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3499박영규21.06.0442-
6월의 노래
6월의 노래 담쟁이가 밤사이 한 자는 자라 여봐란 듯이 내려다보지만 담 위에 기어오른 호박 덩굴은 머리 만한 복덩이 품고 앉았네 솔솔바람 스쳐
#3499박영규21.06.04조회 42 - 3498박영규21.06.0338-
힘들면 쉬어가세요
힘들면 쉬어가세요 우리 살아가는 길위에서 즐겁고 기쁜일을 만나게되면 가슴 뿌듯한 행복을 느끼게 된다. 길을 가다가 눈에 보여지는 모든 것들에게서
#3498박영규21.06.03조회 38 - 3497박영규21.06.0249-
행복한 삶의 열쇠
행복한 삶의 열쇠 내가 받은 것을 받았다고 말하는 것을 감사 라고 합니다. 오늘 내가 얼마나 많은 것을 받았는지 한번 생각해 봅시다. 먼저 나는
#3497박영규21.06.02조회 49 - 3496박영규21.06.0172-
말속에 향기와 사랑이
말속에 향기와 사랑이 우리는 날마다 많은 말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 중에는 아름다운 말이 있는가 하면 남의 가슴에 상처를 남기는 말도 많을
#3496박영규21.06.01조회 72 - 3495박영규21.05.3163-
향기로운 차 한잔과 함께
향기로운 차 한잔과 함께 오늘을 사는 우리는 어느것에도 쉽게 만족할줄을 모른다. 그래서 늘 목이 마르고 불만이 가득한지 모른다. 겉으로는 번쩍거
#3495박영규21.05.31조회 63 - 3494박영규21.05.3055-
모든 길은 처음부터 닦인 길이 아닙니다
모든 길은 처음부터 닦인 길이 아닙니다 인생길 뿐 이겠습니까? 사람과 사람의 길도 신과 나와의 길도 처음부터 잘 닦인 길은 아닙니다. 울퉁불퉁
#3494박영규21.05.30조회 55 - 3493박영규21.05.2940-
내 눈이 열려야 세상이 아름답게 보인다
내 눈이 열려야 세상이 아름답게 보인다 진실한 믿음을 갖고 삶을 신뢰하는 사람은 어떤 상황을 만나더라도 흔들림이 없다. 그는 자신의 눈으로 확인
#3493박영규21.05.29조회 40 - 3492박영규21.05.2872-
못생긴 것들이 있어서 아름다운 세상
못생긴 것들이 있어서 아름다운 세상 나는 미운 돌맹이다. 돌맹이들 가운데도 모양이 예쁘고 색깔이 고운 돌맹이도 있는데 나는 아무런 특징도 없고
#3492박영규21.05.28조회 72 - 3491박영규21.05.2764-
초저녁 오솔길
초저녁 오솔길 두 팔 벌려 하늘 가린 나무들 그 아래 좁은 길 진달래는 분홍빛 사랑 바위 틈새 얼음 사이로 흐르는 개울물 소리 나무도 바위도 마
#3491박영규21.05.27조회 64 - 3490
박영규21.05.2655-부드러운 것은 언제나 강하다
부드러운 것은 언제나 강하다 나무 막대기처럼 딱딱한 것은 부러지지 쉽고 바위처럼 굳고 단단한 것은 깨지기 쉽다. 오히려 물처럼 부드러운 것은 쇠
#3490박영규21.05.26조회 55 - 3489박영규21.05.2552-
나누는 행복은 향기로운 꽃이다
나누는 행복은 향기로운 꽃이다 욕심을 버린 자는 뙤약볕이 내리쬐는 여름날에도 견딜 수 있는 커다란 나무그늘 하나를 마음속에 가진 자일 것이다 욕
#3489박영규21.05.25조회 52 - 3488박영규21.05.2465-
남을 칭찬할 수 있는 넉넉함
남을 칭찬할 수 있는 넉넉함 우리는 남의 단점을 찾으려는 교정자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남의 단점을 찾으려는 사람은 누구를 대하든 나쁘게 보려 합니
#3488박영규21.05.24조회 65 - 3487
박영규21.05.2339-세상의 아름다운 풍경들
세상의 아름다운 풍경들 우리는 자신들의 인생에 존재하고 있는 보다 많은 아름다움들을 세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똑같은 사물, 똑같은 일을
#3487박영규21.05.23조회 39 - 3486박영규21.05.2242-
늘 곁에 있는 것들의 소중함
늘 곁에 있는 것들의 소중함 행복이라는 나무가 뿌리를 내리는 곳은 결코 비옥한 땅이 아닙니다. 오히려 어떻게 보면 절망과 좌절이라는 돌멩이로 뒤
#3486박영규21.05.22조회 42 - 3485박영규21.05.2141-
생각이 아름다운 사람들
생각이 아름다운 사람들 좋은 사람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자신의 부족함에 대해 이야기하더군요. 하지만 나는 그 사람의 얼굴에서 말에서
#3485박영규21.05.21조회 41 - 3484박영규21.05.2043-
인생을 아름답게 바꾸어 사는 법
인생을 아름답게 바꾸어 사는 법 눈앞에 물질이 있어야 만이 인생을 아름답게 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마음의 문을 조금만 크게 연다면 인생은
#3484박영규21.05.20조회 43 - 3483박영규21.05.1951-
마음에 뜨는 무지개
마음에 뜨는 무지개 내 마음의 하늘에는 날마다 무지개가 뜹니다. 동산에 해가 뜰 때 내 마음에는 일곱 색깔 무지개가 떠오릅니다. 빨간색 띠는 내
#3483박영규21.05.19조회 51 - 3482
박영규21.05.1860-행복 할 줄 아는 소박한 마음
행복 할 줄 아는 소박한 마음 찬란하게 빛나는 영롱한 빛깔로 수 놓아져 아주 특별한 손님이 와야 한 번 꺼내놓는 장식장의 그릇보다 모양새가 그리
#3482박영규21.05.18조회 60 - 3481박영규21.05.1738-
좋은 친구는 마음의 그림자처럼
좋은 친구는 마음의 그림자처럼 친구사이의 만남에는 서로의 메아리를 주고 받을 수 있어야 한다. 너무 자주 만나게 되면 상호간의 그 무게를 축적할
#3481박영규21.05.17조회 38 - 3480박영규21.05.1643-
바위는
바위는 바위는 큰 입을 다물고 있어도 토끼들 가는 길 눈짓해 주고 한낮에 된새바람 휘몰아 와도 계곡으로 몸을 숨기지 않는 묵직한 그대 모습 뉘
#3480박영규21.05.16조회 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