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3782앤드류22.03.1453-
서로 위안이 되는 사람
서로 위안이 되는 사람 우리가 삶에 지쳤을 때나 무너지고 싶을 때 말없이 마주보는 것만으로도 서로 마음 든든한 사람이 되고 때때로 힘겨운 인생의
#3782앤드류22.03.14조회 53 - 3781앤드류22.03.1355-
봄비2
봄비2 밤길 지새우며 찾아온 봄비 검은 외투를 벗어 던지고 털모자도 쓰지 않은 채 살며시 창문을 두드리네 긴잠에서 어서 깨어나라 천상의 맑은 목
#3781앤드류22.03.13조회 55 - 3780앤드류22.03.1257-
삶이 나에게 주는 선물
삶이 나에게 주는 선물 삶 그랬습니다! 그것은 언제나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해준 적 한 번 없고 내가 가고픈 길로 가고 싶다 이야기 할 때도 가
#3780앤드류22.03.12조회 57 - 3779앤드류22.03.1158-
감사한 만큼 삶은 여유있고
감사한 만큼 삶은 여유있고 감사는 계절도 시간도 없습니다. 감사는 어느 곳에서든 캐낼 수 있는 마음 따뜻한 선물입니다. 어느 때든 어느 곳에서든
#3779앤드류22.03.11조회 58 - 3778앤드류22.03.1056-
삶의 향기 가득한 곳에서
삶의 향기 가득한 곳에서 그윽한 삶의 향기 소중한 인연은 언제나 흐르는 강물처럼 변함없는 모습으로 따뜻한 마음으로 맑고 순수한 인연으로 마음 나
#3778앤드류22.03.10조회 56 - 3777앤드류22.03.0954-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채워짐이 부족한 마음들 완벽 하고픈 생각의 욕심들 많은 사람들의 마음은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 않고 부족하다고 생
#3777앤드류22.03.09조회 54 - 3776앤드류22.03.0855-
삶이란 선택의 연속입니다
삶이란 선택의 연속입니다 한 생애 사는 동안에 우리는 수없이 많은 선택의 갈림길에서 갈등을 겪습니다. 이 길을 선택하면 과연 옳을지 아니면 저
#3776앤드류22.03.08조회 55 - 3775앤드류22.03.0747-
아름다운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소리는 눈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소리는 냄새로 알 수도 없습니다. 소리는 손으로 만져볼 수도 없습니다. 소리
#3775앤드류22.03.07조회 47 - 3774앤드류22.03.0646-
생각이 아름다운 사람들
생각이 아름다운 사람들 좋은 사람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자신의 부족함에 대해 이야기하더군요. 하지만 나는 그 사람의 얼굴에서 말에서
#3774앤드류22.03.06조회 46 - 3773앤드류22.03.0546-
아침이 오고 저녁이 오는 것과 같이
아침이 오고 저녁이 오는 것과 같이 선을 행하고 죄를 짓는 삶은 마치 아침이 오고 저녁이 오는 것과 같이 끊임 없이 반복을 합니다. 서광이 빛칠
#3773앤드류22.03.05조회 46 - 3772앤드류22.03.0461-
일송정
일송정 비암산의 일송정 소나무 한 그루 한겨울 눈보라 세차게 불어와도 혜란강 맑은 물에 그 아픔 띄우나. 들풀들 하늘하늘 망향노래 부르니 님 마
#3772앤드류22.03.04조회 61 - 3771앤드류22.03.0352-
비바람없이 사는 사람은 없다
비 바람없이 사는 사람은 없다 우리는 살아 가면서 수 많은 상처를 받으며 자라나는 꽃과 같습니다. 비 바람을 맞지않고 자라나는 나무는 없습니다.
#3771앤드류22.03.03조회 52 - 3770앤드류22.03.0250-
그래도 사랑이 많은 세상
그래도 사랑이 많은 세상 어디 한세상 산다는 일이 물소리처럼 늘 시원할 수만 있으랴. 산다는 일이 봄 햇살처럼 늘 따뜻하고 밝을 수만 있으랴.
#3770앤드류22.03.02조회 50 - 3769앤드류22.03.0155-
시간은 둘중 하나를 선택하지 않는다
시간은 둘중 하나를 선택하지 않는다 무서워하지 말자. 시간은 잔인하지만 공평하다. 잠들어 있는 것, 깨어 있는 것, 여기에 있는 것, 저기에 있
#3769앤드류22.03.01조회 55 - 3768앤드류22.02.2852-
미소 짓는 얼굴은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미소 짓는 얼굴은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은 미소 짓는 사람의 얼굴입니다. 미소는 사람의 마음을 바꾸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
#3768앤드류22.02.28조회 52 - 3767앤드류22.02.2746-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듯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듯이 세상이라는 것은 바다와도 같아서 항상 잔잔한 물결만일 수는 없습니다. 때로는 집체보다 높은 파도가 몰려오기도하고, 거
#3767앤드류22.02.27조회 46 - 3766앤드류22.02.2640-
함께하는 자리
함께하는 자리 마음이 따뜻한 자리, 행복 가득한 자리, 기분 좋은 자리, 유쾌한 자리, 행복한 자리, 가슴 아픈 자리, 이별의 자리, 고독의 자
#3766앤드류22.02.26조회 40 - 3765앤드류22.02.2540-
소나무 연가
소나무 연가 늘 당신께 기대고 싶었지만 기댈 틈을 좀체 주지 않으셨지요. 험한 세상 잘 걸어가라 홀로서기 일찍 시킨 당신의 뜻이 고마우면서도 가
#3765앤드류22.02.25조회 40 - 3764앤드류22.02.2440-
인생은 단 한번의 추억여행
인생은 단 한번의 추억여행 눈물겹도록 사랑을 하다가 아프도록 외롭게 울다가 죽도록 배고프게 살다가 어느 날 문득 삶의 짐 다 내려놓고 한줌의 가
#3764앤드류22.02.24조회 40 - 3763앤드류22.02.2340-
채워둘 수 있는 고운마음
채워둘 수 있는 고운마음 채워짐이 부족한 마음들 완벽 하고픈 생각의 욕심들 많은 사람들의 마음은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 않고 부족하다고 생각 합
#3763앤드류22.02.23조회 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