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3641박영규21.10.2561-
미우면 미운 대로 슬프면 슬픈 대로
미우면 미운 대로 슬프면 슬픈 대로 그대 머무는 세상에서 추억 한줌으로 살 수 있음도 행복이라면 행복이지요. 욕심부려 무엇합니까? 미우면 미운대
#3641박영규21.10.25조회 61 - 3640박영규21.10.2454-
아직 마음은 청춘이고 싶다
아직 마음은 청춘이고 싶다 앞만 보며 그 무엇을 찾아 달려온 나의 삶 수많은 사연들이 가슴을 적셔온다. 모든 게 부족하기만 하고 무엇하나 만족스
#3640박영규21.10.24조회 54 - 3639박영규21.10.2346-
마음의 고통은 공기처럼
마음의 고통은 공기처럼 소중하여흐르는 물이 고이면 썩어져 가듯 움직임이 정지되면 마음엔 잡초가 자라납니다. 상처받기 두려워 마음 가두어 놓고 잡
#3639박영규21.10.23조회 46 - 3638박영규21.10.2245-
오늘 보다 값진 내일
오늘 보다 값진 내일 행복이 어제와 똑 같이 오늘도 이어진다면 오늘보다 너그러운 내일을 향해 한잔의 커피에 사랑을 섞어 보세요. 한 낮을 견디다
#3638박영규21.10.22조회 45 - 3637박영규21.10.2156-
좋은 인연 아름다운 삶
좋은 인연 아름다운 삶 마음이 통하여 기쁨과 행복이 넘쳐나는 참 좋은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우리 함께하는 참 좋은 인연으로 영롱한 아침 이슬
#3637박영규21.10.21조회 56 - 3636박영규21.10.2053-
좋은 생각만 가지고 사세요
좋은 생각만 가지고 사세요 사람은 누구나 자기 중심에 소중한 무엇인가를 품고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어떤이는 슬픈 기억을 품고 살아갑니다. 어떤
#3636박영규21.10.20조회 53 - 3635박영규21.10.1951-
세월은 기다려 주지 않기에
세월은 기다려 주지 않기에 사랑하는 사람이 영원히 내 곁에 있으리라. 그리 무심히 대하진 마세요. 세월 앞에는 무엇도 영원할 수 없기에 드릴 수
#3635박영규21.10.19조회 51 - 3634박영규21.10.1861-
우리 서로 끝 없이 기쁜 사람이 되자
우리 서로 끝 없이 기쁜 사람이 되자 우리가 삶에 지쳤을 때나 무너지고 싶을 때 말없이 마주보는 것만으로도 서로 마음 든든한 사람이 되고 때때로
#3634박영규21.10.18조회 61 - 3633박영규21.10.1762-
빈 손으로 돌아 갈 인생
빈 손으로 돌아 갈 인생 갓 태어난 인간은 손을 꽉 부르쥐고 있지만 죽을 때는 펴고 있습니다. 태어나는 인간은 이 세상의 모든 걸 움켜잡으려 하
#3633박영규21.10.17조회 62 - 3632박영규21.10.1665-
느낌이 좋은 사람과 만나고 싶다
느낌이 좋은 사람과 만나고 싶다 느낌이 좋은 사람이 다가올 때 느낌이 좋은 사람과 만나고 싶다 그의 느낌 깨끗하여 스치는 순간 이사람이다 말하고
#3632박영규21.10.16조회 65 - 3631박영규21.10.1546-
감사할 수 있음에 감사드리며
감사할 수 있음에 감사드리며 나에게 생명이 있음을 감사드리며 내 생명을 통하여 남의 생명을 귀하게 여기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내가 생각할 수 있
#3631박영규21.10.15조회 46 - 3630
박영규21.10.1451-발 밑에 떨어진 행복
발 밑에 떨어진 행복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하길 원한다. 그리고 자신은 지금 행복을 위해 정말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때때로 그
#3630박영규21.10.14조회 51 - 3629박영규21.10.1352-
채워둘 수가 있는 고운마음
채워둘 수가 있는 고운마음 채워짐이 부족한 마음들, 완벽 하고픈 생각의 욕심들, 많은 사람들의 마음은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 않고 부족하다고 생
#3629박영규21.10.13조회 52 - 3628박영규21.10.1258-
황혼의 멋진 삶
황혼의 멋진 삶 하루해가 이미 저물어 갈 때 오히려 저녁 연기와 노을이 더욱 아름답고 한해가 저물어 갈 즈음에야 귤은 잘 익어 더욱 향기롭다.
#3628박영규21.10.12조회 58 - 3627박영규21.10.1162-
마음의 고통은 공기처럼 소중하여
마음의 고통은 공기처럼 소중하여 흐르는 물이 고이면 썩어져 가듯 움직임이 정지되면 마음엔 잡초가 자라납니다. 상처받기 두려워 마음 가두어 놓고
#3627박영규21.10.11조회 62 - 3626박영규21.10.1055-
잔잔하게 흐르는 시냇물 같은 친구
잔잔하게 흐르는 시냇물 같은 친구 잔잔히 흐르는 시냇물처럼 언제나 따뜻한 마음 한 줄기가 고요하게 가슴으로 흐르는 것이 친구입니다. 매일 만나도
#3626박영규21.10.10조회 55 - 3625박영규21.10.0960-
좋은 인연 아름다운 삶
좋은 인연 아름다운 삶 마음이 통하여 기쁨과 행복이 넘쳐나는 참 좋은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우리 함께하는 참 좋은 인연으로 영롱한 아침 이슬
#3625박영규21.10.09조회 60 - 3624
박영규21.10.0847-조용한 삶 아름다운 삶
조용한 삶 아름다운 삶 지금 알게 된 사실에는 힘이 있습니다. 옛날에 알았던 사실이 변하는 과정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내일이면 바뀔지라도
#3624박영규21.10.08조회 47 - 3623박영규21.10.0751-
내 판단의 옳은 것에 집착 하지 마세요
내 판단의 옳은 것에 집착 하지 마세요 지금 나에게 불어 오는 바람이 싫다 해서 그것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내가 원하든 원치 않든 겨울이라는
#3623박영규21.10.07조회 51 - 3622박영규21.10.0656-
세상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는 법
세상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는 법 세상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는 법 겨울에는 씨앗을 뿌리지 말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싹이 트지 않기 때문입니다.
#3622박영규21.10.06조회 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