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3082박영규20.04.2941-
배려가 아름다운 사람
배려가 아름다운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나의 자유가 소중하듯이 남의 자유도 나의 자유와 똑같이 존중해주는 사람. 남이 실수를
#3082박영규20.04.29조회 41 - 3081박영규20.04.2837-
당신의 오늘은 정말 소중합니다
당신의 오늘은 정말 소중합니다 고운 햇살을 가득히 창에 담아 아침을 여는 당신의 오늘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천사들의 도움
#3081박영규20.04.28조회 37 - 3080박영규20.04.2741-
삶의 단비
삶의 단비 외로운 섬처럼 한없이 우울하고 싶은 날, 스스로를 외로움의 끝으로 몰아넣어 어디 하나 기댈 곳 없는 날, 이유도 모른 채 피어나는 외
#3080박영규20.04.27조회 41 - 3079박영규20.04.2638-
희망이라는 작은 씨앗
희망이라는 작은 씨앗 우리는 살아가는 동안에 수 많은 아쉬움을 남기게 됩니다 사랑이 그렇고 우정이 그렇고 인생이 그렇지요. 하지만 바꾸어 생각하
#3079박영규20.04.26조회 38 - 3078박영규20.04.2538-
맑은 물은 제일 높은 곳에 있답니다
맑은 물은 제일 높은 곳에 있답니다 흐르는 강물이 맑지 못하다면 흐르는 강물 위에 흐르고 있는 냇가로 가보십시오. 강물보다는 한결 맑을 것입니다
#3078박영규20.04.25조회 38 - 3077박영규20.04.2536-
내가 보일때 행복과 기쁨도 찾아 옵니다
내가 보일때 행복과 기쁨도 찾아 옵니다 내가 보일때 행복과 기쁨도 찾아 옵니다. 어느 것 하나 결정하거나 결심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내일을
#3077박영규20.04.25조회 36 - 3074박영규20.04.2336-
가진 것을 아끼고 사랑하면 행복해집니다
가진 것을 아끼고 사랑하면 행복해집니다 내가 가진 것이 제 아무리 귀중한 것이라 할지라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 없이 함부로 다룬다면 이내 망그러
#3074박영규20.04.23조회 36 - 3073박영규20.04.2238-
자연은 서두르는 법이 없습니다
자연은 서두르는 법이 없습니다 숨을 천천히 들이쉬고 내쉬면서 마음의 안정을 찾고서 자신을 관하는 가운데 생각하고 행동 하십시오. 천지가 이렇게
#3073박영규20.04.22조회 38 - 3072박영규20.04.2137-
있는 그대로 마음을 열자
있는 그대로 마음을 열자 마음을 혼란시키는 내적 갈등의 대부분은 인생을 통제하고자 하는 욕망과 지금과는 다른 식으로 변해야 한다는 생각에서 비롯
#3072박영규20.04.21조회 37 - 3071박영규20.04.2038-
행복의 문을 여는 방법
행복의 문을 여는 방법 행복이 별건가요? 보고 싶은 사람 보고 먹고 싶은 음식 먹고 하고 싶은 일 하며 즐겁고 기쁘게 살면 그게 바로 행복인 거
#3071박영규20.04.20조회 38 - 3070박영규20.04.1938-
짧은 내 삶의 소중한 시간들
짧은 내 삶의 소중한 시간들 우리가 앞만보고 열심히 살아온 세월이 얼마 였나요 남에게 뒤질세라 뜀박질 하듯 그렇게 살지는 않았는지 가끔 우리는
#3070박영규20.04.19조회 38 - 3069박영규20.04.1837-
마음을 열고 끝없이 자신을 낮추십시요
마음을 열고 끝없이 자신을 낮추십시요 마음이 열려있는 사람 곁에는 사람들이 언제나 머무르기를 좋아합니다. 지나치게 주관이 강하고 마음이 굳어있고
#3069박영규20.04.18조회 37 - 3068박영규20.04.1738-
말 한마디의 소중함과 향기로움
말 한마디의 소중함과 향기로움 상처가 난 부분을 아프냐고 어루만져 준다는 것이 그의 상처를 덧나게 하는 것이 있답니다. 때론 득이 되라고 이야기
#3068박영규20.04.17조회 38 - 3067박영규20.04.1637-
진심은 얼어붙은 마음도 녹이는 힘이 있습니다
진심은 얼어붙은 마음도 녹이는 힘이 있습니다 한 여대생과 남자가 소개팅하고 있다. 여대생은 남자가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남자는 여대생이 정말
#3067박영규20.04.16조회 37 - 3066박영규20.04.1538-
하루의 행복
하루의 행복 이른 새벽 눈을 뜨면 나에게 주어진 하루가 있음을 감사하렵니다. 밥과 몇 가지 반찬 풍성한 식탁은 아니어도 오늘 내가 허기를 달랠
#3066박영규20.04.15조회 38 - 3065박영규20.04.1438-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우리들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여러 부류의 사람들을 만나기도 하고 헤여지게 됩니다. 처음에는 서로 호감을 느꼈는데 자꾸
#3065박영규20.04.14조회 38 - 3064박영규20.04.1337-
마음의 보석(寶石)
마음의 보석(寶石) 가끔 이런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고단한 내 삶에 뜻하지 않는 행운이 찾아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내 인생을 뒤 바
#3064박영규20.04.13조회 37 - 3063박영규20.04.1238-
마음이 편하면 세상이 아름답다
마음이 편하면 세상이 아름답다 마음이 편안하면 초가집도 아늑하고 心安茅屋穩(심안모옥온) 성품이 안정되면 나물국도 향기롭다. 性定菜羹香(성정채갱향
#3063박영규20.04.12조회 38 - 3062박영규20.04.1137-
나이 듦이 얼마나 멋진지를
나이 듦이 얼마나 멋진지를 좀더 젊게 살려면 이런 부정적인 것들을 마음속에서 몰아내야 합니다. 그런데 나이가 들수록 순수를 읽어버리고 고정관념에
#3062박영규20.04.11조회 37 - 3061박영규20.04.1038-
지친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지친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살아온 날보다 살아가야 할 날이 더 많기에 지금 잠시 초라해져 있는 나를 발견하더라도 난 슬프지 않습니다. 지나가 버
#3061박영규20.04.10조회 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