고 눈보라 속에서도 매화는 꽃망울을 튼다. 절망 속에서도 삶의 끈기는 희망을 찾고 사막의 고통 속에서도
#3712박영규22.01.04조회 58 - 3711박영규22.01.0355-
신년시(新年詩)
신년시(新年詩) 흰 구름 뜨고 바람 부는 맑은 겨울 찬 하늘 그 無限을 우러러보며 서 있는 大地의 나무들처럼, 오는 새해는 너와 나, 우리에게
#3711박영규22.01.03조회 55 - 3710박영규22.01.0241-
새해에는 이런 사람이 되게 하소서
새해에는 이런 사람이 되게 하소서 평범하지만 가슴엔 별을 지닌 따뜻함으로 어려움 속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신뢰와 용기로써 나아가는 "기도의 사람"
#3710박영규22.01.02조회 41 - 3709박영규22.01.0145-
1월의 노래
1월의 노래 새해가 열리는 저 동녘하늘 보아라 온 누리에 희망 떠오른다 지난 허물들 맘속의 그림자도 붉은 태양이 활활 불사른다 차례상 올려 조상
#3709박영규22.01.01조회 45 - 3708박영규21.12.3153-
친구를 위하여
친구를 위하여 올 한해도 친구가 제 곁에 있어 행복했습니다 잘 있지? 별일 없지? 평범하지만 진심 어린 안부를 물어오는 오래된 친구 그의 웃음과
#3708박영규21.12.31조회 53 - 3707박영규21.12.3055-
송년 엽서
송년 엽서 하늘에서 별똥별 한 개 떨어지듯 나뭇잎에 바람 한번 스쳐가듯 빨리 왔던 시간들은 빨리도 떠나가지요 나이 들수록 시간은 더 빨리 간다고
#3707박영규21.12.30조회 55 - 3706박영규21.12.2954-
송년의 시
송년의 시 이제 그만 훌훌 털고 보내주어야 하지만 마지막 남은 하루를 매만지며 안타까운 기억 속에서 서성이고 있다 징검다리 아래 물처럼 세월은
#3706박영규21.12.29조회 54 - 3705박영규21.12.2846-
12월의 시
12월의 시 또 한 해가 가버린다고 한탄하며 우울해 하기보다는 아직 남아 있는 시간들을 고마워하는 마음을 지니게 해 주십시오. 한 해 동안 받은
#3705박영규21.12.28조회 46 - 3704박영규21.12.2763-
세월 열차
세월 열차 우리는 지금 프랑스의 떼제베 일본의 신칸센 KR 대한민국의 KTX보다 수십배나 더빠른 초특급 고속 세월열차를 타고 인생여행을 하고있다
#3704박영규21.12.27조회 63 - 3703박영규21.12.2648-
성탄 편지
성탄 편지 친구여, 알고 계시지요? 사랑하는 그대에게 제가 드릴 성탄 선물은 오래 전부터 가슴에 별이 되어 박힌 예수님의 사랑 그 사랑 안에 꽃
#3703박영규21.12.26조회 48 - 3702박영규21.12.2547-
아기 예수 나심
아기 예수 나심 오늘도 아기는 오시네 눈이 내리는 마을에 오시네. 우리들 오늘 누구나 스스로의 삶의 의미 스스로가 모르는 흔들리는 믿음과 불확실
#3702박영규21.12.25조회 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