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2615박영규18.11.1436-
성숙한 아름다움을 위한 칭찬
성숙한 아름다움을 위한 칭찬 모든 만물은 밤하늘의 달과 같다. 달이 차면 다시 기울 듯이 세상의 만물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충만해졌다가 완벽한
#2615박영규18.11.14조회 36 - 2614박영규18.11.1337-
인생은 여행중 입니다
인생은 여행중 입니다 인생이란 보이지않는 승차권 하나 손에 쥐고 떠나는 기차여행과 같습니다. 연습의 기회도 없이 한번 승차하면 시간은 거침없이
#2614박영규18.11.13조회 37 - 2613박영규18.11.1236-
가을을 보고서야 벗을 만나는구나
가을을 보고서야 벗을 만나는구나 영적 기운이 충만한 시인의 눈에는 나그네가 무심히 밟고 지나가는 야생화도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내려온 천사의 전
#2613박영규18.11.12조회 36 - 2612박영규18.11.1140-
이 가을엔
이 가을엔 이 가을엔 낙엽을 멀리 띄워 알아 보려네 바람소리 물소리 바위는 알면서도 왜 침묵했나 얼마나 아팠으랴 밤낮으로 혼자 울어 가슴에 금이
#2612박영규18.11.11조회 40 - 2611박영규18.11.1036-
사람의 가장 좋은 향기
사람의 가장 좋은 향기 꽃은 나무가 피워내는 최고의 아름다움입니다. 꽃을 안다는 것은 아름다움을 안다는 것이죠. 꽃은 저마다의 향기가 있습니다.
#2611박영규18.11.10조회 36 - 2610박영규18.11.0937-
가장 아름다운 인생의 교향곡
가장 아름다운 인생의 교향곡 인간의 가슴 안에는 수많은 교향곡이 연주되고 있습니다. 인생의 교향곡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음악은 바로 '감사'라는
#2610박영규18.11.09조회 37 - 2609박영규18.11.0836-
가을 향기 기다리는 마음
가을 향기 기다리는 마음 파란 가을 하늘 상쾌한 바람 불어오는 날 온 천지 고운 단풍 물들어 가면 아름다운 무지개 피고 가을이 깊어 가는 길 코
#2609박영규18.11.08조회 36 - 2607박영규18.11.0736-
세월의 나이에 슬퍼하지 말자
세월의 나이에 슬퍼하지 말자 사람의 마음은 두 곳에서 지배를 받고 있습니다. 젊게 살고 싶어도 나이가 들어 몸이 따라 주지 않을 때 그 마음은
#2607박영규18.11.07조회 36 - 2606박영규18.11.0637-
재물을 쌓아두면 빈곤한 사람이 많아 진다
재물을 쌓아두면 빈곤한 사람이 많아 진다 재물을 쌓아두지 말라. 재물을 쌓아두면 빈곤한 사람이 많아 지나니, 그러므로 모름지기 재물은 적선의 창
#2606박영규18.11.06조회 37 - 2605박영규18.11.0536-
그 자체가 인생 아니겠는지요?
그 자체가 인생 아니겠는지요? 떨어지는 낙엽을 보면서 인생이 어떤 존재라는 것을 알게 해 주는 가을은 생각할 수 있는 계절입니다. 낙엽을 바라보
#2605박영규18.11.05조회 36 - 2604박영규18.11.0440-
11월의 노래
11월의 노래 황홀하던 단풍 그 정열 다 식고 잎새들 몇 잎만 바람에 하늘대며 우리는 떨어져 어디로 어디로 가느냐 앙상한 가지 붙잡고 묻고있네
#2604박영규18.11.04조회 40 - 2603박영규18.11.0336-
밤이 없으면 밝은 대낮이 없다
밤이 없으면 밝은 대낮이 없다 사람들은 비누로 몸을 씻고 눈물로 마음을 씻는다. 또 하나의 아름다운 속담이 있다. 천국의 한쪽 구석에는 기도는
#2603박영규18.11.03조회 36 - 2602박영규18.11.0138-
좋은 생각으로 여는 하루
좋은 생각으로 여는 하루 첫번째 이야기 누군가를 사랑하지만 그 사람에게 사랑받지 못하는 일은 가슴 아픈 일입니다. 하지만 더욱 가슴 아픈 일은
#2602박영규18.11.01조회 38 - 2601박영규18.10.3141-
사계절의 노래(가을)
사계절의 노래(가을) 수수이삭 벼이삭 알알이 매달아 고개 숙이니 언제나 그리던 어머님 품안에 나 이제 돌아가려 하네 무서리 찬 서리는 무섭지 않
#2601박영규18.10.31조회 41 - 2600박영규18.10.3036-
황혼까지 아름답게 수 놓은 삶
황혼까지 아름답게 수 놓은 삶 하루라는 삶 속에서 생활의 모습을 한 땀 한땀 정성을 다해 아름답게 수를 놓을 때 환한 얼굴은 새날을 밝혀주는 태
#2600박영규18.10.30조회 36 - 2599박영규18.10.2938-
사람이 찾아오는 삶은 따뜻합니다
사람이 찾아오는 삶은 따뜻합니다 사람이 찾아오는 삶은 따뜻합니다. 사람이 찾아오는 삶을 우리는 살아야 합니다. 사람이 찾아오는 삶은 따뜻합니다.
#2599박영규18.10.29조회 38 - 2598박영규18.10.2837-
인연따라 마음을 일으키고
인연따라 마음을 일으키고 너무 좋아할 것도 너무 싫어할 것도 없다. 너무 좋아해도 괴롭고, 너무 미워해도 괴롭다. 사실 우리가 알고 있고, 겪고
#2598박영규18.10.28조회 37 - 2597박영규18.10.2737-
여운이 있는 좋은 사람
여운이 있는 좋은 사람 살면서 우리는 많은 사람을 만난다. 태어나서 어머니, 아버지와 만남을 시작으로 형 누나, 동생 그리고 일가친척 그리고 유
#2597박영규18.10.27조회 37 - 2596박영규18.10.2638-
믿음의 씨앗은 사랑을 먹고 자라납니다
믿음의 씨앗은 사랑을 먹고 자라납니다 큰 것을 얻고 싶은가요? 그렇다면 작을 것을 소중히 여기세요. 움직일 수 없는 커다란 바위보다 모래알로 이
#2596박영규18.10.26조회 38 - 2595박영규18.10.2537-
가을엔 사랑과 동행을 하자
가을엔 사랑과 동행을 하자 이 가을엔 우리 모두 사랑을 하자. 지난 계절 한 여름 밤을 하얗게 밝힌 상처받은 가슴을 깨끗이 털고 한 번도 상처받
#2595박영규18.10.25조회 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