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2777박영규19.07.0336-
삶의 향기 가득한 곳에서
삶의 향기 가득한 곳에서 그윽한 삶의 향기 소중한 인연은 언제나 흐르는 강물처럼 변함 없는 모습으로 따뜻한 마음으로 맑고 순수한 인연으로 마음
#2777박영규19.07.03조회 36 - 2776박영규19.07.0237-
동행하는 삶
동행하는 삶 태어나면서 죽을 때 까지의 삶은 나 혼자만의 삶이 아니라 누군가와 함께 동행을 하면서 평생을 살아가야 합니다 부모 형제와 동행을 하
#2776박영규19.07.02조회 37 - 2775박영규19.07.0137-
사라진 뒤에야 빛이 나는 행복
사라진 뒤에야 빛이 나는 행복 물고기는 물 속에 있을 때는 그 어느 곳으로든 갈 수 있는 자유와 행복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물고기는 자신이
#2775박영규19.07.01조회 37 - 2774박영규19.06.3036-
짧은 내 삶의 소중한 시간들
짧은 내 삶의 소중한 시간들 우리가 앞만보고 열심히 살아온 세월이 얼마 였나요 남에게 뒤질세라 뜀박질 하듯 그렇게 살지는 않았는지 가끔 우리는
#2774박영규19.06.30조회 36 - 2773박영규19.06.2938-
기다림이 주는 행복
기다림이 주는 행복 살아가면서 참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첫인상이 좋은 사람 목소리가 좋은 사람 얼굴이 예쁘고 잘생긴 사람.. 마음이 너무
#2773박영규19.06.29조회 38 - 2772박영규19.06.2836-
감사하는 마음이 바로 인생의 기쁨이다
감사하는 마음이 바로 인생의 기쁨이다 게으른 사람에게 돈이 따르지 않고 변명하는 사람에겐 발전이 따르지 않고 거짓말하는 사람에겐 희망이 따르지
#2772박영규19.06.28조회 36 - 2771박영규19.06.2736-
마음을 열고 끝없이 자신을 낮추십시요
마음을 열고 끝없이 자신을 낮추십시요 마음이 열려있는 사람 곁에는 사람들이 언제나 머무르기를 좋아합니다. 지나치게 주관이 강하고 마음이 굳어있고
#2771박영규19.06.27조회 36 - 2770박영규19.06.2637-
부족함과 행복
부족함과 행복 행복이란 만족한 삶이라고 했습니다. 자기가 만족할 수 있으면 무엇을 먹든, 무엇을 입든, 어떤 일을 하든 그건 행복한 삶입니다.
#2770박영규19.06.26조회 37 - 2769박영규19.06.2536-
넘침은 모자람만 못합니다
넘침은 모자람만 못합니다 내가 받은 것은 가슴에 새겨두세요. 미움은 물처럼 흘러 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세요. 사람은 축복으로 태어났
#2769박영규19.06.25조회 36 - 2767박영규19.06.2438-
힘들때, 슬플때, 기쁠때, 뒤를 돌아보는 지혜를 가지세요
힘들때, 슬플때, 기쁠때, 뒤를 돌아보는 지혜를 가지세요 삶이 버거울 때 뒤를 돌아보는 지혜를 가지세요. 두려움이 앞서 망설였던 지난 시간을 생
#2767박영규19.06.24조회 38 - 2766박영규19.04.2336-
깨달음이 깊을수록 감사도 깊어지는 것입니다
깨달음이 깊을수록 감사도 깊어지는 것입니다 나에게 생명이 있음을 감사드리며 내 생명을 통하여 남의 생명을 귀하게 여기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내가
#2766박영규19.04.23조회 36 - 2765박영규19.04.2236-
사랑의 눈으로 세상을 보십시오
사랑의 눈으로 세상을 보십시오 어떻게 해야 행복한 삶이 될 수 있을까요? 어떻게하면 더 낳은 삶이 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의 해답은 언제나 사랑
#2765박영규19.04.22조회 36 - 2764박영규19.04.2137-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가슴속에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가슴속에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가슴속에 넣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잊혀질 수 없는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아무런 대가 없이
#2764박영규19.04.21조회 37 - 2763박영규19.04.2036-
나이든 황혼,내 마음이 즐거우면
나이든 황혼,내 마음이 즐거우면 세월아, 누가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지 않으며 누군들 후회없는 삶을 살다 가기를 원하지 않으리. 한 해가 가고 또
#2763박영규19.04.20조회 36 - 2762박영규19.04.1936-
인간은 사랑하지 않을 때 외롭다
인간은 사랑하지 않을 때 외롭다 인간은 외로운 존재이다. 인간만큼 고독한 존재는 없다. 그것이 인간의 기본 명제이다. 인간은 태어날 때도 혼자
#2762박영규19.04.19조회 36 - 2761박영규19.04.1838-
때로는 침묵하라
때로는 침묵하라 침묵은 최상의 언어다 오늘은 어제 사용한 말의 결실이고 내일은 오늘 사용한 말의 열매다. 내가 할말의 95%가 나에게 영양을 미
#2761박영규19.04.18조회 38 - 2760박영규19.04.1736-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우리들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여러 부류의 사람들을 만나기도 하고 헤여지게 됩니다. 처음에는 서로 호감을 느꼈는데 자꾸
#2760박영규19.04.17조회 36 - 2759박영규19.04.1636-
지식이 많다고 지혜로운 사람은 아닙니다
지식이 많다고 지혜로운 사람은 아닙니다 지식이 많다고 지혜로운 사람은 아닙니다. 간혹 우리중의 어떤 사람은 많이 배운 지식으로 인해 오히려 오만
#2759박영규19.04.16조회 36 - 2758박영규19.04.1537-
한 잔의 커피가 주는느낌
한 잔의 커피가 주는느낌 커피를 마십니다. 그리움을 마십니다. 지나온 그리움과 보고픈 얼굴을 그리면서 커피를 마십니다. 마음이 젖어듭니다. 공허
#2758박영규19.04.15조회 37 - 2757박영규19.04.1439-
봄은 기쁨이고 나눔이다
봄은 기쁨이고 나눔이다 봄이 되면 오므렸던 공간들이 서서히 펼쳐진다. 꽁꽁 오므려 진해질 대로 진해진 색깔이 넓어진 공간으로 퍼지며 연해진다.
#2757박영규19.04.14조회 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