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보다 아름다운 것

2020. 2. 11. 오전 7:3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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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보다 아름다운 것

 

 

나는 눈물이 없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 눈물이 없는 사람은 가슴이 없다. 바닥까지 추락해본 사람은 눈물을 사랑한다. 바닥엔 가시가 깔려있어도 양탄자가 깔려 있는 방처럼 아늑할 때가 있다. 이제는 더는 내려갈 수 없는 나락에 떨어지면, 차라리 다시 일어서서 오를 수가 있어 좋다. 실패한 사랑 때문에, 실패한 사업 때문에, 실패한 시험 때문에, 인생의 밑바닥에 내려갔다고 주저앉지 말아라. 희망조차 보이지 않는다고 실망하지 마라. 무슨 일이든 맨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하면 되는 것이다. 사람은 흘린 눈물 만큼 인생의 깊이를 안다. 눈물보다 아름다운 것은 용기와 희망이다.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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