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2554박영규18.09.1337-
부담없이 만나고 싶은 사람
부담없이 만나고 싶은 사람 일을 하다가 문득 생각나 전화를 걸면 받자마자 "내가 하려고 했는데" 하는 싱거운 사람. 서점에 들렀을 때 공감하는
#2554박영규18.09.13조회 37 - 2553박영규18.09.1238-
참 기쁨은
참 기쁨은 참 기쁨은 즐거운 일이 있을 때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참 기쁨은 시련 뒤에 찾아오는 작은 감사 입니다. 참 평화는 풍요로움 속에
#2553박영규18.09.12조회 38 - 2552박영규18.09.1138-
인생의 벗이 그리워지는 계절
인생의 벗이 그리워지는 계절 그대여 살다가 힘이 들고 마음이 허허로울 때 작고 좁은 내 어깨지만 그대위해 내 놓을께요. 잠시 그 어깨에 기대어
#2552박영규18.09.11조회 38 - 2551박영규18.09.1041-
코스모스
코스모스 나란이 선 길가의 코스모스 산들바람 정다운 눈길에 끌려 허리춤 추며 입 모아 합창하고 오순도순 공원의 코스모스 높푸른 하늘 앞에 공손히
#2551박영규18.09.10조회 41 - 2550박영규18.09.0938-
노을 앞에 선 인생 편지
노을 앞에 선 인생 편지 삶이 대단하고 인생이 길 것 같아도 결코 대단 한 것도 아니며 긴 것도 아니랍니다. 내가 팔팔하던 그 시절에는 시간도
#2550박영규18.09.09조회 38 - 2549박영규18.09.0839-
이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이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한(恨) 많은 이세상 어느날 갑자기 소리없이 훌쩍 떠날 적에 돈도 명예도 사랑도 미움도 가져갈 것 하나 없는
#2549박영규18.09.08조회 39 - 2548박영규18.09.0739-
마음을 얻는 것이 재물을 얻는 것보다 낫다
마음을 얻는 것이 재물을 얻는 것보다 낫다 마음은 우리의 손으로 만질 수 없는 부분이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만이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2548박영규18.09.07조회 39 - 2547박영규18.09.0638-
들은 귀 천년, 말한 입은 사흘
들은 귀 천년, 말한 입은 사흘 나는 바닷가 모래위에 글씨를 쓰듯 말하지만 듣는 사람은 쇠 철판에 글씨를 새기듯 들을 때가 있다. 역사가 시작된
#2547박영규18.09.06조회 38 - 2546박영규18.09.0539-
오늘이 있음을 나는 기뻐합니다
오늘이 있음을 나는 기뻐합니다 오늘보다 좋은 날이 있어도 오늘이 있음을 나는 기뻐합니다. 존재하는 것을 사는 날의 생활 돌판에 새기며 지나간 날
#2546박영규18.09.05조회 39 - 2545박영규18.09.0439-
사랑은 흐르는 물에도 뿌리를 내립니다
사랑은 흐르는 물에도 뿌리를 내립니다 사랑은 흐르는 물에도 뿌리를 내립니다. 세상의 시인들이 사랑이라는 낱말 하나로 수많은 시를 쓰듯이.. 살아
#2545박영규18.09.04조회 39 - 2544박영규18.09.0341-
물처럼 살라는 선인들의 말씀에...
물처럼 살라는 선인들의 말씀에... 물처럼 살라는 것은 물은 흐르다 막히면 돌아가고 갇히면 채워주고 넘어갑니다. 물은 빨리간다 뽐내지 않고 늦게
#2544박영규18.09.03조회 41 - 2543박영규18.09.0245-
9월의 노래
9월의 노래 벼이삭 구름에 그리움 띄우는데 흐르는 시간아 어디로 가느냐 참새떼 허수아비 비웃고 날더니 이제는 어인 일로 몸 낮추느냐 동산 풀벌레
#2543박영규18.09.02조회 45 - 2542박영규18.09.0140-
희망이 살아있는 삶의 향기
희망이 살아있는 삶의 향기 진실로 다른 사람의 가슴속에 한 점 별빛으로 빛날 수 있는 한마디... 작으나 소중한 말만으로도 인생은 외롭지 않게
#2542박영규18.09.01조회 40 - 2541박영규18.08.3141-
아침 이슬과 같은 말
아침 이슬과 같은 말 좋은 말은 아침 이슬과 같습니다. 이슬은 양은 많지 않지만 식물에게 큰 영향을 줍니다. 특히 사막 같은 지역에서는 이슬이
#2541박영규18.08.31조회 41 - 2540박영규18.08.3040-
깜깜한 새벽을 걷어내고 떠오를 때는
깜깜한 새벽을 걷어내고 떠오를 때는 아침에 눈을 뜨면 당연히 빛이 보이고 그 빛 가운데 사는 사람들은 내 눈에 비춰지고 있는 빛이 얼마나 아름다
#2540박영규18.08.30조회 40 - 2539박영규18.08.2941-
꿈과 소망으로 아름다운 하루
꿈과 소망으로 아름다운 하루 날마다 똑같은 하루 하루이지만 기분 좋은 날이 되기를 소망하면서 근심 걱정 날들의 교차 속에 마음은 희망과 행복과
#2539박영규18.08.29조회 41 - 2538박영규18.08.2841-
나이가 가져다 준 선물
나이가 가져다 준 선물 젊은 날에 받은 선물은 그냥 고맙게 받았지만 지금은 뜨거운 가슴으로 받는다. 젊은 날의 친구의 푸념은 소화해 내기가 부담
#2538박영규18.08.28조회 41 - 2537박영규18.08.2740-
마음속에 잡초를 없애는 방법
마음속에 잡초를 없애는 방법 한 철학자가 오랫동안 가르쳐 온 제자들을 떠나 보내며 마지막 수업을 하기로 했다. 그는 제자들을 데리고 들판으로 나
#2537박영규18.08.27조회 40 - 2536박영규18.08.2640-
주워진 삶에 푹 젖어 살자
주워진 삶에 푹 젖어 살자 빗방울이 한두방울 떨어질 때는 조금이라도 젖을까봐 피하려고 하지만 온몸이 젖으면 더이상 빗방울이 두렵지 않습니다. 어
#2536박영규18.08.26조회 40 - 2535박영규18.08.2541-
잊지 말아야 할 일
잊지 말아야 할 일 말을 하되 침묵 지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고 남을 비판하되 아량 베푸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며 욕심을 부리되 만족하는 것을
#2535박영규18.08.25조회 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