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3742박영규22.02.0249-
설날 아침에
설날 아침에 눈이 내린다 싸락눈 소록소록 밤새도록 내린다 뿌리뽑혀 이제는 바싹 마른 댓잎 위에도 내리고 허물어진 장독대 금이 가고 이빨 빠진 옹
#3742박영규22.02.02조회 49 - 3741박영규22.02.0154-
"설날 아침"
"설날 아침" 햇빛 한 접시 떡국 한 그릇에 나이 한 살 더 먹고 나는 이제 어디로 가는 것일까요? 아빠도 엄마도 하늘에 가고 안 계신 이 세상
#3741박영규22.02.01조회 54 - 3740박영규22.01.3150-
까치 설날
까치 설날 미들레 풀씨로 갔던 자식들이 꽂 몆 송이 환하게 피워 앞장세우고 마당귀로 들어서는 까치 설날 아픈 다리 겉은 막내딸도 이름자 큼지막한
#3740박영규22.01.31조회 50 - 3739박영규22.01.3049-
참 좋은 그대에게
참 좋은 그대에게 한 순간을 만났어도 잊지 못하고 살아가는 사람이 있고 매 순간을 만났어도 이제는 잊고 지내는 사람이 있다. 내가 필요할 때 날
#3739박영규22.01.30조회 49 - 3738박영규22.01.2942-
행복의 열쇠를 찾아라
행복의 열쇠를 찾아라 행복은 어디서나 주어지는 것, 절대 보기 드문 것이 아니라네. 인생이 우리에게 가르쳐주듯이 우리 주변의 많은 것이 바로 행
#3738박영규22.01.29조회 42 - 3737박영규22.01.2840-
가슴으로 부터 전해오는 기쁨
가슴으로 부터 전해오는 기쁨 영혼이 성장하면 저절로 겸손하게 되고 늘 감사하는 마음이 생겨 일상이 기쁘게 됩니다. 어떠한 상황이든 현재 우리가
#3737박영규22.01.28조회 40 - 3736박영규22.01.2739-
자신을 비워내는 시간
자신을 비워내는 시간 마음이란 수많은 말이 쌓여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마음이란 또 수많은 생각이 쌓여 이루어지기도 하지요. 그 수많은 말과 생각
#3736박영규22.01.27조회 39 - 3735박영규22.01.2636-
인생을 재미있게 살려면
인생을 재미있게 살려면 세 가지 주머니, 인생을 정말로 재미있게 살려면 주머니를 세 개 준비하세요. 하나는 앞으로 이루고 싶은 꿈을 담아 놓는
#3735박영규22.01.26조회 36 - 3734박영규22.01.2539-
말하기 전에 생각하는 사람이 되자
말하기 전에 생각하는 사람이 되자 말은 자신을 기쁘게도, 슬프게도 건강하게도 아프게도 할 수 있습니다. 지혜롭게도 어리석게도 만듭니다. 말은 사
#3734박영규22.01.25조회 39 - 3733박영규22.01.2445-
내가 할수 있을 때 인생을 즐겨라
내가 할수 있을 때 인생을 즐겨라 걷지도 못할 때까지 그렇게 죽을둥 살둥 자식들 위해 힘들게 살다가 지나버린 인생 슬퍼하고 후회하지 말고, 내몸
#3733박영규22.01.24조회 45 - 3732박영규22.01.2344-
내인생의 소중한 시간들
내인생의 소중한 시간들 어느 때인가 내 인생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을 때, 바람에 떨어지는 나뭇잎 길가에 피어 있는 작은 꽃 작은 돌 하나까지도
#3732박영규22.01.23조회 44 - 3731박영규22.01.2259-
마음이 막히면 보이지 않습니다
마음이 막히면 보이지 않습니다 니를 화나게 하고 외롭게 만드는 생각이나 판단은 버려야 한다. 나만 잘났다는 자만도 버리고 자기가 못났다는 패배의
#3731박영규22.01.22조회 59 - 3730박영규22.01.2161-
아름다운 삶을 여는 마음으로
아름다운 삶을 여는 마음으로 고난 속에서도 희망을 가진 사람은 행복의 주인공이 되고, 고난에 굴복하고 희망을 품지 못하는 사람은 비극의 주인공이
#3730박영규22.01.21조회 61 - 3729박영규22.01.2054-
세상사 굽이굽이 삶의 길목에서
세상사 굽이굽이 삶의 길목에서 수없이, 그 많고 많은 사람들 중에 바람을 타고 구름 따라 온 깊은 인연이지만, 기대 서고 의지하기에는 더 없이
#3729박영규22.01.20조회 54 - 3728박영규22.01.1951-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미워하여도 상대를 미워하지않는 사람입니다.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상대가 자기를 악하게 대하여 생
#3728박영규22.01.19조회 51 - 3727박영규22.01.1846-
당신은 노인이 아니고 어르신입니다
당신은 노인이 아니고 어르신입니다 몇번을 읽어봐도 좋은글, 내사랑 당신은 노인이 아니고 어르신입니다. 늙으면서 노인 되지말고 어르신이 되어라.
#3727박영규22.01.18조회 46 - 3726박영규22.01.1748-
우리가 걷는 길
우리가 걷는 길 우울한 사람은 과거에 살고, 불안한 사람은 미래에 살고, 평안한 사람은 현재에 산다. 창문을 열면 바람이 들어오고, 마음을 열면
#3726박영규22.01.17조회 48 - 3725박영규22.01.1650-
미소 속의 고운 행복
미소 속의 고운 행복 미소는 힘들이지 않고 주는 이를 가난하게 만들지 않고도 받는이를 부유하게 해줍니다. 미소는 잠깐밖에 지속하지 않지만 그 기
#3725박영규22.01.16조회 50 - 3724박영규22.01.1552-
행복을 열어가는 사람들
행복을 열어가는 사람들 평소에 관심없던 사람도 어느날 부드러운 눈길 따뜻한 미소로 살며시 건네주는 사탕 몇알에 가슴 따뜻해 옴을 느낍니다. 한번
#3724박영규22.01.15조회 52 - 3723박영규22.01.1455-
五友歌 솔⑴
五友歌 솔⑴ 솔 솔 하얀 솔 한 해 내내 푸르다고 대전마마 상 주더냐 패랭이꽃 흐드러진 웃음 솔 솔 검은 솔 한겨울 음지에 서있다고 흐르는 물이
#3723박영규22.01.14조회 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