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3701박영규21.12.2460-
당신이 오신 날 우리는
당신이 오신 날 우리는 당신이 어린이로 오신 날 우리는 아직 어린이가 되지 못한 복잡한 생각과 체면의 무게를 그대로 지닌 채 당신 앞에 서 있습
#3701박영규21.12.24조회 60 - 3700박영규21.12.2357-
메리 크리스마스
메리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카드에 눈이 왔다. 유리창을 동그랗게 문질러 놓고 오누이가 기다린다, 산타클로스 할아버지를, 네 개의 샛파란 눈동자.
#3700박영규21.12.23조회 57 - 3699박영규21.12.2263-
가슴에 묻어 두고 싶은 글
가슴에 묻어 두고 싶은 글 누군가를 사랑하지만 그 사람에게 사랑 받지 못하는 일은 가슴아픈 일입니다. 하지만 더욱 가슴 아픈 일은 누군가를 사랑
#3699박영규21.12.22조회 63 - 3698박영규21.12.2159-
내 맘의 작은 쉼터같은 그런 곳
내 맘의 작은 쉼터같은 그런 곳 내 맘의 작은 쉼터같은 그런 곳 커피향이 그리우면 찾아가는 그런 곳마음이 울적하면 위로받고 싶어 찾아가는 그런
#3698박영규21.12.21조회 59 - 3697박영규21.12.2051-
참 기쁨은
참 기쁨은 참 기쁨은 즐거운 일이 있을 때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참 기쁨은 시련 뒤에 찾아오는 작은 감사 입니다. 참 평화는 풍요로움 속에
#3697박영규21.12.20조회 51 - 3696박영규21.12.1948-
소중하게 느끼는 만남
소중하게 느끼는 만남 우리들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여러 부류의 사람들을 만나기도 하고 헤어지게 됩니다. 처음에는 서로 호감을 느꼈는데 자꾸 만
#3696박영규21.12.19조회 48 - 3695박영규21.12.1853-
가슴에 담고 싶은 글
가슴에 담고 싶은 글 1. 먼저 人間(인간)이 되라. 좋은 인맥을 만들려 하기 전에 먼저 자신의 인간성부터 살펴라. 이해타산에 젖지 않았는지,
#3695박영규21.12.18조회 53 - 3694박영규21.12.1763-
매듭이 있다면 풀고 가세요
매듭이 있다면 풀고 가세요 세상 살면서 어찌 나를 싫어하고 질시하는 사람이 없겠습니까? 내가 잘나가던 못나가던 질시하거나 질타하는 이웃은 있습니
#3694박영규21.12.17조회 63 - 3693박영규21.12.1658-
웃는 연습을 하라, 인생이 바뀐다
웃는 연습을 하라, 인생이 바뀐다 웃음에 대한 한국인의 해부학적인 단점은 연습으로 충분히 극복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웃음은 타고난 것
#3693박영규21.12.16조회 58 - 3692박영규21.12.1547-
지나간 일에 매달려 잠 못 이루지 말자
지나간 일에 매달려 잠 못 이루지 말자 지나간 일에 매달려 잠 못 이루지 말고 잊을 것은 빨리 잊도록 해야 한다. 지나간 일에 슬퍼하지 않고,
#3692박영규21.12.15조회 47 - 3691박영규21.12.1445-
아낌없는 마음으로 오늘을 살자
아낌없는 마음으로 오늘을 살자 아낌없는 마음으로 오늘을 살자.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자. 사랑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감사
#3691박영규21.12.14조회 45 - 3690박영규21.12.1345-
따뜻한 마음을 품고 살아야
따뜻한 마음을 품고 살아야 행복한 사람이 되고 싶으면 마음의 세계를 이해해야 합니다. 모든 것은 마음에서 나옵니다. 행복도, 불행도 마음에서 나
#3690박영규21.12.13조회 45 - 3689박영규21.12.1251-
인생과 마음의 양식
인생과 마음의 양식 세상을 살다 보면 미운 사람도 많습니다. 사랑하고푼, 좋아하고푼, 친해보고푼 사람도 많습니다. 그래서 사랑하다 보면 괴로움이
#3689박영규21.12.12조회 51 - 3688박영규21.12.1159-
별은 그 빛을 자랑하지 않는다
별은 그 빛을 자랑하지 않는다 장미꽃이 그 아름다움을 자랑하지 않듯이 꽃은 살아있지만 그의 아름다움을 자랑하지 않는다. 물은 그가 담길 그룻을
#3688박영규21.12.11조회 59 - 3687박영규21.12.1056-
세월은 가고, 사람도 가지만
세월은 가고, 사람도 가지만 지금 이 순간도 시간은 흘러가고 있지요. 이 시간은 다시 오지 않습니다. 흘러가 버린 것들이니까요. 사람도 가 버리
#3687박영규21.12.10조회 56 - 3686박영규21.12.0958-
겨울로 가는 길
겨울로 가는 길 차가운 바람 나뭇가지 여위게 하고 여유롭던 들판이 허허로운 가슴이 되는 겨울로 가는 길, 그 길에 따스한 기억 새롭게 하는 한
#3686박영규21.12.09조회 58 - 3685박영규21.12.0855-
서로 소중히하며 사는 세상
서로 소중히하며 사는 세상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 서로가 서로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로 살아가고 있는지요. 운명이라는 것은 그림자와
#3685박영규21.12.08조회 55 - 3684박영규21.12.0745-
말 한마디의 소중함과 향기로움
말 한마디의 소중함과 향기로움 상처가 난 부분을 아프냐고 어루만져 준다는 것이 그의 상처를 덧나게 하는 것이 있답니다. 때론 득이 되라고 이야기
#3684박영규21.12.07조회 45 - 3683박영규21.12.0657-
12월의 노래
12월의 노래 흰눈이 내려 하염없이 내려 한 해 쌓인 허물 지워주려나 산과 들 온 누리 다 덮으면 나는 땅 속에서 싹틔울 꿈꾸리 여기 길이 있다
#3683박영규21.12.06조회 57 - 3682박영규21.12.0557-
언젠가 내 인생에 노을이 찾아 든다면
언젠가 내 인생에 노을이 찾아 든다면 언젠가 내 인생에 어김없이 노을이 찾아 든다면 마지막 노을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련다. 해저문 노을을
#3682박영규21.12.05조회 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