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3230박영규20.09.1741-
코스모스
코스모스 나란이 선 길가의 코스모스 산들바람 정다운 눈길에 끌려 허리춤 추며 입 모아 합창하고 오순도순 공원의 코스모스 높푸른 하늘 앞에 공손히
#3230박영규20.09.17조회 41 - 3229박영규20.09.1638-
잘 늙는 것도 하나의 바른 선택(選擇)이다
잘 늙는 것도 하나의 바른 선택(選擇)이다 생명(生命)이 있는 것은 태어나면서부터 늙는다. 늙는 것은 당연(當然)한 것이고 늙지않은것이 더욱 큰
#3229박영규20.09.16조회 38 - 3228박영규20.09.1539-
微笑는 人間이 表現 할 수 있는 最高의 藝術
微笑는 人間이 表現 할 수 있는 最高의 藝術 미소는 人間이 表現 할 수 있는 最高의 藝術이다. 우리가 미소를 짓게 되면 그것은 바로 내 자신의
#3228박영규20.09.15조회 39 - 3227박영규20.09.1438-
사람이 찾아오는 삶은 따뜻합니다
사람이 찾아오는 삶은 따뜻합니다 사람이 찾아오는 삶은 따뜻합니다. 사람이 찾아오는 삶을 우리는 살아야 합니다. 사람이 찾아오는 삶은 따뜻합니다.
#3227박영규20.09.14조회 38 - 3226박영규20.09.1339-
나이로 살기보다는 생각으로 살아라
나이로 살기보다는 생각으로 살아라 나이로 살기보다는 생각으로 살아라. 99℃사랑이 아닌 100℃사랑으로 살아라. 속담에..『밥은 봄처럼, 국은
#3226박영규20.09.13조회 39 - 3225박영규20.09.1239-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실상 살아간다는 것은 나 자신을 찾아가는 여행입니다. 자신을 들여다보지 않고 맹목적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불행한 일입니다.
#3225박영규20.09.12조회 39 - 3224박영규20.09.1138-
삶의 과정이 행복인 것을
삶의 과정이 행복인 것을 산꼭대기에 오르면 행복할 거라 생각 하지만 정상에 오른다고 행복한 건 아닙니다. 어느 지점에 도착하면 모든 사람이 행복
#3224박영규20.09.11조회 38 - 3223박영규20.09.1038-
두번 다시 지나갈 수 없는 세상
두번 다시 지나갈 수 없는 세상 때론 내 삶의 끝자락에 다다랐을때, 어떤일에 '참 잘했구나'하고 미소를 짓고, 어떤일에 '그때 그렇게 했었더라면
#3223박영규20.09.10조회 38 - 3222박영규20.09.0937-
인생은 내일도 계속된다
인생은 내일도 계속된다 힘들면 잠시 나무 근처의 벤치에 앉아 숨을 고르자. 고민해도 달라질게 없다면 딱 오늘까지만 고민하고 내일은 내일의 삶을
#3222박영규20.09.09조회 37 - 3221박영규20.09.0840-
말은 금보다 더 귀합니다
말은 금보다 더 귀합니다 사람의 말이란 참으로 강한 힘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으며 때로는 좋은 말 한마디가 사람의 생명을 살리기도 하는 놀라
#3221박영규20.09.08조회 40 - 3220박영규20.09.0738-
인생에서 가장 큰 선물은 친구
인생에서 가장 큰 선물은 친구 자네도 빈손, 나 또한 빈손으로 갈텐데, 있다고 더 오래 살고 없다고 더 적게 사는 인생도 아닌 것을, 백년도 못
#3220박영규20.09.07조회 38 - 3219박영규20.09.0638-
가장 훌륭하게 참는 법
가장 훌륭하게 참는 법 나는 항상 이치를 살펴서 어리석음을 다스리니 어리석은 사람이 성내는 것을 보더라도 지혜로운 사람은 침묵으로 성냄을 항복
#3219박영규20.09.06조회 38 - 3218박영규20.09.0538-
용서는 사랑의 완성입니다
용서는 사랑의 완성입니다 용서한다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사랑은 용서하는 것이라 합니다. 나를 해롭게 하는
#3218박영규20.09.05조회 38 - 3217박영규20.09.0439-
마음을 채울 수 있는 것을 가지세요
마음을 채울 수 있는 것을 가지세요 세상은 하루 밤을 자고 나면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 사람들로 하여금 그것을 소유하고 싶은 마음을 절제하지 못하
#3217박영규20.09.04조회 39 - 3216박영규20.09.0340-
9월의 노래
9월의 노래 벼이삭 구름에 그리움 띄우는데 흐르는 시간아 어디로 가느냐 참새떼 허수아비 비웃고 날더니 이제는 어인 일로 몸 낮추느냐 동산 풀벌레
#3216박영규20.09.03조회 40 - 3215박영규20.09.0238-
자신의 삶에 만족을 느껴라
자신의 삶에 만족을 느껴라 자신의 삶에 만족을 느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이웃을 만날 수 있다는 것 역시 행복한 일
#3215박영규20.09.02조회 38 - 3214박영규20.09.0138-
당신에게 줄 수 있는 마음이 있을 때
당신에게 줄 수 있는 마음이 있을 때 내 행복은 당신입니다. 혼자 짊어지고 가던 모진 나의 삶의 무게를 덜어준 당신. 언제든지 찾아가 쉴 수 있
#3214박영규20.09.01조회 38 - 3213박영규20.08.3138-
내 마음에 작은 기쁨이 있다면
내 마음에 작은 기쁨이 있다면 꿈이 있는 사람은 걱정이 없습니다. 가슴에 꿈을 품고 있는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실패와 낙심으로
#3213박영규20.08.31조회 38 - 3212박영규20.08.3037-
마음 밖으로 걸어가라
마음 밖으로 걸어가라 마음이란 수 많은 말이 쌓여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마음이란 또 수많은 생각이 쌓여 이루어지기도 하겠죠. 그 수 많은 말과
#3212박영규20.08.30조회 37 - 3211박영규20.08.2939-
음악처럼 흐르는 고운 행복
음악처럼 흐르는 고운 행복 사람은 좋아하고 만남을 그리워하며 작은 책 갈피에 끼워 놓은 그러한 예쁜 사연을 사랑하고, 살아있어 숨소리에 감사하며
#3211박영규20.08.29조회 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