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3250박영규20.10.0739-
사랑은 줄수록 아름답다
사랑은 줄수록 아름답다 사랑은 줄수록 더 아름다워지는 것입니다. 받고 싶은 마음 또한 간절하지만 사랑은 줄수록 내 눈빛이 더욱 빛나 보이는 것입
#3250박영규20.10.07조회 39 - 3249박영규20.10.0638-
좋은 사람이 내곁에 있다면
좋은 사람이 내곁에 있다면 함께 있을 때 설레이는 사람보다는 편해지는 사람이 좋고, 손을 잡으면 손이 따뜻해지기보다는 마음이 따뜻해져 오는 사람
#3249박영규20.10.06조회 38 - 3248박영규20.10.0538-
미우면 미운대로 슬프면 슬픈대로
미우면 미운대로 슬프면 슬픈대로 그대 머무는 세상에서 추억 한줌으로 살 수 있음도 행복이라면 행복이지요. 욕심부려 무엇합니까? 미우면 미 운대로
#3248박영규20.10.05조회 38 - 3247박영규20.10.0439-
우물과 마음의 깊이
우물과 마음의 깊이 보이지 않는 우물이 깊은지 얕은지는 돌멩이 하나를 던져보면 압니다. 돌이 물에 닿는데 걸리는 시간과 그 때 들리는 소리를 통
#3247박영규20.10.04조회 39 - 3246박영규20.10.0337-
다정한 말에서는 꽃이 핀다
다정한 말에서는 꽃이 핀다 잘했다, 고맙다, 예쁘구나,아름답다, 좋아한다, 사랑한다,보고싶다, 기다린다. 믿는다, 기대한다,반갑구나, 건강해라.
#3246박영규20.10.03조회 37 - 3245박영규20.10.0240-
달빛기도 - 한가위에
달빛기도 - 한가위에 너도 나도 집을 향한 그리움으로 둥근 달이 되는 한가위 우리가 서로를 바라보는 눈길이 달빛처럼 순하고 부드럽기를 우리의 삶
#3245박영규20.10.02조회 40 - 3244박영규20.10.0142-
한가위
한가위 봄 여름 내내 하늘기운 머금은 과일 곡식 저리 풍성도 하여라 고향에 돌아온지 몇 해만인가 자네들은 그때 색동옷 입었지 오늘은 밤송편 대추
#3244박영규20.10.01조회 42 - 3243박영규20.09.3039-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둥근 보름달 보며 소원 비는 넉넉한 한가위 되시고, 고마운 분들께 감사의 마음 전하는 풍요로운 한가위, 고향 가시는 길
#3243박영규20.09.30조회 39 - 3242박영규20.09.2938-
추석 전날 달밤에 송편 빚을 때
추석 전날 달밤에 송편 빚을 때 온 식구가 모여서 송편 빚을 때 그 속에 푸른 풋콩 말아넣으면 휘영청 달빛은 더 밝아 오고 뒷산에서 노루들이 좋
#3242박영규20.09.29조회 38 - 3241박영규20.09.2839-
지금 내 앞에 있는 즐거움
지금 내 앞에 있는 즐거움 지금 내 앞에 있는 것이 내 삶입니다. 조금 더 나은 삶을 위해서 지금 내 앞에 있는 즐거움을 포기한다면 그나마 나에
#3241박영규20.09.28조회 39 - 3240박영규20.09.2742-
사계절의 노래(가을)
사계절의 노래(가을) 수수이삭 벼이삭 알알이 매달아 고개 숙이니 언제나 그리던 어머님 품안에 나 이제 돌아가려 하네 무서리 찬 서리는 무섭지 않
#3240박영규20.09.27조회 42 - 3239박영규20.09.2639-
향기로운 마음
향기로운 마음 그 고운 얼굴 찌푸리지 마요. 머언 훗날 거울에 비칠 얼굴을 상상해 보세요. 그 고운 입술로 험담 하지 마요. 시기심 질투심의 말
#3239박영규20.09.26조회 39 - 3238박영규20.09.2538-
우리가 가진 아름다움
우리가 가진 아름다움 기대한 만큼 채워지지 않는다고 초조해 하지 마십시오. 믿음과 희망을 갖고 최선을 다한 거기 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3238박영규20.09.25조회 38 - 3237박영규20.09.2439-
누구나 행복한 삶으로 역전할 수 있다
누구나 행복한 삶으로 역전할 수 있다 길을 가는 사람에게 묻는다. "혹시 사는 이유 아세요?" "... 행복하기 위해서!" 바보처럼 다시 한 번
#3237박영규20.09.24조회 39 - 3236박영규20.09.2338-
삶이 분주하고 여유가 없을지라도
삶이 분주하고 여유가 없을지라도 우리의 삶이 분주 하고 여유가 없을지라도 사랑을 위하여 기도 하게 하소서. 자신의 일에 취 하여 자기 이익 만을
#3236박영규20.09.23조회 38 - 3235박영규20.09.2239-
마음으로 크는 행복의 나무
마음속의 사랑의 향기를 마음으로 크는 행복의 나무 사람의 인생은 기쁨과 슬픔, 희망과 절망, 행복과 불행으로 나누어 볼수 있습니다. 사람이 살아
#3235박영규20.09.22조회 39 - 3234박영규20.09.2239-
마음속의 사랑의 향기를
마음속의 사랑의 향기를 우리의 삶은 끊임없는 만남으로 살아가지만 만나고 싶은 만남과 만나고 싶지 않은 만남이 있습니다. 그리고 만나서는 안되는
#3234박영규20.09.22조회 39 - 3233박영규20.09.2038-
아름다운 향기가 머무는 곳
아름다운 향기가 머무는 곳 가정을 이루는 것은 의자와 책상과 소파가 아니라 그 소파에 앉은 어머니의 미소입니다. 가정을 이룬다는 것은 푸른 잔디
#3233박영규20.09.20조회 38 - 3232박영규20.09.1940-
호박덩이
호박덩이 銀河별에 올라가서 노란별을 하나씩 따온다 하늘끝자리 깜박별 땅 속의 향내를 씨안에 품고 숨쉰다 가슴에 한 아름 안긴 호박덩이 기쁨을 아
#3232박영규20.09.19조회 40 - 3231박영규20.09.1838-
길은 선택하는 사람의 것이고 행복은 지키는 사람의 것이다
길은 선택하는 사람의 것이고 행복은 지키는 사람의 것이다 매일 같은 길을 걷고 같은 골목을 지나도 매일 같은 길은 아니었습니다. 어느 날은 햇빛
#3231박영규20.09.18조회 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