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3359박영규21.01.1538-
흘러가니 아름답다
흘러가니 아름답다 구름도 흘러가고 강물도 흘러가고 바람도 흘러 갑니다. 생각도 흘러가고 마음도 흘러가고 시간도 흘러 갑니다. 좋은하루도 나쁜 하
#3359박영규21.01.15조회 38 - 3358박영규21.01.1436-
인생은 여행중 입니다
인생은 여행중 입니다 인생이란 보이지않는 승차권 하나 손에 쥐고 떠나는 기차여행과 같습니다. 연습의 기회도 없이 한번 승차하면 시간은 거침없이
#3358박영규21.01.14조회 36 - 3357박영규21.01.1338-
인생에 꼭 필요되는 친구
인생에 꼭 필요되는 친구 누구나 쓸수 있는 이름 누구나 좋아하는 이름 그 이름이 바로 친구 학창시절 옥신각신 다투던 친구도 몇년후의 타향에서 만
#3357박영규21.01.13조회 38 - 3356박영규21.01.1239-
듣는 사람에게 기쁨을 주라
듣는 사람에게 기쁨을 주라 유리하다고 교만하지 말고 불리하다고 비굴하지 말라.. 자기가 아는 대로 진실만을 말하여 주고받는 말마다 악(惡)을 막
#3356박영규21.01.12조회 39 - 3353박영규21.01.1138-
나이는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나이는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무슨 일을 하는데 있어 나이는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지금 하고싶은 일이 있다면 나이를 생각하지 마십시오
#3353박영규21.01.11조회 38 - 3352박영규21.01.1038-
빈마음으로 계절의 변화를 느끼면
빈마음으로 계절의 변화를 느끼면 겨울은 춥고 매서운 맛이 있어 우리를 움츠리게 하지만, 또 흰 눈이 있어 아픈 마음 포근하게 감싸 주기도 하구요
#3352박영규21.01.10조회 38 - 3351박영규21.01.0938-
감사한 마음으로 오늘을 시작합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오늘을 시작합니다 가난해도 마음이 풍요로운 사람은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고 있는 것처럼 보이나 실제로는 모든 것을 소유하는 사람입
#3351박영규21.01.09조회 38 - 3350박영규21.01.0838-
추억의 시간을 그리며
추억의 시간을 그리며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게하는 날이면 안부를 묻고 싶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말간햇살이 창가에 스치는 날이면 사랑을 이야기하고
#3350박영규21.01.08조회 38 - 3349박영규21.01.0739-
좋은날이 될거라는 기대속에서 새 날을 시작하자
좋은날이 될거라는 기대속에서 새 날을 시작하자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사람과 교제하라. 가까이 지내는 사람의 기분과 행동은 우리의 기분과 행동에 전
#3349박영규21.01.07조회 39 - 3348박영규21.01.0638-
새해에는 이런 사람이 되게 하소서
새해에는 이런 사람이 되게 하소서 평범하지만 가슴엔 별을 지닌 따뜻함으로 어려움 속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신뢰와 용기로써 나아가는 "기도의 사람"
#3348박영규21.01.06조회 38 - 3347박영규21.01.0539-
한 해를 보내고 다시 맞이 하는 새해에는
한 해를 보내고 다시 맞이 하는 새해에는 한 해를 보내고 다시 맞은 새해 꿈꾸고 싶은 것은 마음대로 이루시고, 모든 세상을 아름답게 열어 행복한
#3347박영규21.01.05조회 39 - 3346박영규21.01.0439-
빈마음으로 계절의 변화를 느끼면
빈마음으로 계절의 변화를 느끼면 겨울은 춥고 매서운 맛이 있어 우리를 움츠리게 하지만 또 흰 눈이 있어 아픈 마음 포근하게 감싸 주기도 하구요.
#3346박영규21.01.04조회 39 - 3345박영규21.01.0337-
좋은 생각만 가지고 사세요
좋은 생각만 가지고 사세요 사람은 누구나 자기 중심에 소중한 무엇인가를 품고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어떤이는 슬픈 기억을 품고 살아갑니다. 어떤
#3345박영규21.01.03조회 37 - 3344박영규21.01.033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신축(辛丑)년 소띠 해 입니다. 2021년은 신축년이라고 하여 '신'은 흰색이고 '축'은 소를 뜻하여 하얀 소의 해라고
#3344박영규21.01.03조회 38 - 3343박영규21.01.0140-
1월의 노래
1월의 노래 1월의 노래 새해가 열리는 저 동녘하늘 보아라 온 누리에 희망 떠오른다 지난 허물들 맘속의 그림자도 붉은 태양이 활활 불사른다 차례
#3343박영규21.01.01조회 40 - 3341박영규20.12.3140-
한해를 돌아보는 길 위에서
한해를 돌아보는 길 위에서 마지막 잎 새 한 장 달려 있는 창밖의 겨울나무를 바라보듯 한 해의 마지막 달인 12월의 달력을 바라보는 제 마음엔
#3341박영규20.12.31조회 40 - 3340박영규20.12.3038-
한 해를 보내는 아쉬움
한 해를 보내는 아쉬움 살아가면서 누구나 겪어야 하는 아픔들인데도 내 욕심에 내 발등만 쳐다보고 나만 아프다고 아우성 치던 시간들이 부끄러워집니
#3340박영규20.12.30조회 38 - 3339박영규20.12.2940-
한해를 마무리
한해를 마무리 덧없이 흘러가는 세월속에 천년의 세월을 살것처럼 앞만보고 살아왔는데.... 가는 세월속에서 기껏해야 백년을 살지못하는 삶 임을 알
#3339박영규20.12.29조회 40 - 3338박영규20.12.2837-
한 해를 보내면서 올리는 기도
한 해를 보내면서 올리는 기도 마지막이라고 말하기엔 너무도 아쉬운 시간 저멀리 지나가 버린 기억 하루 하루가 쌓여 튼튼한 나이테를 만들게 하십시
#3338박영규20.12.28조회 37 - 3337박영규20.12.2739-
아름답게 살아가는 사람
아름답게 살아가는 사람 아름답게 살아가려는 사람은 삶을 사랑합니다. 타인의 삶도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자신에게 배어있는 내외적 인격을 잘 정리하
#3337박영규20.12.27조회 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