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2696박영규19.02.0438-
새해에는 이렇게 살게 하소서
새해에는 이렇게 살게 하소서 하루 분량의 즐거움을 주시고 일생의 꿈은 그 과정에 기쁨을 주셔서 떠나야 할 곳에서는 빨리 떠나게 하시고 머물러야
#2696박영규19.02.04조회 38 - 2695박영규19.02.0336-
새해에는 이런 사람이 되게 하소서
새해에는 이런 사람이 되게 하소서 평범하지만 가슴엔 별을 지닌 따뜻함으로 어려움 속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신뢰와 용기로써 나아가는 "기도의 사람"
#2695박영규19.02.03조회 36 - 2694박영규19.02.0237-
내 마음에 작은 기쁨이 있다면
내 마음에 작은 기쁨이 있다면 꿈이 있는 사람은 걱정이 없습니다. 가슴에 꿈을 품고 있는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실패와 낙심으로
#2694박영규19.02.02조회 37 - 2693박영규19.02.0137-
인생은 정원을 바라보는 것과 같다
인생은 정원을 바라보는 것과 같다 왜 멀리 바라보는 곳은 항상 더 아름다워 보이는 것 일까? 사람들은 왜 가까이 있는 것들에 대해 흥미를 같지
#2693박영규19.02.01조회 37 - 2692박영규19.01.3138-
마음의 문을 여십시요
마음의 문을 여십시요 두 손을 꼭 움켜쥐고 있다면 이젠 그 두손을 활짝 펴십시오. 가진 것이 비록 작은 것이라도 그것이 꼭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2692박영규19.01.31조회 38 - 2691박영규19.01.3036-
우리가 행복에 취해 있을 때에는 느끼지 못하던 것을
우리가 행복에 취해 있을 때에는 느끼지 못하던 것들 인간이란 행복하지 않으면 만족할 줄 모른다. 이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다. 그러면 행복이란
#2691박영규19.01.30조회 36 - 2689박영규19.01.2936-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자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자. 사랑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감사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일진대 그짧은 인생
#2689박영규19.01.29조회 36 - 2688박영규19.01.2837-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 사람의 마음을 얻는다는 것, 정말 갖고 싶은 물건이 있다면 수전노처럼 모으고 개처럼 벌어서라도 살수도 손에 넣을 수도
#2688박영규19.01.28조회 37 - 2687박영규19.01.2736-
마음을 비우고 바라보는 세상
마음을 비우고 바라보는 세상 알몸으로 태어나 옷한벌 얻었으니 그만이고. 빈손으로 태어나 이만큼 채웠으니 그만이련만 부귀 공명 꿈을꾸고 권세 영광
#2687박영규19.01.27조회 36 - 2686박영규19.01.2636-
행복한 삶은 자신이 만들어라
행복한 삶은 자신이 만들어라 가슴에 기쁨을 가득 담아라. 담은 것만이 내 것이 된다. 좋은 아침이 좋은 하루를 만든다. 하루를 멋지게 시작하라.
#2686박영규19.01.26조회 36 - 2685박영규19.01.2537-
마음에서 조용히 웃을 수 있는 미소를
마음에서 조용히 웃을 수 있는 미소를 소중한 것은 행복이라는 것은 꽃 한 송이 물한 모금에서도 찾을 수 있는데 우리는 오직 눈으로만 감각을 통해
#2685박영규19.01.25조회 37 - 2684박영규19.01.2436-
사랑은 아주 작은 관심입니다
사랑은 아주 작은 관심입니다 사랑은 아주 작은 관심입니다. 가령 내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그 부름에 여기에 있다고 대답하여 주는 일입니다. 사
#2684박영규19.01.24조회 36 - 2683박영규19.01.2337-
삶의 질곡에서
삶의 질곡에서 어떻게 견디고 살았던가 싶을 만치 힘들고 어려웠던 일도 지금 조용히 눈을 감고 그때를 추억하다 보면 더욱 생생하고 애틋한 그리움으
#2683박영규19.01.23조회 37 - 2682박영규19.01.2236-
무슨 일이 생길 때마다
무슨 일이 생길 때마다 마음이 즐거우면 표정도 웃습니다. 물론 그 반대도 있습니다. 마음은 그다지 즐겁지 않지만 그래도 얼굴이웃으면 어느샌가 마
#2682박영규19.01.22조회 36 - 2681박영규19.01.2138-
버리고 떠난다는 것은
버리고 떠난다는 것은 세상과 타협하는 일보다 더 경계해야 할 일은 자기 자신과 타협하는 일이다. 스스로 자신의 매서운 스승 노릇을 해야 한다.
#2681박영규19.01.21조회 38 - 2680박영규19.01.2036-
우리들 사이에 놓여진 다리
우리들 사이에 놓여진 다리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하루에 몇 번씩 건너야 할 다리였습니다. 어느 날인가 짧은 다리였는데 또
#2680박영규19.01.20조회 36 - 2679박영규19.01.1937-
아낌없는 마음으로 오늘을 살자
아낌없는 마음으로 오늘을 살자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자, 사랑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감사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일진데, 그
#2679박영규19.01.19조회 37 - 2678박영규19.01.1836-
살다 보니 마음 편한 게 좋다
살다 보니 마음 편한 게 좋다 살다 보니 돈 보다, 잘난 거 보다, 많이 배운 거 보다 마음이 편한 게 좋다. 살아가다 보니 돈이 많은 사람보다
#2678박영규19.01.18조회 36 - 2677박영규19.01.1736-
조용한 삶 아름다운 삶
조용한 삶 아름다운 삶 지금 알게 된 사실에는 힘이 있습니다. 옛날에 알았던 사실이 변하는 과정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내일이면 바뀔지라도
#2677박영규19.01.17조회 36 - 2676박영규19.01.1637-
행복을 주는 인연
행복을 주는 인연 별이 빛나는 밤이든, 비가 오는 날이든, 달빛 찬란한 햇빛이 무섭게 부서지는 날이든, 그대는 오십니다. 울적한 표정으로 오시든
#2676박영규19.01.16조회 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