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3190박영규20.08.0739-
마지막 하루
마지막 하루 매일을 살아도 마지막 하루를 사는 듯 살고 싶습니다. 우리 모두의 삶은 시한부입니다. 그 삶을 소중히 살기 위해 오늘 하루 시한부
#3190박영규20.08.07조회 39 - 3189박영규20.08.0638-
짧은 말 한마디가 긴 인생을 만듭니다
짧은 말 한마디가 긴 인생을 만듭니다 무심코 들은 비난의 말 한마디가 잠 못 이루게 하고 정 담아 들려주는 칭찬의 말 한마디가 하루를 기쁘게 합
#3189박영규20.08.06조회 38 - 3188박영규20.08.0539-
인생의 참맛을 아는 사람
인생의 참맛을 아는 사람 조화로운 인간관계란 주는 마음에서부터 시작된다. 받고자 하는 마음이 앞서면 상대는 문을 열지 않는다. 받기만 하려는 마
#3188박영규20.08.05조회 39 - 3187박영규20.08.0438-
가슴으로부터 전해오는 기쁨
가슴으로부터 전해오는 기쁨 영혼이 성장하면 저절로 겸손하게 되고 늘 감사하는 마음이 생겨 일상이 기쁘게 됩니다. 어떠한 상황이든 현재 우리가 처
#3187박영규20.08.04조회 38 - 3186박영규20.08.0341-
8월의 노래
8 월의 노래 학미산 두루미도 앉아서 쉬고 매미들 매암매암 노래부르는 은행목 가지에 산까치 날아와 포도알 부푼 가슴 설레며 보네 봉천답 벼이삭이
#3186박영규20.08.03조회 41 - 3185박영규20.08.0239-
사람의 감정
사람의 감정 감 정이 있는것은 살아있다는 증거입니다. 감정이 없으면 죽은것이요, 나무토막과 같고 바위덩이나 마찬가지로 살아 있는것이 아닌것입니다
#3185박영규20.08.02조회 39 - 3184박영규20.08.0139-
반드시 열린 문이 있다
반드시 열린 문이 있다 기회의 문은 사방으로 열려 있다. 우리들이 절망에 갇혀 있는 것은 그 문을 찾지 못해서일 뿐이다. 하루아침에 직장을 잃었
#3184박영규20.08.01조회 39 - 3183박영규20.07.3140-
사랑은 아주 작은 관심입니다
사랑은 아주 작은 관심입니다 사랑은 아주 작은 관심입니다. 가령 내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그 부름에 여기에 있다고 대답하여 주는 일입니다. 사
#3183박영규20.07.31조회 40 - 3182박영규20.07.3038-
있을 땐 몰라도 없으면 표가 나는 사람
있을 땐 몰라도 없으면 표가 나는 사람 아름다운 꽃이 피어 있거나 탐스러운 과일이 달린 나무 밑에는 어김없이 길이 나 있습니다. 사람들이 저절로
#3182박영규20.07.30조회 38 - 3181박영규20.07.2939-
인생은 연주하는 음악처럼
인생은 연주하는 음악처럼 살다 보면 저마다의 시기와 기간이 있듯이 인생에는 수많은 갈피들이 있다. 인생의 한 순간이 접히는 그 갈피 사이사이를
#3181박영규20.07.29조회 39 - 3180박영규20.07.2838-
나이는 먹는게 아니라 거듭나는 것
나이는 먹는게 아니라 거듭나는 것 나이는 칠을 더할 때마다 빛을 더해가는 옻과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나이를 멋있게 먹을 수 있을까요? 이 세상
#3180박영규20.07.28조회 38 - 3179박영규20.07.2739-
知音(지음)은 마음까지 통하는 절친한 친구
知音(지음)은 마음까지 통하는 절친한 친구 知音은 마음까지 통하는 절친한 친구 옛날 중국 진(晉)나라에 거문고의 달인이 있었다고 합니다. 유백아
#3179박영규20.07.27조회 39 - 3178박영규20.07.2639-
삶의 길에서 바라본 인생
삶의 길에서 바라본 인생 삶의 길에서 성실하고 좋은 삶을 엮어가며 살고 싶지만 세상은 때론 우리의 생각과 정반대로 갈 때가 많다. 그것은 자연의
#3178박영규20.07.26조회 39 - 3177박영규20.07.2537-
우리가 잃어버리고 사는 것들
우리가 잃어버리고 사는 것들 건물은 높아졌지만 인격은 더 작아졌다. 고속도로는 넓어졌지만 시야는 더 좁아 졌다. 소비는 많아졌지만 더 가난해지고
#3177박영규20.07.25조회 37 - 3176박영규20.07.2439-
정성껏 말하면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정성껏 말하면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정성껏 들어주면 돌부처도 돌아 보신다. 상대편은 내가 아니므로 나처럼 되라고 말하지 말라. 내가 이 말을 듣
#3176박영규20.07.24조회 39 - 3175박영규20.07.2338-
사랑을 지켜주는 마음
사랑을 지켜주는 마음 참된 사랑이란 사랑을 얻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바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얻고 난 이후에도 변함 없이 자신의 모든
#3175박영규20.07.23조회 38 - 3174박영규20.07.2239-
눈은 마음의 창
눈은 마음의 창 눈은 마음의 창입니다. 눈이 어디를 향하는 가에 따라 우리의 마음도 달라집니다. 시선이 머무는 곳에는 언제나 마음이 머물기 때문
#3174박영규20.07.22조회 39 - 3173박영규20.07.2138-
마음이 머무는 곳에
마음이 머무는 곳에 기쁘고 행복한 시간은 그대로 멈추면 좋겠고 따뜻하고 편안한 자리는 오랫동안 머물고 싶다. 마음이 통하는 좋은사람과는 늘 함께
#3173박영규20.07.21조회 38 - 3172박영규20.07.2038-
인생은 연주하는 음악처럼
인생은 연주하는 음악처럼 살다 보면 저마다의 시기와 기간이 있듯이 인생에는 수많은 갈피들이 있다. 인생의 한 순간이 접히는 그 갈피 사이사이를
#3172박영규20.07.20조회 38 - 3171박영규20.07.1939-
가장 멋진 인생이란
가장 멋진 인생이란 가장 현명(賢明)한 사람은 늘 배우려고 노력하는 사람이고, 가장 훌륭한 정치가(政治家)는 떠나야 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이 되
#3171박영규20.07.19조회 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