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3020박영규20.02.2937-
작은 의자이고 싶습니다
작은 의자이고 싶습니다 나는 잎이 무성한 느티나무 그 아래 작은 의자이고 싶습니다.. 그래서 당신이 지치고 곤하여 의기소침해 있는 날 내가 당신
#3020박영규20.02.29조회 37 - 3019박영규20.02.2836-
자신을 들여다보는 삶
자신을 들여다보는 삶 자신을 알려거든 다른 사람이 하는 것을 유심히 보라"는 말이 있습니다 상대방이 자신의 거울임은 두말할 나위가 없는 까닭입니
#3019박영규20.02.28조회 36 - 3018박영규20.02.2736-
추억 한줌으로 살 수 있음도 행복이라면 행복
추억 한줌으로 살 수 있음도 행복이라면 행복 그대 숨쉬는 하늘아래, 그대 머무는 세상에서, 추억 한줌으로 살 수 있음도 행복이라면 행복이지요.
#3018박영규20.02.27조회 36 - 3017박영규20.02.2637-
내 마음에도 봄이 오면
내 마음에도 봄이 오면 내 마음에도 봄이 오면 노랗고 빨간 꽃들이 지천으로 필까.. ?파아란 하늘 아래 연한 바람이 불고 연녹색 환희로 가슴 벅
#3017박영규20.02.26조회 37 - 3016박영규20.02.2536-
매일 같은 날을 살아도
매일 같은 날을 살아도 매일 같은 길을 걷고 같은 골목을 지나도 매일 같은 길은 아니었습니다. 어느 날은 햇빛이 가득차 눈이 부시고 어느 날엔
#3016박영규20.02.25조회 36 - 3015박영규20.02.2436-
참 좋은 마음의 길동무
참 좋은 마음의 길동무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건 살아가는데 필요한 많은 사람들보다는 단 한 사람이라도 마음을 나누며 함께갈 수 있는 마음의 길동
#3015박영규20.02.24조회 36 - 3014박영규20.02.2337-
후회 없는 아름다운 삶
후회 없는 아름다운 삶 굳이 세상과 발맞춰 갈 필요있나 제 보폭대로 제 호흡대로 가자 늦다고 재촉하는 이... 자신말고 누가 있었던가 눈치보지
#3014박영규20.02.23조회 37 - 3013박영규20.02.2241-
봄비2
봄비2 밤길 지새우며 찾아온 봄비 검은 외투를 벗어 던지고 털모자도 쓰지 않은 채 살며시 창문을 두드리네 긴잠에서 어서 깨어나라 천상의 맑은 목
#3013박영규20.02.22조회 41 - 3012박영규20.02.2139-
일곱가지 행복(幸福)
일곱가지 행복(幸福) 일곱가지 행복 행복이란 위를 쳐다 보면서 절망하지 않으며 아래를 내려다 보며 교만하지 않고 오늘을 감사하면서 내일의 희망을
#3012박영규20.02.21조회 39 - 3011박영규20.02.2036-
성인(聖人)은 듣고 난 후 입을 연다
성인(聖人)은 듣고 난 후 입을 연다 성인聖人은 듣고 난 후 입을 연다 성인聖人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성'聖'은 인간이 도달할 수 있는 최고경
#3011박영규20.02.20조회 36 - 3010박영규20.02.1937-
내 행복은 지킬 수도 느낄 수도 있습니다
내 행복은 지킬 수도 느낄 수도 있습니다 내 행복은 지킬 수도 느낄 수도 있습니다 나무가 자라기 위해서 매일 물과 햇빛이 필요하듯이 행복이 자라
#3010박영규20.02.19조회 37 - 3009박영규20.02.1836-
인생(人生)의 나이에서 배운다
인생(人生)의 나이에서 배운다 인생의 나이에서 배운다 빼어난 미모의 젊은 날이 있었다 해도 나이가 들면 결국 그 차이가 없어지는 것처럼 인생은
#3009박영규20.02.18조회 36 - 3008박영규20.02.1737-
순간과 찰라같은 인생길
순간과 찰라같은 인생길 人生에 있어, 삶을 表現하기를 기독교 에서는 '잠깐 있다 없어지는 안개'로 불교 에서는 '한 조각 뜬구름'으로 표현들 합
#3008박영규20.02.17조회 37 - 3007박영규20.02.1636-
젊은 마음이 가져온 새로운 삶
젊은 마음이 가져온 새로운 삶 곱게 늙어가는 사람을 만나면 세상이 참 고와 보입니다. 늙음 속에 낡음이 있지 않고 도리어 새로움이 있습니다. 곱
#3007박영규20.02.16조회 36 - 3006박영규20.02.1537-
작은 희망 속에 좋은 마음
작은 희망 속에 좋은 마음 큰 것을 잃어 버렸을 때는 작은 진실부터 살려 가십시오. 큰 강물이 말라갈 때는 작은 물길부터 살펴주십시오. 꽃과 열
#3006박영규20.02.15조회 37 - 3005박영규20.02.1436-
마음을 헤아려줄 수 있는 사람
마음을 헤아려줄 수 있는 사람 마음은 우리의 손으로 만질 수 없는 부분이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만이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마음을 만
#3005박영규20.02.14조회 36 - 3004박영규20.02.1336-
세월이 주는 선물
세월이 주는 선물 나이 하나를 운동화 깔창에 슬쩍 밀어 넣고 보니 한발 한발 내딛는 발걸음이 새들처럼 가볍고 더 커진 키에 무슨 일이든 다 감싸
#3004박영규20.02.13조회 36 - 3003박영규20.02.1238-
무엇이 삶을 아름답게 하는가?
무엇이 삶을 아름답게 하는가? 무엇이 삶을 아름답게 하는가? 공동묘지 관리인에게 수년 동안 한 주일도 거르지 않고 한 여인으로부터 편지와 우편환
#3003박영규20.02.12조회 38 - 3002박영규20.02.1136-
눈물보다 아름다운 것
눈물보다 아름다운 것 나는 눈물이 없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 눈물이 없는 사람은 가슴이 없다. 바닥까지 추락해본 사람은 눈물을 사랑한다. 바
#3002박영규20.02.11조회 36 - 3001박영규20.02.1037-
밝은 미소를 잃지 마세요
밝은 미소를 잃지 마세요 밝은 미소는 우리 인간의 삶 안에서 참으로 신비하고 무궁한 힘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삶이 아무리 힘들고 지친다 하더라도
#3001박영규20.02.10조회 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