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2939박영규19.12.1136-
머무는 바 없는 빈 마음
머무는 바 없는 빈 마음 산다는 것은 비슷비슷한 되풀이만 같다. 하루 세 끼 먹는 일과 일어나는 동작, 출퇴근의 규칙적인 시간 관념 속에서 오늘
#2939박영규19.12.11조회 36 - 2938박영규19.12.1036-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자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자. 사랑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감사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일진대 그짧은 인생
#2938박영규19.12.10조회 36 - 2937박영규19.12.0937-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 사람의 마음을 얻는다는 것, 정말 갖고 싶은 물건이 있다면 수전노처럼 모으고 개처럼 벌어서라도 살수도 손에 넣을 수도
#2937박영규19.12.09조회 37 - 2936박영규19.12.0836-
발 밑에 떨어진 행복
발 밑에 떨어진 행복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하길 원한다. 그리고 자신은 지금 행복을 위해 정말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때때로 그
#2936박영규19.12.08조회 36 - 2935박영규19.12.0737-
잊지 말아야 할 일
잊지 말아야 할 일 말을 하되 침묵 지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고 남을 비판하되 아량 베푸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며 욕심을 부리되 만족하는 것을
#2935박영규19.12.07조회 37 - 2934박영규19.12.0637-
늙을수록 얼굴에 웃음이 그려져야 합니다
늙을수록 얼굴에 웃음이 그려져야 합니다 늙은 얼굴은 자신인생의 성적표이기 때문입니다. 나이 들어 얼굴에 짜증과 불만, 우울을 담고 있다면 당신은
#2934박영규19.12.06조회 37 - 2933박영규19.12.0536-
마음을 바꾸자, 한 번에 한 가지씩
마음을 바꾸자, 한 번에 한 가지씩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저마다 의미있는 삶을 살고자 마음을 가다듬는 때 누가 다른 사람을 깍아내리는 말에 관
#2933박영규19.12.05조회 36 - 2932박영규19.12.0436-
곱게 늙어 가는 이를 만나면 세상이 참 고와 보입니다
곱게 늙어 가는 이를 만나면 세상이 참 고와 보입니다 곱게 늙어 가는 이를 만나면 세상이 참 고와 보입니다 늙음 속에 낡음이 있지 않고, 오히려
#2932박영규19.12.04조회 36 - 2931박영규19.12.0339-
12월의 노래
12월의 노래 흰눈이 내려 하염없이 내려 한 해 쌓인 허물 지워주려나 산과 들 온 누리 다 덮으면 나는 땅 속에서 싹틔울 꿈꾸리 여기 길이 있다
#2931박영규19.12.03조회 39 - 2930박영규19.12.0237-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졸졸졸 흐르는 시냇물처럼 언제나 따뜻한 마음 한 줄기가 고요하게 가슴으로 흐르는 것이 친구입니다. 매일 만나도 매일
#2930박영규19.12.02조회 37 - 2929박영규19.12.0136-
길은 선택하는 사람의 것이고 행복은 지키는 사람의 것이다
길은 선택하는 사람의 것이고 행복은 지키는 사람의 것이다 매일 같은 길을 걷고 같은 골목을 지나도 매일 같은 길은 아니었습니다. 어느 날은 햇빛
#2929박영규19.12.01조회 36 - 2928박영규19.11.3038-
내 삶의 남겨진숙제
내 삶의 남겨진숙제 지나온 그 추억들이 아름다운 이유는 그것이 내 삶에 있어 다시는 되돌릴 수 없는 일들이기 때문이겠지요. 어떤 아픔일지라도 시
#2928박영규19.11.30조회 38 - 2927박영규19.11.2937-
내 인생은 나의 것
내 인생은 나의 것 인생은 중요합니다. 내 인생은 나의 것입니다. 그래서 스스로 책임져야 합니다. 자신의 인생을 설계하고 디자인해야 합니다. 그
#2927박영규19.11.29조회 37 - 2926박영규19.11.2837-
내 기억속에 넣고 싶은 사람
내 기억속에 넣고 싶은 사람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가슴속에 넣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잊혀질 수 없는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아무런 대가 없이
#2926박영규19.11.28조회 37 - 2925박영규19.11.2736-
아름다운 동행을 위해
아름다운 동행을 위해 천천히 가자. 굳이 세상과 발맞춰 갈 필요 있나? 제 보폭대로 제 호흡대로 가자 늦다고 재촉할 이, 저 자신 말고 누가 있
#2925박영규19.11.27조회 36 - 2924박영규19.11.2636-
이것이 지혜로운 삶이다
이것이 지혜로운 삶이다 멀리 있다 해서 잊어버리지 말고 가까이 있다 해서 소홀하지 말라 좋다고 금방 달려들지 말고 싫다고 해서 금방 달아나지 말
#2924박영규19.11.26조회 36 - 2923박영규19.11.2538-
머무는 바 없는 빈 마음
머무는 바 없는 빈 마음 산다는 것은 비슷비슷한 되풀이만 같다. 하루 세 끼 먹는 일과 일어나는 동작, 출퇴근의 규칙적인 시간 관념 속에서 오늘
#2923박영규19.11.25조회 38 - 2922박영규19.11.2437-
사람의 가장 좋은 향기
사람의 가장 좋은 향기 꽃은 나무가 피워내는 최고의 아름다움입니다. 꽃을 안다는 것은 아름다움을 안다는 것이죠. 꽃은 저마다의 향기가 있습니다.
#2922박영규19.11.24조회 37 - 2921박영규19.11.2337-
가장 아름다운 인생의 교향곡
가장 아름다운 인생의 교향곡 인간의 가슴 안에는 수많은 교향곡이 연주되고 있습니다. 인생의 교향곡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음악은 바로 '감사'라는
#2921박영규19.11.23조회 37 - 2920박영규19.11.2236-
가을 향기 기다리는 마음
가을 향기 기다리는 마음 파란 가을 하늘 상쾌한 바람 불어오는 날 온 천지 고운 단풍 물들어 가면 아름다운 무지개 피고 가을이 깊어 가는 길 코
#2920박영규19.11.22조회 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