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3439박영규21.04.0541-
희망이 살아있는 삶의 향기
희망이 살아있는 삶의 향기 진실로 다른사람의 가슴속에 한점 별빛으로 빛날 수 있는 한마디 작으나 소중한 말만으로도 인생은 외롭지 않게 살 수가
#3439박영규21.04.05조회 41 - 3438박영규21.04.0443-
4월의 노래
4월의 노래 오늘은 새 잔디 입히는 한식날 조상 은덕 기리며 돌아오는 길 나일락 꽃향에 취한 범나비들 날아가듯 되 오고 머물 듯 날으네 개울물아
#3438박영규21.04.04조회 43 - 3437박영규21.04.0342-
따뜻한 마음이 있기에
따뜻한 마음이 있기에 살아가면서 서로를 소중히 그리고 아끼며 살아야 합니다. 운명이라는 것은 그림자와 같기에 언제 우리들 삶에 끼어 들어 서로를
#3437박영규21.04.03조회 42 - 3436박영규21.04.0241-
눈을 열지 않으면 아름다움을 볼수없다
눈을 열지 않으면 아름다움을 볼수 없다 눈을 열지 않으면 어떤 아름다움도 볼 수가 없듯 마음을 열지 않으면 어떤 진실도 이해할 수가 없으며, 가
#3436박영규21.04.02조회 41 - 3435박영규21.04.0151-
청보리밭에서
청보리밭에서 청보리 싱그러운 저 향기 이랑마다 어릴 적 그리움 맨발로 달려가 안아 보려네 봄이면 꽃피운 사랑의 밀어 어찌 잊으랴, 보리밭 추억
#3435박영규21.04.01조회 51 - 3434박영규21.03.3147-
살아가는 일이 힘이 들거든
살아가는 일이 힘이 들거든 살아가는 일이 힘들고 지치거든 창 밖을 내다 볼일이다. 흘러가는 구름이나 이름 모를 풀꽃들에게 눈길도 주어보고 지극히
#3434박영규21.03.31조회 47 - 3433박영규21.03.3051-
향기가 전해 지는 사람
향기가 전해 지는 사람 아름다운 꽃이 피어 있거나 탐스러운 과일이 달린 나무 밑에는 어김없이 길이 나 있습니다. 사람들이 저절로 모여들기 때문일
#3433박영규21.03.30조회 51 - 3432박영규21.03.2940-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일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일 세상을 따뜻하게 사는 법은 마음을 나누는 것입니다. 아무리 추워도 마음을 나누는 순간 우린 따뜻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3432박영규21.03.29조회 40 - 3431박영규21.03.2841-
손잡아 줄수있는 따뜻한 우정
손잡아 줄수있는 따뜻한 우정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라서 때로는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으며 살아야만 합니다. 혼자 가기엔 어려워도 조금만 도움을 받
#3431박영규21.03.28조회 41 - 3430박영규21.03.2738-
하루 해가 저물어 갈 때 노을이 더욱 아름답고
하루 해가 저물어 갈 때 노을이 더욱 아름답고 권세와 명예, 부귀 영화를 가까이 하지 않는 사람을 청렴 결백 하다고 말하지만 가까이 하고서도 이
#3430박영규21.03.27조회 38 - 3429박영규21.03.2650-
마음의 방을 닦습니다
마음의 방을 닦습니다 마루를 닦습니다. 어제도 닦았지만 오늘 또 닦습니다. 어제도 구석구석 닦았고 오늘도 힘껏 닦습니다. 그러나 오늘도 어제처럼
#3429박영규21.03.26조회 50 - 3428박영규21.03.2553-
목련의 연정
목련의 연정 실비로 내려온 봄빛들이 어느새 목련가지에 하얗게 올라앉았습니다 날마다 조금씩 타오르던 사랑을 오늘은 활짝 입 열고 고백합니다 몇 날
#3428박영규21.03.25조회 53 - 3427박영규21.03.2439-
나눔이 있어 좋은 친구
나눔이 있어 좋은 친구 서로 사랑할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충고해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이해해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3427박영규21.03.24조회 39 - 3426박영규21.03.2341-
행복에 취해 있을 때 느끼지 못하던 것들
인간이란 행복하지 않으면 만족할 줄 모른다. 이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다. 그러면 행복이란 무엇이며 어떠한 상태의 것인가? 도대체 행복의 크기는
#3426박영규21.03.23조회 41 - 3425박영규21.03.2241-
세상에서 가장 행복할 때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할 때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할 때는 친구를 사랑하는 맘이 남아 있을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울고 싶을 때는 친구가 내 곁을 떠날
#3425박영규21.03.22조회 41 - 3424박영규21.03.2150-
인간은 사랑하지 않을 때 외롭다
인간은 사랑하지 않을 때 외롭다 인간은 외로운 존재이다. 인간만큼 고독한 존재는 없다. 그것이 인간의 기본 명제이다. 인간은 태어날 때도 혼자
#3424박영규21.03.21조회 50 - 3423박영규21.03.2039-
산다는 것은 기다림과 여행하는 것이다
산다는 것은 기다림과 여행하는 것이다 산다는 것은 무언가를 끝없이 기다리는 것이다. 눈을 뜨면 사랑하는 사람, 미운 사람, 만남부터 이별까지를
#3423박영규21.03.20조회 39 - 3422박영규21.03.1939-
내 눈이 열려야 세상이 아름답게 보인다
내 눈이 열려야 세상이 아름답게 보인다 진실한 믿음을 갖고 삶을 신뢰하는 사람은 어떤 상황을 만나더라도 흔들림이 없다. 그는 자신의 눈으로 확인
#3422박영규21.03.19조회 39 - 3421박영규21.03.1841-
들을 줄 아는 지혜
들을 줄 아는 지혜 현대에는 너무나 많은 소리가 주변에 가득차 있어서 때론 어려움도 많이 있습니다. 좋은 소리를 만드는 것은 우리의 권리이고 책
#3421박영규21.03.18조회 41 - 3420박영규21.03.1743-
봄의 속삭임 들으려면
봄의 속삭임 들으려면 저 나뭇가지에서 가녀린 새순들이 돋아나 한처음 나직한 음성으로 조금씩 아주 조금씩 나에게 봄소식 속삭여 줍니다 알타이 산등
#3420박영규21.03.17조회 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