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 아침 기도

2020. 12. 25. 오전 5:5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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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아침 기도

 

 

하늘의 임금님 별들 사이에서 내려와 추위로 얼어붙은 동굴 속에 오셨네. 추위로 얼어붙은 동굴 속에 오셨네. 오, 거룩한 아기여. 나 여기 떨며 당신 뵈옵나니 오 복되신 하느님, 날 사랑하심으로 얼마나 고통을 받으시는지. 날 사랑하심으로 얼마나 고통을 받으시는지. 두를 옷도 쪼일 불도 없는 나의 주님 세상의 창조주이신 당신 두를 옷도 쪼일 불도 없는 나의 주님 사랑스런 예수, 갓난아기여, 이 가난만큼 당신 나를 더 사랑하심은 사랑이 당신을 더 가난하게 한 때문에 사랑이 당신을 더 가난하게 한 때문에. -리구오리의 성 알폰소, 1696~1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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