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3399박영규21.02.2439-
작은 행복을 찾는 비결
작은 행복을 찾는 비결 행복은 작습니다. 거창하고 큰 것에서 찾지 마세요. 멀리 힘들게 헤매지 마세요. 비록 작지만 항상 당신 눈앞에 있답니다.
#3399박영규21.02.24조회 39 - 3398박영규21.02.2338-
함께 가는 길
함께 가는 길 인생길 가노라면 누구나 힘이 들고 지칠때가 있습니다. 그 힘든 길 동반자가 있다면 조금은 위안이 되겠지요. 그대위해 동행 하며 말
#3398박영규21.02.23조회 38 - 3397박영규21.02.2238-
스스로 아는 자는 남을 탓하지 않는다
스스로 아는 자는 남을 탓하지 않는다 "재앙"은 가만히 있었기 때문에 당하고, "우환"은 욕심이 많아서 생기며, "피해"는 미리 방지를 안 해서
#3397박영규21.02.22조회 38 - 3396박영규21.02.2137-
고통이 주는 아름다운 의미
고통이 주는 아름다운 의미 '야, 저 소나무 굉장히 멋있다. 아주 멋지다.'해서 정원에 가져다 심는 나무들은 하나같이 비정상적으로 발육된 나무란
#3396박영규21.02.21조회 37 - 3395박영규21.02.2037-
자신을 들여다보는 삶
자신을 들여다보는 삶 자신을 알려거든 다른 사람이 하는 것을 유심히 보라"는 말이 있습니다 상대방이 자신의 거울임은 두말할 나위가 없는 까닭입니
#3395박영규21.02.20조회 37 - 3394박영규21.02.1939-
추억 한줌으로 살 수 있음도 행복이라면 행복
추억 한줌으로 살 수 있음도 행복이라면 행복 그대 숨쉬는 하늘아래, 그대 머무는 세상에서, 추억 한줌으로 살 수 있음도 행복이라면 행복이지요.
#3394박영규21.02.19조회 39 - 3393박영규21.02.1838-
동행하는 인생
동행하는 인생 어리석은 개미는 자기 몸이 작아 사슴처럼 빨리 달릴 수 없음을 부러워하고, 똑똑한 개미는 자신의 몸이 작아서 사슴의 몸에 붙어 달
#3393박영규21.02.18조회 38 - 3392박영규21.02.1737-
세상이 아무리 힘들어도
세상이 아무리 힘들어도 내 마음 안에는 소중한 꿈이 있고 주어진 환경에서 날마다 최선을 다하는 내 모습이 있으니 나는 괜찮습니다 아무리 세상이
#3392박영규21.02.17조회 37 - 3391박영규21.02.1638-
많은 사람들이 함께 시련을 이겨내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 시련을 이겨내고 있습니다 어쩜 나 혼자 이런 시련을 당하고 있는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잠시 뒤를 돌
#3391박영규21.02.16조회 38 - 3390박영규21.02.1540-
연아 날아라
연아 날아라 나비연아 날아라. 봉황연아 더 멀리 날아라. 시흥 雪花紙에 하얀 눈 펄펄 흩날려도 그저 마냥 좋아라. 그대 정 맘대로 당기고 풀며
#3390박영규21.02.15조회 40 - 3389박영규21.02.1438-
새해에는 이런 사람이 되게 하소서
새해에는 이런 사람이 되게 하소서 평범하지만 가슴엔 별을 지닌 따뜻함으로 어려움 속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신뢰와 용기로써 나아가는 "기도의 사람"
#3389박영규21.02.14조회 38 - 3388박영규21.02.1337-
신년시(新年詩)
신년시(新年詩) 흰 구름 뜨고 바람 부는 맑은 겨울 찬 하늘 그 無限을 우러러보며 서 있는 大地의 나무들처럼, 오는 새해는 너와 나, 우리에게
#3388박영규21.02.13조회 37 - 3387박영규21.02.1239-
설날아침
"설날 아침" 햇빛 한 접시 떡국 한 그릇에 나이 한 살 더 먹고 나는 이제 어디로 가는 것일까요? 아빠도 엄마도 하늘에 가고 안 계신 이 세상
#3387박영규21.02.12조회 39 - 3386박영규21.02.1137-
새해엔 산 같은 마음으로
새해엔 산 같은 마음으로 언제 보아도 새롭게 살아오는 고향 산의 얼굴을 대하듯 새로운 마음으로 맞이하는 또 한 번의 새해 새해엔 우리 모두 산
#3386박영규21.02.11조회 37 - 3385박영규21.02.1042-
일송정
일송정 비암산의 일송정 소나무 한 그루 한겨울 눈보라 세차게 불어와도 혜란강 맑은 물에 그 아픔 띄우나 들풀들 하늘하늘 망향노래 부르니 님 마음
#3385박영규21.02.10조회 42 - 3384박영규21.02.0939-
五友歌 달⑴
五友歌 달⑴ 초가지붕 둥근 박 하늘에 올라 구름 헤치며 지나가다 감나무 가지로 내려와 창문 틈 살며시 열고 잠자는 아이 꿈속에서 논다 장독대의
#3384박영규21.02.09조회 39 - 3383박영규21.02.0839-
눈물보다 아름다운 것
눈물보다 아름다운 것 나는 눈물이 없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 눈물이 없는 사람은 가슴이 없다. 바닥까지 추락해본 사람은 눈물을 사랑한다. 바
#3383박영규21.02.08조회 39 - 3382박영규21.02.0736-
내 생각과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내 생각과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세상을 살다 보면 많은 것을 보고 느끼며 경험하지만 내 생각과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생김이 각자 다르듯 살아가
#3382박영규21.02.07조회 36 - 3381박영규21.02.0638-
인생은 나를 찾아 가는 일
인생은 나를 찾아 가는 일 삶이란 참으로 복잡하고 아슬아슬합니다. 걱정이 없는 날이 없고 부족함을 느끼지 않는 날이 없으니까요. 어느 것 하나
#3381박영규21.02.06조회 38 - 3380박영규21.02.0538-
채워둘 수 있는 고운마음
채워둘 수 있는 고운마음 채워짐이 부족한 마음들 완벽 하고픈 생각의 욕심들 많은 사람들의 마음은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 않고 부족하다고 생각 합
#3380박영규21.02.05조회 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