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3102박영규20.05.1939-
빈잔의 자유
빈잔의 자유 잔은 비울수록 여유가 있다 그것이 술이라도 좋고 세월이라도 좋고 정이라도 좋다. 우리는 마음을 비우고 조급함을 버리고 그리고 집착을
#3102박영규20.05.19조회 39 - 3101박영규20.05.1841-
봄의 노래
봄의 노래 산자락 휘감아 흐르는 시냇물 대체 어디로 서둘러 흘러가나 꽃샘바람 홀연히 물러가더니 가지마다 줄기마다 희망이 돋네 사랑이 부푸네 나비
#3101박영규20.05.18조회 41 - 3100박영규20.05.1737-
부드러운 것은 언제나 강하다
부드러운 것은 언제나 강하다 나무 막대기처럼 딱딱한 것은 부러지지 쉽고 바위처럼 굳고 단단한 것은 깨지기 쉽다. 오히려 물처럼 부드러운 것은 쇠
#3100박영규20.05.17조회 37 - 3099박영규20.05.1639-
지혜의 향기
지혜의 향기 물이 흐르면 자연히 도랑이 생기고, 조건이 갖춰지면 일은 자연히 성사됩니다. 즉 시기가 무르익으면 굳이 애쓰지 않아도 절로 이루어지
#3099박영규20.05.16조회 39 - 3098박영규20.05.1538-
내 마음의 작은 쉼터 같은 곳
내 마음의 작은 쉼터 같은 곳 커피향이 그리우면 찾아가가는 그런 곳 마음이 울적하면 위로받고 싶어지는 그런 곳, 그리워서 그리움으로 찾아가면 입
#3098박영규20.05.15조회 38 - 3097박영규20.05.1438-
눈물보다 아름다운 것
눈물보다 아름다운 것 나는 눈물이 없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 눈물이 없는 사람은 가슴이 없다. 바닥까지 추락해본 사람은 눈물을 사랑한다. 바
#3097박영규20.05.14조회 38 - 3096박영규20.05.1339-
내일을 위해 오늘을 불행하게 보내지 말라
내일을 위해 오늘을 불행하게 보내지 말라 내일을 위해 오늘을 불행하게 보내지 말라. 나를 아프게 한 사람을 용서해 버리라. 과거의 상처를 되씹고
#3096박영규20.05.13조회 39 - 3095박영규20.05.1238-
모든 일이 소중한 것처럼
모든 일이 소중한 것처럼 가만히 생각해 보면 살아온 삶의 단 하루도 지우고 싶은 날은 없습니다. 아무리 아픈 날이었다 해도 지우고 싶은 날은 없
#3095박영규20.05.12조회 38 - 3094박영규20.05.1140-
내 마음이 메마를 때면...
내 마음이 메마를 때면... 내 마음이 메마를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나를 메마르게 하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3094박영규20.05.11조회 40 - 3093박영규20.05.1038-
가끔은 설레임보다 편안함이 좋다
가끔은 설레임보다 편안함이 좋다 사랑하는 사람보다는 좋은 친구가 더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만나기 전부터 벌써 가슴이 뛰고 바라보는 것에 만족해
#3093박영규20.05.10조회 38 - 3092박영규20.05.0939-
조용히 나를 생각하는 시간
조용히 나를 생각하는 시간 자신의 행복을 헤아려 보라. 행동하기 위해서, 거기에 자신을 끌어들이기 위해서 이것이 자신의 기질을 관찰하는 것보다
#3092박영규20.05.09조회 39 - 3091박영규20.05.0839-
마음이 쉬는 의자
마음이 쉬는 의자 물을 얻기 위해 샘에 가면 샘물을 길어올립니다. 그때 샘물만 길어올리지 말고 지혜도 같이 길어올리도록 하소서. 갈 곳을 가기
#3091박영규20.05.08조회 39 - 3090박영규20.05.0738-
말은 금보다 더 귀합니다
말은 금보다 더 귀합니다 사람의 말이란 참으로 강한 힘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으며 때로는 좋은 말 한마디가 사람의 생명을 살리기도 하는 놀라
#3090박영규20.05.07조회 38 - 3089박영규20.05.0638-
봄 햇살만큼 따뜻한 사람
봄 햇살만큼 따뜻한 사람 봄 햇살 만큼이나 따뜻한 사람이 있습니다. 날마다 햇살처럼 내려와 내 가슴에 앉아 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옷깃에 닿을
#3089박영규20.05.06조회 38 - 3088박영규20.05.0538-
인생(人生)의 노을
인생(人生)의 노을 인생은 먼길을 돌면서 중년 이후 외모는 변해갑니다. 삼단복부 이중턱 구부정해지는 허리 등 그리고 흰머리 빛나는 대머리 또 늘
#3088박영규20.05.05조회 38 - 3087박영규20.05.0438-
입술, 고운 말의 열매들
입술, 고운 말의 열매들 입술, 고운 말의 열매들,사람은 무엇을 키우고 보살피는 기쁨을 유난히 많이 느끼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어린아이들까지도
#3087박영규20.05.04조회 38 - 3086박영규20.05.0339-
인생은 고뇌를 하면서 성장한다고 합니다
인생은 고뇌를 하면서 성장한다고 합니다 나무의 나이테를 보세요. 나이테가 어떻게 생성되는지, 무엇을 의미하고 있는지를 . . . 나이테(annu
#3086박영규20.05.03조회 39 - 3085박영규20.05.0237-
두려움 없이
두려움 없이 죽음이 창밖에서 머뭇거릴 때 두려움 없이 문을 열게 하소서 봄날은 참으로 다사로웠습니다 꽃들이 다투어 핀 뜰에서 당신은 잊고 산 행
#3085박영규20.05.02조회 37 - 3084박영규20.05.0137-
마음을 한번 열어보세요
마음을 한번 열어보세요 언제나 즐겁게 하는 사람 언제나 기쁘게 만드는 사람 당신은 행복하게 하는 사람입니다. 멀리 있어도 내게 그리움의 향기로
#3084박영규20.05.01조회 37 - 3083박영규20.04.3038-
한결같은 마음과 따뜻한 만남
한결같은 마음과 따뜻한 만남 자신에게 늘 한결같이 잘 해주는 사람과 작은 정성으로 매일 매일 메세지를 보내주는 사람을 절대 버리지 말라. 한 평
#3083박영규20.04.30조회 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