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3540박영규21.07.1744-
7월의 노래
7월의 노래 어서 오라 저 산이 나를 부르네 눈짓하며 저 산이 나를 부르네 물레나물 꽃잎 해맑은 웃음에 어느덧 다다른 나의 이 발길 쓰르라미 울
#3540박영규21.07.17조회 44 - 3539박영규21.07.1640-
길은 선택하는 사람의 것이고 행복은 지키는 사람의 것이다
길은 선택하는 사람의 것이고 행복은 지키는 사람의 것이다 매일 같은 길을 걷고 같은 골목을 지나도 매일 같은 길은 아니었습니다. 어느 날은 햇빛
#3539박영규21.07.16조회 40 - 3538박영규21.07.1537-
내 삶의 남겨진숙제
내 삶의 남겨진숙제 지나온 그 추억들이 아름다운 이유는 그것이 내 삶에 있어 다시는 되돌릴 수 없는 일들이기 때문이겠지요. 어떤 아픔일지라도 시
#3538박영규21.07.15조회 37 - 3537박영규21.07.1451-
또 깨어진 마음 한 조각
또 깨어진 마음 한 조각 우리의 마음은 잘게 부서질수록 아름다워집니다. 배신으로 마음이 깨어질 때마다 아픔을 느낄 것입니다. 실패로 마음이 밟힐
#3537박영규21.07.14조회 51 - 3536박영규21.07.1354-
누구나 할수 있지만 아무나 할수 없는 일
누구나 할수 있지만 아무나 할수 없는 일 사랑하고 사랑 받는다는 것은 태양을 양쪽에서 쪼이는 것과 같다. 서로의 따스한 볕을 나누어 주는 것이다
#3536박영규21.07.13조회 54 - 3535박영규21.07.1260-
자신을 비워내는 시간을
자신을 비워내는 시간을 마음이란 수 많은 말이 쌓여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마음이란 또 수많은 생각이 쌓여 이루어지기도 하지요. 그 수 많은 말과
#3535박영규21.07.12조회 60 - 3534박영규21.07.1149-
시련을 겪지 않고는 고통을 모른다
시련을 겪지 않고는 고통을 모른다 힘들었던 순간들도 있었고 기쁘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던 때, 너무 암담해서 차라리 삶을 외면하고 싶던 순간들 이
#3534박영규21.07.11조회 49 - 3533박영규21.07.1039-
좋은 친구는 마음의 그림자처럼
좋은 친구는 마음의 그림자처럼 친구사이의 만남에는 서로의 메아리를 주고 받을 수 있어야 한다. 너무 자주 만나게 되면 상호간의 그 무게를 축적할
#3533박영규21.07.10조회 39 - 3532박영규21.07.0939-
깜깜한 새벽을 걷어내고 떠오를 때는
깜깜한 새벽을 걷어내고 떠오를 때는 아침에 눈을 뜨면 당연히 빛이 보이고 그 빛 가운데 사는 사람들은 내 눈에 비춰지고 있는 빛이 얼마나 아름다
#3532박영규21.07.09조회 39 - 3531박영규21.07.0853-
사람과 사람사이에 놓여진 다리
사람과 사람사이에 놓여진 다리 사람과 사람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하루에 몇번씩 건너야 할 다리였습니다. 어느날인가 짧은 다리였는데 또
#3531박영규21.07.08조회 53 - 3530박영규21.07.0760-
우리 마음이 지쳐 있을 때
우리 마음이 지쳐 있을 때 서로 마음 든든한 사람이 되고 때때로 힘겨운 인생의 무게로 하여 속마음 마저 막막할때 우리 서로 위안이 되는 그런 사
#3530박영규21.07.07조회 60 - 3529박영규21.07.0654-
내 탓으로 돌리면
내 탓으로 돌리면 사람을 사랑하돼 그가 나를 사랑하지 않거든 나의 사랑에 부족함이 없었는가를 살펴보세요. 사람을 다스리되 그가 다스림을 받지 않
#3529박영규21.07.06조회 54 - 3528
박영규21.07.0568-이제 나머지 세월
이제 나머지 세월 이제 나머지 세월 이제 나머지 세월 무얼하며 살겠느냐 물으면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다고, 기도로 하루 열어 텃밭에 가
#3528박영규21.07.05조회 68 - 3527박영규21.07.0440-
마지막 모습이 아름다운 모습이고 싶다
마지막 모습이 아름다운 모습이고 싶다 삶에서 만나지는 잠시 스쳐가는 인연일지라도 헤어지는 마지막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다. 오늘이 마지
#3527박영규21.07.04조회 40 - 3526
박영규21.07.0339-삶은 메아리 같은 것입니다
삶은 메아리 같은 것입니다 내가 삶을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라보면 삶 또한 나에게 긍정적인 선물을 주고, 내가 삶을 부정적인 생각으로 바라보면 삶
#3526박영규21.07.03조회 39 - 3525
박영규21.07.0238-사는게 두려울 때는 뒤로 걸어 봅니다
사는게 두려울 때는 뒤로 걸어 봅니다 가끔 사는게 두려울 때는 뒤로 걸어 봅니다. 등 뒤로 보이는 세상을 보며 살면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을 생각
#3525박영규21.07.02조회 38 - 3524
박영규21.07.0146-내 마음의 밝은 미소는
내 마음의 밝은 미소는 삶이 아무리 힘들고 지칠지라도 새로운 용기와 희망으로 대처한다면 내 마음의 밝은미소는 끊임없이 샘솟아 납니다. 일상 생활
#3524박영규21.07.01조회 46 - 3523
박영규21.06.3053-노년의 아름 다움
노년의 아름 다움 인간은 누구나 나이가 들면 늙기 마련이지만 늙어가는 사람만큼 인생을 사랑하는 사람은 없다고 했습니다. 60이든 70이든 80이
#3523박영규21.06.30조회 53 - 3522박영규21.06.2937-
행복은 가꾸어가는 마음의 나무입니다
행복은 가꾸어가는 마음의 나무입니다 나무가 자라기위해서 매일 물과 햇빛이 필요하듯이 행복이 자라기 위해서는 아주 작은 일에도 감사하는 마음이 필
#3522박영규21.06.29조회 37 - 3521박영규21.06.2839-
먼길 돌아온 인생의 노을
먼길 돌아온 인생의 노을 인생은 먼길을 돌면서 중년 이후 외모는 변해갑니다 삼단복부 이중턱 구부정 해지는 허리등 그리고 흰머리 빛나는 대머리 또
#3521박영규21.06.28조회 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