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말에서는 꽃이 핀다

2020. 10. 3. 오전 7: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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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말에서는 꽃이 핀다

 

 

잘했다, 고맙다, 예쁘구나,아름답다, 좋아한다, 사랑한다,보고싶다, 기다린다. 믿는다, 기대한다,반갑구나, 건강해라. 내 인생에 도움이 될 말은 의외로 소박합니다. 너무 흔해서 인사치레가 되기 쉽지만 진심을 담은 말은 가슴으로 느껴지는 법입니다. 괜찮다, 지나간다,다시 꽃 핀다. 위로의 말은 칭찬 받는 아이처럼 금새 가지를 치고 조그맣게 잎새를 틔웁니다. 그런 말, 초록의 말을 건네세요. 누군가의 가슴속에 하루 종일 꽃이 피어납니다. 당신은 그의 기분 좋은 정원사가 되는 것입니다.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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