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2858박영규19.09.2236-
마음 따뜻한 선물
마음 따뜻한 선물 감사는 계절도 시간도 없습니다. 감사는 어느 곳에서든 캐낼 수 있는 마음 따뜻한 선물입니다. 어느 때든 어느 곳에서든 감사를
#2858박영규19.09.22조회 36 - 2857박영규19.09.2136-
시내물이 소리를 내는이유
시내물이 소리를 내는이유 우리가 사는 이 세상도 다양한 사람들이 살고있기 때문에 아름답습니다. 들쑥날쑥한 돌멩이가 있기 때문에 시냇물이 아름다운
#2857박영규19.09.21조회 36 - 2856박영규19.09.2037-
외로움은 영혼의 완성을 위한 선물입니다
외로움은 영혼의 완성을 위한 선물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외로움을 갖고 있습니다. 그 외로움은 근원적인 것입니다. 근원적인 외로움은 세상의 것으로는
#2856박영규19.09.20조회 37 - 2855박영규19.09.1936-
누군가 밉게 보일 때는
누군가 밉게 보일 때는 구름도 끼었다 개었다 하는데 어찌 마음인들 고정될 수 있겠는가? 먹구름 속을 거치고 거치면 밝은 태양이 있나니 그 기쁨을
#2855박영규19.09.19조회 36 - 2854박영규19.09.1837-
나의 삶은 내가 만들어간다
나의 삶은 내가 만들어간다 자신의 삶은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나의 작은 습관들이 모여 나를 만들어갑니다. 알게 모르게 수년이 지나면 내
#2854박영규19.09.18조회 37 - 2853박영규19.09.1739-
코스모스
코스모스 나란이 선 길가의 코스모스 산들바람 정다운 눈길에 끌려 허리춤 추며 입 모아 합창하고 오순도순 공원의 코스모스 높푸른 하늘 앞에 공손히
#2853박영규19.09.17조회 39 - 2852박영규19.09.1636-
同行하는 人生
同行하는 人生 어리석은 개미는 자기 몸이 작아 사슴처럼 빨리 달릴 수 없음을 부러워 하고, 똑똑한 개미는 자신의 몸이 작아서 사슴의 몸에 붙어
#2852박영규19.09.16조회 36 - 2851박영규19.09.1537-
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 편지
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 편지 내가 가장 아름답게 생각한 편지는 당신입니다. 가슴이 슬픈날에도 당신이 만들어준 그리움을 안고 가슴이 환하게 웃는날
#2851박영규19.09.15조회 37 - 2850박영규19.09.1436-
달빛기도 - 한가위에
달빛기도 - 한가위에 너도 나도 집을 향한 그리움으로 둥근 달이 되는 한가위 우리가 서로를 바라보는 눈길이 달빛처럼 순하고 부드럽기를 우리의 삶
#2850박영규19.09.14조회 36 - 2849박영규19.09.1340-
한가위
한가위 봄 여름 내내 하늘기운 머금은 과일 곡식 저리 풍성도 하여라 고향에 돌아온지 몇 해만인가 자네들은 그때 색동옷 입었지 오늘은 밤송편 대추
#2849박영규19.09.13조회 40 - 2848박영규19.09.1237-
추석 전날 달밤에 송편 빚을 때
추석 전날 달밤에 송편 빚을 때 온 식구가 모여서 송편 빚을 때 그 속에 푸른 풋콩 말아넣으면 휘영청 달빛은 더 밝아 오고 뒷산에서 노루들이 좋
#2848박영규19.09.12조회 37 - 2847박영규19.09.1136-
내가 밝아야 주위가 밝아져야 근심이 없어집니다
내가 밝고 주위가 밝아져야 근심이 없어집니다 오늘 하루 당신이 계신 자리에서 잠시 눈을 감고 내면을 한번 들여다보세요. 먼저 자신이 세상에서 제
#2847박영규19.09.11조회 36 - 2846박영규19.09.1037-
행복을 얻기 위한 기다림
행복을 얻기 위한 기다림 살아가면서 참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첫인상이 좋은 사람 목소리가 좋은 사람 얼굴이 예쁘고 잘생긴 사람 마음이 너
#2846박영규19.09.10조회 37 - 2845박영규19.09.0937-
지혜로운 말
지혜로운 말 유리하다고 교만하지 말고 불리하다고 비굴하지 말라. 자기가 아는 대로 진실만을 말하여 주고받는 말마다 악(惡)을 막아 듣는 이에게
#2845박영규19.09.09조회 37 - 2844박영규19.09.0837-
인생의 빛과 어둠이 녹아든 나이
인생의 빛과 어둠이 녹아든 나이 나이가 들면서 그 드는 나이만큼 깊어지는 것들이 있다. 군데군데 자리 잡아가는 주름 사이로 옹송그린 세월을 덧없
#2844박영규19.09.08조회 37 - 2843박영규19.09.0737-
가슴에 묻어두고 사는 것들
가슴에 묻어두고 사는 것들 사람들은 가슴에 남모르는 불빛하나를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불빛이 언제 환하게 빛날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는 그
#2843박영규19.09.07조회 37 - 2842박영규19.09.0636-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상대가 자기를 미워하여도 상대를 미워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상대가 자기를
#2842박영규19.09.06조회 36 - 2841박영규19.09.0537-
삶의 길에서 바라본 인생
삶의 길에서 바라본 인생 삶의 길에서 성실하고 좋은 삶을 엮어가며 살고 싶지만 세상은 때론 우리의 생각과 정반대로 갈 때가 많다. 그것은 자연의
#2841박영규19.09.05조회 37 - 2840박영규19.09.0437-
아름다운 향기가 머무는 곳
아름다운 향기가 머무는 곳 가정을 이루는 것은 의자와 책상과 소파가 아니라 그 소파에 앉은 어머니의 미소입니다. 가정을 이룬다는 것은 푸른 잔디
#2840박영규19.09.04조회 37 - 2839박영규19.09.0336-
순수를 사랑하라
순수를 사랑하라 맘에 드는 한 권의 책에 만족해하며 좋은 음악을 들으며 조금은 슬프나 평안을 느끼는데 만족 할 것이며 가끔 향기 있는 꽃을 사는
#2839박영규19.09.03조회 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