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3314박영규20.12.0642-
12월의 노래
12월의 노래 흰눈이 내려 하염없이 내려 한 해 쌓인 허물 지워주려나 산과 들 온 누리 다 덮으면 나는 땅 속에서 싹틔울 꿈꾸리 여기 길이 있다
#3314박영규20.12.06조회 42 - 3313박영규20.12.0538-
모든 출발은 아름답다
모든 출발은 아름답다 하는 일마다 뒤틀리고,손대는 일마다 모두 어긋날 때가 있습니다. 꿈꾸는 삶이 무너져가는 기분이 들고, 조그마한 아픔도 견디
#3313박영규20.12.05조회 38 - 3311박영규20.12.0436-
흔들리는 당신을 위한 편지
흔들리는 당신을 위한 편지 삶에 대한 가치관이 우뚝 서 있어도 때로는 흔들릴때가 있습니다. 가슴에 품어온 이루고 싶은 소망들도 때로는 포기하고
#3311박영규20.12.04조회 36 - 3310박영규20.12.0338-
내 곁에 누군가 있다는 것이
내 곁에 누군가 있다는 것이 내 곁에 누군가 있다는 것이 참 행복한 일입니다. 내 곁에 누군가가 있다는 것이 누군가 아픈 마음을 움켜잡고 혼자
#3310박영규20.12.03조회 38 - 3309박영규20.12.0240-
파란 신호등
파란 신호등 큰 길로 가라한다, 아침부터 앞만 보고 달려가라 한다 밝고 곧은 길 파란 눈빛 반짝이는 곳 눈앞이 훤히 열려있다 쉼 없이 달리라한다
#3309박영규20.12.02조회 40 - 3308박영규20.12.0139-
삶의 향기 가득한 곳에서
삶의 향기 가득한 곳에서 그윽한 삶의 향기 소중한 인연은 언제나 흐르는 강물처럼, 변함없는 모습으로 따뜻한 마음으로, 맑고 순수한 인연으로 마음
#3308박영규20.12.01조회 39 - 3307박영규20.11.3037-
내일을 위해 어제를 버려라
내일을 위해 어제를 버려라 우리는 과거를 지나 현재를 살아가고, 미래를 바라보아야 할 창조적인 존재들이다. 헛된 과거, 그릇된 현재를 교정하여
#3307박영규20.11.30조회 37 - 3306박영규20.11.2939-
마음이 밝고 맑은 사람은
마음이 밝고 맑은 사람은 마음이 맑은 사람은 아무리 강한 자에게도 흔들리지 않고, 마음이 어두운 사람은 약한 자에게도 쉽게 휘말리기 마련입니다.
#3306박영규20.11.29조회 39 - 3305박영규20.11.2838-
사랑의 눈으로 마음의 문을 열면
사랑의 눈으로 마음의 문을 열면 사랑의 눈으로 마음의 문을 열면 세상은 더욱 넓어 보입니다. 세상은 아름답게 보입니다. 내가 마음의 문을 닫아
#3305박영규20.11.28조회 38 - 3304박영규20.11.2740-
소중한 우정과 사랑을 위해
소중한 우정과 사랑을 위해 친구라는 말보다 아름다운 것은 없습니다. 우정보다 소중한 것도 없습니다. 나는 당신에게 아름다운 친구 소중한 우정이길
#3304박영규20.11.27조회 40 - 3303박영규20.11.2637-
삶도 정성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삶도 정성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아무렇게나 살아지는 삶은 없습니다. 젊었을 때 무책임함으로 나이 들어 힘겹게 되는 것은 전적으로 본인 책임입니다.
#3303박영규20.11.26조회 37 - 3302박영규20.11.2539-
한 잔의 커피가 주는느낌
한 잔의 커피가 주는느낌 커피를 마십니다. 그리움을 마십니다. 지나온 그리움과 보고픈 얼굴을 그리면서 커피를 마십니다. 마음이 젖어듭니다. 공허
#3302박영규20.11.25조회 39 - 3301박영규20.11.2436-
아름다운 삶을 여는 마음으로
아름다운 삶을 여는 마음으로 고난 속에서도 희망을 가진 사람은 행복의 주인공이 되고 고난에 굴복하고 희망을 품지 못하는 사람은 비극의 주인공이
#3301박영규20.11.24조회 36 - 3300박영규20.11.2342-
저녁놀
저녁놀 서편 하늘 분홍빛 꽃밭에서 누군가 나를 부른다 어서 오라 부른다 내 마음 벌써 하늘을 날아 하늘과 땅 사이 빛과 어두움 아아, 나는 어쩔
#3300박영규20.11.23조회 42 - 3299박영규20.11.2240-
가끔은 남겨놓고 가세요
가끔은 남겨놓고 가세요 가끔은, 그대가 있음을 알 수 있도록 고운 향기 놓고 가세요. 비록, 만날 순 없는 그리움이라 할지라도 언제나 내 곁에
#3299박영규20.11.22조회 40 - 3298박영규20.11.2137-
삶이 그대에게 좋든 싫든간에
삶이 그대에게 좋든 싫든간에 삶이 그대에게 좋든 싫든간에 흘러가는게 우리네 인생이다. 세월따라 흘러가는게 우리네 인생이다. 이게 뭐냐고, 이렇게
#3298박영규20.11.21조회 37 - 3297박영규20.11.2037-
세상을 보는 대로 느끼는 대로
세상을 보는 대로 느끼는 대로 어린아이의 미소가 아름다운 건 그대 안에 동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해맑은 아침햇살이 반가운 건 그대 안에 평화가
#3297박영규20.11.20조회 37 - 3296박영규20.11.1937-
실수조차도 나의 인생인 것을
실수조차도 나의 인생인 것을 나는 실수를 참 많이 하는 편입니다. 누구든지 쉽게 해낼 수 있는 일에도 어처구니없는 실수를 저지르곤 합니다. 또
#3296박영규20.11.19조회 37 - 3295박영규20.11.1838-
성숙한 아름다움을 위한 칭찬
성숙한 아름다움을 위한 칭찬 모든 만물은 밤하늘의 달과 같다. 달이 차면 다시 기울 듯이 세상의 만물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충만해졌다가 완벽한
#3295박영규20.11.18조회 38 - 3294박영규20.11.1739-
있는 그대로 마음을 열자
있는 그대로 마음을 열자 있는 그대로 마음을 열자. 마음을 혼란 시키는 내적 갈등의 대부분은 인생을 통제하고자 하는 욕망과 지금과는 다른 식으로
#3294박영규20.11.17조회 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