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3336박영규20.12.2637-
메리 크리스마스
메리 크리스마스 친구여, 알고 계시지요? 사랑하는 그대에게 제가 드릴 성탄 선물은 오래 전부터 가슴에 별이 되어 박힌 예수님의 사랑 그 사랑 안
#3336박영규20.12.26조회 37 - 3335박영규20.12.2539-
성탄절 아침 기도
성탄절 아침 기도 하늘의 임금님 별들 사이에서 내려와 추위로 얼어붙은 동굴 속에 오셨네. 추위로 얼어붙은 동굴 속에 오셨네. 오, 거룩한 아기여
#3335박영규20.12.25조회 39 - 3334박영규20.12.2439-
오 거룩한 밤
오 거룩한 밤 오 거룩한 밤 별빛이 찬란한데 거룩하신 우리 주 나셨네 오랫동안 죄악에 얽매어서 헤매인 죄인 위해 오셨네 우리를 위해 속죄하시려는
#3334박영규20.12.24조회 39 - 3333박영규20.12.2339-
메리 크리스마스
메리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카드에 눈이 왔다 유리창을 동그랗게 문질러 놓고 오누이가 기다린다, 산타클로스 할아버지를 네 개의 샛파란 눈동자 네
#3333박영규20.12.23조회 39 - 3330박영규20.12.2237-
나이 들면 이렇게 살면 便하다
나이 들면 이렇게 살면 便하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당당하게 ,자신있게 지내야 하며. 혼자 지내는 버릇을 키우자. 남이 나를 보살펴 주기를 기대
#3330박영규20.12.22조회 37 - 3329박영규20.12.2139-
인간은 누구나 실수를 통해서 배운다
인간은 누구나 실수를 통해서 배운다 인간은 누구나 실수를 통해서 배운다 삶에 반대하는 것은 신(神)에 반대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삶과 신(神)은
#3329박영규20.12.21조회 39 - 3328박영규20.12.2038-
좋은 생각이 나를 젊게 한다
좋은 생각이 나를 젊게 한다 세상을 살다 보면 많은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그중에는 만나면 기분 좋고 마음이 편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왠지 만나
#3328박영규20.12.20조회 38 - 3327박영규20.12.1938-
만나면 마음 편한 사람이 좋다
만나면 마음 편한 사람이 좋다 주어진 능력 보다 내려온 재물 보다 똑똑하고 잘난 거 보다 능력있어 많이 배운 거 보다 만나면 마음 편한 사람이
#3327박영규20.12.19조회 38 - 3326박영규20.12.1837-
행복이라고 말하고 싶은 것들
행복이라고 말하고 싶은 것들 길을 걷다 문득 생각나는 사람에게 망설임 없이 전화를 걸어 원껏 이야길 나눌 수 있는 시간을 행복이라 말하고 싶습니
#3326박영규20.12.18조회 37 - 3325박영규20.12.1738-
꾸미지 않아도 아름다운 마음
꾸미지 않아도 아름다운 마음 찬란하게 빛나는 영롱한 빛깔로 수 놓아져 아주 특별한 손님이 와야 한 번 꺼내놓는 장식장의 그릇보다 모양새가 그리
#3325박영규20.12.17조회 38 - 3324박영규20.12.1638-
가장 귀하고 아름다운 말
가장 귀하고 아름다운 말 많은 말 중에서 가장 귀하고 아름다운 말은 격려의 말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격려의 말을 예술이라고 표현 하는 데 주저
#3324박영규20.12.16조회 38 - 3323박영규20.12.1539-
희망이 살아있는 삶의 향기
희망이 살아있는 삶의 향기 진실로 다른 사람의 가슴속에 한 점 별빛으로 빛날 수 있는 한마디 작으나 소중한 말만으로도 인생은 외롭지 않게 살수가
#3323박영규20.12.15조회 39 - 3322박영규20.12.1438-
나를 돌아보게 하는 거울
나를 돌아보게 하는 거울 집을 나설 때 머리를 빗고 옷매무새를 살피듯이 사람 앞에 설 때마다 생각을 다듬고 마음을 추스려 단정한 마음가짐이 되면
#3322박영규20.12.14조회 38 - 3321박영규20.12.1338-
누군가를 사랑할 때 우리는 세상이 아름답다고 합니다
누군가를 사랑할 때 우리는 세상이 아름답다고 합니다 살아가면서 사랑해야 할 대상이 있다는 것은 더없이 행복한 일입니다. 그 벅찬 감정이 인생에
#3321박영규20.12.13조회 38 - 3320박영규20.12.1239-
어깨를 겯고 함께 바라본다는 것은 참 아름답다
어깨를 겯고 함께 바라본다는 것은 참 아름답다 무심결에 누군가와 어깨를 겯는 모습, 얼마나 인간적인 자세인가. 어떤 인격이든 어깨를 겯는 친구가
#3320박영규20.12.12조회 39 - 3319박영규20.12.1138-
마음이 따뜻한 사람
마음이 따뜻한 사람 가끔씩은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가끔씩은 들판의 흙 내음이 좋아지고 푸른 산의 향기도 좋아지는 자연의 모습을 닮
#3319박영규20.12.11조회 38 - 3318박영규20.12.1039-
행복은 스스로 만들어 가는 사람의 것이다
행복은 스스로 만들어 가는 사람의 것이다 매일 같은 길을 걷고 같은 골목을 지나도 매일 같은 길은 아니었습니다. 어느 날은 햇빛이 가득차 눈이
#3318박영규20.12.10조회 39 - 3317박영규20.12.0938-
인생은 음미하는 여행이다
인생은 음미하는 여행이다 과거나 미래에 집착해 당신의 삶이 손가락 사이로 빠져 나가게 하지 말라. 당신의 삶이 하루에 한 번인 것처럼 인생의 모
#3317박영규20.12.09조회 38 - 3316박영규20.12.0839-
가끔 이런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가끔 이런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고단한 내 삶에 뜻하지 않는 행운이 찾아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내 인생을 뒤 바꿔버릴 만한 그런 행운이 찾
#3316박영규20.12.08조회 39 - 3315박영규20.12.0738-
혼자 살 수 없는 세상
혼자 살 수 없는 세상 인연이란 이런 거라고 하네요. 씨앗은 흙을 만나야 싹이 트고, 고기는 물을 만나야 숨을 쉬고, 사람은 사람다운 사람을 만
#3315박영규20.12.07조회 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