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3681박영규21.12.0449-
삶보다 중요한 것
삶보다 중요한 것 산다는 것보다 중요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죽음이라는 것이다. 삶과 죽음은 항상 이면의 존재 결코 같이 할 수 없을 것 같
#3681박영규21.12.04조회 49 - 3680
박영규21.12.0358-가난해도 마음이 풍요로운 사람은
가난해도 마음이 풍요로운 사람은 가난해도 마음이 풍요로운 사람은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고 있는 것처럼 보이나 실제로는 모든 것을 소유하는 사람입니
#3680박영규21.12.03조회 58 - 3679
박영규21.12.0286-인생에서 기억해야할 지혜
인생에서 기억해야할 지혜 인생을 전쟁터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 전쟁터를 얼마든지 아름답게 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습관을 최대한 다스리십시오.
#3679박영규21.12.02조회 86 - 3678박영규21.12.0153-
인생의 가을에 서서
인생의 가을에 서서 사람들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많은 것들을 경험하게 된다. 학창시절을 보내면서 친구를 만들고 공부도 하면서 즐거운 시절을 보낸다
#3678박영규21.12.01조회 53 - 3677박영규21.11.3059-
가을 편지
가을 편지 당신이 내게 주신 가을 노트의 흰 페이지마다 나는 서투른 글씨의 노래들을 채워넣습니다. 글씨는 어느새 들꽃으로 피어서 당신을 기다리고
#3677박영규21.11.30조회 59 - 3676박영규21.11.2955-
이 가을엔
이 가을엔 이 가을엔 낙엽을 멀리 띄워 알아 보려네 바람소리 물소리 바위는 알면서도 왜 침묵했나 얼마나 아팠으랴 밤낮으로 혼자 울어 가슴에 금이
#3676박영규21.11.29조회 55 - 3675박영규21.11.2847-
다정한 말에서는 꽃이 핀다
다정한 말에서는 꽃이 핀다 잘했다. 고맙다. 예쁘구나, 아름답다, 좋아한다. 사랑한다. 보고 싶다. 기다린다. 믿는다. 기대된다. 반갑구나, 건
#3675박영규21.11.28조회 47 - 3674박영규21.11.2747-
행복은 마음으로 키워가는 것이다
행복은 마음으로 키워가는 것이다 행복은 자기 스스로 키워갈 수 있는 것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매일 아침 '오늘 하루 동안에
#3674박영규21.11.27조회 47 - 3673박영규21.11.2654-
행복을 얻으려면 만족에서 멀어져야 한다
행복을 얻으려면 만족에서 멀어져야 한다 인간이란 행복하지 않으면 만족할 줄 모른다. 이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다. 그러면 행복이란 무엇이며 어떠
#3673박영규21.11.26조회 54 - 3672박영규21.11.2555-
낙엽의 비움과 채움
낙엽의 비움과 채움 타오르는 붉은 단풍의 용트림 온 가슴을 물들인 갈색낙엽은 어디론가 쫓겨가듯 날아가고 있다. 산골을 휘돌아 나온 바람 빨갛게
#3672박영규21.11.25조회 55 - 3671박영규21.11.2455-
세상사 굽이굽이 삶의 길목에서
세상사 굽이굽이 삶의 길목에서 수없이, 그 많고 많은 사람들 중에 바람을 타고 구름 따라 온 깊은 인연이지만, 기대 서고 의지하기에는 더 없이
#3671박영규21.11.24조회 55 - 3670박영규21.11.2359-
서로가 길이 되어 가는 길
서로가 길이 되어 가는 길 올곱게 뻗은 나무들보다는 휘어 자란 소나무가 더 멋있습니다. 똑바로 흘러가는 물줄기보다는 휘청 굽이친 강줄기가 더 정
#3670박영규21.11.23조회 59 - 3669박영규21.11.2258-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
두 눈이 있어 아름다움을 볼 수 있고, 두 귀가 있어 감미로운 음악을 들을 수 있고, 두 손이 있어 부드러움을 만질 수 있으며 두 발이 있어 자
#3669박영규21.11.22조회 58 - 3668박영규21.11.2157-
늙어가는 모습 다,똑같더라
늙어가는 모습 다,똑같더라 진실로 늙어가는 모습 똑 같더라. 슬픈 일이다,세월에 장사 없다고 몸도 오래 쓰니 고장이 잦아 지는것 같다. 이 몸
#3668박영규21.11.21조회 57 - 3667박영규21.11.2048-
가을이 아름다운 이유
가을이 아름다운 이유 가을이 봄보다 아름답습니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투명한 가을 분위기는 정을 느끼게 하며 친근감을 주고, 청명한 가을 하늘을
#3667박영규21.11.20조회 48 - 3666박영규21.11.1952-
세월이 가면
세월이 가면 지금 그 사람 이름은 잊었지만 그 눈동자 입술은 내 가슴에 있네. 바람이 불고 비가 올 때도 나는 저 유리창 밖 가로등 그늘의 밤을
#3666박영규21.11.19조회 52 - 3665박영규21.11.1854-
행복을 열어가는 사람들
행복을 열어가는 사람들 평소에 관심없던 사람도 어느날 부드러운 눈길 따뜻한 미소로 살며시 건네주는 사탕 몇알에 가슴 따뜻해 옴을 느낍니다. 한번
#3665박영규21.11.18조회 54 - 3664박영규21.11.1758-
가을이 저무는 소리
가을이 저무는 소리 여는 소리 있어 눈여겨 보니 금빛 밤송이들 아람 활짝 열고 선비는 책갈피서 지혜 펴고 있네 슬픈 소리 있어 귀기울여 보니 기
#3664박영규21.11.17조회 58 - 3663박영규21.11.1655-
무언가를 나눌 수 있는 마음
무언가를 나눌 수 있는 마음 사람들은 나누는 것에 인색합니다 나눈다는 것에 물질적인 것이라는 생각을 한정시켜두기 때문입니다. 나눈다는 것을 물질
#3663박영규21.11.16조회 55 - 3662박영규21.11.1569-
세상사 굽이굽이 삶의 길목에서
세상사 굽이굽이 삶의 길목에서 수없이, 그 많고 많은 사람들 중에 바람을 타고 구름 따라 온 깊은 인연이지만, 기대 서고 의지하기에는 더 없이
#3662박영규21.11.15조회 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