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3621박영규21.10.0551-
행복은 가꾸어 가는 마음의 나무입니다
행복은 가꾸어 가는 마음의 나무입니다 나무가 자라기 위해서 매일 물과 햇빛이 필요하듯이 행복이 자라기 위해서는 아주 작은 일에도 감사하는 마음이
#3621박영규21.10.05조회 51 - 3620박영규21.10.0456-
한 생애 살아가는 동안에
한 생애 살아가는 동안에 한 생애 살아가는 동안에 우리는 수 없이 많은 선택의 갈림길에서 갈등을 겪습니다 이 길을 선택하면 과연 옳을지? 아니면
#3620박영규21.10.04조회 56 - 3619박영규21.10.0348-
10월의 노래
10월의 노래 백리향 꽃이 진 저 산자락에 천리향 난꽃은 언제 다시 피나 노을진 바다 너머 먼 섬에도 구절초 들국향은 은은하겠지 산까치 둥지 찾
#3619박영규21.10.03조회 48 - 3618박영규21.10.0249-
아무리 작은 선행이라도 선행은 아름답다
아무리 작은 선행이라도 선행은 아름답다 낙엽 지는 숲 속에 의자 두개가 나란히 놓여 있습니다. 누가 놓고 갔는지 알 수 없지만 누구나 잠시 쉬어
#3618박영규21.10.02조회 49 - 3617박영규21.10.0150-
묵묵히 걸어가야 할 인생 길
묵묵히 걸어가야 할 인생 길 인생에도 색깔이 있습니다. 온종일 내리던 비가 멎은 다음에 찬란하고 영롱하게 피어오르는 무지개처럼 말입니다. 우리들
#3617박영규21.10.01조회 50 - 3616박영규21.09.3058-
차 한잔의 동행
차 한잔의 동행 쓸쓸함을 한 숟갈 넣어서 그리움 만들고, 외로움을 한 숟갈 넣어서 사랑 만들고, 고독을 한 숟갈 넣어서 나만의 향기를 만들어,
#3616박영규21.09.30조회 58 - 3615박영규21.09.2949-
달님에게
달님에게 버림받은 눈시울로 바라보지 마셔요. 안아주지 않는다고 아주 숨지 마셔요. 언제나 그대가 환하게 웃어야만 새들이 먹이 물고 제집을 찾아가
#3615박영규21.09.29조회 49 - 3614박영규21.09.2863-
살면서 배우는 삶의 의미(意味)
살면서 배우는 삶의 의미(意味) 신뢰를 쌓는 데는 여러 해가 걸려도 무너지는 것은 순식간이라는 것을 배웁니다. 인생은 무엇을 손에 쥐고 있는 가
#3614박영규21.09.28조회 63 - 3613박영규21.09.2754-
내 인생의 소중한 시간들
내 인생의 소중한 시간들 어느 때인가 내 인생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을 때, 바람에 떨어지는 나뭇잎 길가에 피어 있는 작은 꽃 작은 돌 하나까지
#3613박영규21.09.27조회 54 - 3612박영규21.09.2656-
배려는 타인의 마음을 열게 하는 열쇠다
배려는 타인의 마음을 열게 하는 열쇠다 남을 생각할 줄 아는 마음도 인격자가 갖춰야 할 미덕중의 하나다. 나보다는 남을 더 생각하고 양보하고 배
#3612박영규21.09.26조회 56 - 3611박영규21.09.2549-
인내를 통해 삶은 성숙해집니다
인내를 통해 삶은 성숙해집니다 대개 성공하는 사람들을 보면 남다른 재주나 특별한 능력이 있어서라기 보다는 보통 사람들한테서는 찾아볼 수 없는 뛰
#3611박영규21.09.25조회 49 - 3610박영규21.09.2448-
나이 듦이 얼마나 멋진지를
나이 듦이 얼마나 멋진지를 진정 우리가 이렇게 나약해져 가고 있는 건 아닌지, 누군가의 말에 쉽게 상처를 받고 이해하려는 노력보다 심통을 부리지
#3610박영규21.09.24조회 48 - 3609박영규21.09.2348-
행복을 얻기 위한 기다림
행복을 얻기 위한 기다림 살아가면서 참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첫인상이 좋은 사람 목소리가 좋은 사람 얼굴이 예쁘고 잘생긴 사람, 마음이
#3609박영규21.09.23조회 48 - 3608박영규21.09.2248-
달빛기도 - 한가위에
달빛기도 - 한가위에 너도 나도 집을 향한 그리움으로 둥근 달이 되는 한가위 우리가 서로를 바라보는 눈길이 달빛처럼 순하고 부드럽기를 우리의 삶
#3608박영규21.09.22조회 48 - 3607박영규21.09.2146-
한가위
한가위 봄 여름 내내 하늘기운 머금은 과일 곡식 저리 풍성도 하여라 고향에 돌아온지 몇 해만인가 자네들은 그때 색동옷 입었지 오늘은 밤송편 대추
#3607박영규21.09.21조회 46 - 3606박영규21.09.2049-
추석 전날 달담에 송편 빚을 때
추석 전날 달밤에 송편 빚을 때 온 식구가 모여서 송편 빚을 때 그 속에 푸른 풋콩 말아넣으면 휘영청 달빛은 더 밝아 오고 뒷산에서 노루들이 좋
#3606박영규21.09.20조회 49 - 3605
박영규21.09.1946-사람의 마음을 얻는다는 것
사람의 마음을 얻는다는 것 정말 갖고 싶은 물건이 있다면 수전노처럼 모으고 개처럼 벌어서라도 살 수도, 손에 넣을 수도 있겠지만 사람의 마음이라
#3605박영규21.09.19조회 46 - 3604박영규21.09.1844-
마음과 인품이 곱게 늙어 간다면
마음과 인품이 곱게 늙어 간다면 마음과 인품이 곱게 늙어 간다면 곱게 늙어 가는 이를 만나면, 세상이 참 고와 보입니다. 늙음 속에 낡음이 있지
#3604박영규21.09.18조회 44 - 3603박영규21.09.1744-
희망은 바닥에서 움튼다
희망은 바닥에서 움튼다 모든 것이 끝날 것 같은 순간에 극적인 반전이 이루어지는 것을 실감해 본 적이 있는가? 그것은 본인이 그동안 부단히 매진
#3603박영규21.09.17조회 44 - 3602
박영규21.09.1645-아침 이슬과 같은 말
아침 이슬과 같은 말 좋은 말은 아침 이슬과 같습니다. 이슬은 양은 많지 않지만 식물에게 큰 영향을 줍니다. 특히 사막 같은 지역에서는 이슬이
#3602박영규21.09.16조회 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