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2514박영규18.08.0445-
어둠속에 오래 서 있어보면
어둠속에 오래 서 있어보면 어둠 속에 오래 서 있어보면 그 어둠이 점점 더 환해지고 더 이상 어둡지 않다는 생각이 찾아옵니다. 한밤중에 깨어나
#2514박영규18.08.04조회 45 - 2513박영규18.08.0343-
향기로운 마음
향기로운 마음 그 고운 얼굴 찌푸리지 마요. 머언 훗날 거울에 비칠 얼굴을 상상해 보세요. 그 고운 입술로 험담 하지 마요. 시기심 질투심의 말
#2513박영규18.08.03조회 43 - 2512박영규18.08.0244-
나는 부족하다고 하면서 잘난체도 합니다
나는 부족하다고 하면서 잘난체도 합니다 나는 부족하다고 하면서 잘난체도 합니다. 나는 마음을 열어야 한다고 하면서 닫기도 합니다. 나는 정직하자
#2512박영규18.08.02조회 44 - 2511박영규18.08.0148-
하늘에는 별이있고, 땅에는 꽃이 있다
하늘에는 별이있고, 땅에는 꽃이 있다 하늘에는 별이있고, 땅에는 꽃이 있다 사람에게는 사랑이 있어야 한다. (괴테) 하늘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2511박영규18.08.01조회 48 - 2510박영규18.07.3145-
칭찬은 평생을 기쁘게해 줘요
칭찬은 평생을 기쁘게해 줘요 칭찬은.바보를 천재로 만든다. 말도 못하고. 듣지도 보지도 못하던 헬렌 켈러에게 기적을 만들어 주었다. 한 마디의.
#2510박영규18.07.31조회 45 - 2509박영규18.07.3045-
삶의 향기 가득한 곳에서
삶의 향기 가득한 곳에서 그윽한 삶의 향기 소중한 인연은 언제나 흐르는 강물처럼 변함 없는 모습으로 따뜻한 마음으로 맑고 순수한 인연으로 마음
#2509박영규18.07.30조회 45 - 2508박영규18.07.2946-
그대 늙었을 때
그대 늙었을 때 그대, 늙어 머리 희고 잠이 많을 때 난로가에 앉아 졸게 되거든 이 책을 꺼내 보세요. 그리고 천천히 읽으며, 한때 그대 눈에
#2508박영규18.07.29조회 46 - 2507박영규18.07.2846-
삶의 여로
삶의 여로 인생은 '기차여행'과도 같습니다. 역들이 있고, 경로도 바뀌고, 간혹 사고도 납니다.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이 기차를 타게되고 그 표
#2507박영규18.07.28조회 46 - 2506박영규18.07.2745-
마음속의 사랑의 향기를
마음속의 사랑의 향기를 우리의 삶은 끊임없는 만남으로 살아가지만 만나고 싶은 만남과 만나고 싶지 않은 만남이 있습니다. 그리고 만나서는 안되는
#2506박영규18.07.27조회 45 - 2505박영규18.07.2647-
인생의 노을
인생의 노을 인생은 먼길을 돌면서 중년 이후 외모는 변해갑니다. 삼단복부 이중턱 구부정해지는 허리 등 그리고 흰머리 빛나는 대머리 또 늘어진 피
#2505박영규18.07.26조회 47 - 2504박영규18.07.2546-
이름만 들어도 좋은 친구
이름만 들어도 좋은 친구 세상을 살아오면서 우리는 많은 친구들을 사귀지만 10대에 사귄 벗들과의 우정은 그 빛깔과 무게가 다른 것 같다. 서로
#2504박영규18.07.25조회 46 - 2503박영규18.07.2447-
기쁨을 같이 하고 싶은 사람
기쁨을 같이 하고 싶은 사람 오늘 하루 당신이 계신 자리에서 잠시 눈을 감고 내면을 한번 들여다 보세요. 먼저 자신이 세상에서 제일 귀한 단 하
#2503박영규18.07.24조회 47 - 2502박영규18.07.2349-
다른 사람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고 싶다는 것은
다른 사람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고 싶다는 것은 친구를 얻고 싶거든 당신이 먼저 친구가 되라. 우선 자기 자신과 친구가 되는 일부터 시작하라. 사
#2502박영규18.07.23조회 49 - 2501박영규18.07.2248-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마음은 우리의 손으로 만질 수 없는 부분입니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만이 마음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마음을
#2501박영규18.07.22조회 48 - 2500박영규18.07.1746-
웃는 얼굴에 가난 없다
웃는 얼굴에 가난 없다 거리를 거닐 때마다 놀라는 일중의 하나는 지금 도시에 사는 사람들의 표정에 웃음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살기가 험악한
#2500박영규18.07.17조회 46 - 2499박영규18.07.1649-
7월의 노래
7월의 노래 어서 오라 저 산이 나를 부르네 눈짓하며 저 산이 나를 부르네 물레나물 꽃잎 해맑은 웃음에 어느덧 다다른 나의 이 발길 쓰르라미 울
#2499박영규18.07.16조회 49 - 2498박영규18.07.1546-
언제나 신뢰할 수 있는 친구를 만들어라
언제나 신뢰할 수 있는 친구를 만들어라 친구를 갖는다는 것은 또 하나의 인생을 갖는 것이다. 어떤 친구라도무언가 이익을 준다. 서로 나눌 것이
#2498박영규18.07.15조회 46 - 2497박영규18.07.1446-
가는 세월 오는 세월
가는 세월 오는 세월 오늘이 가면 내일이 오고 내일은 또 그렇게 바람처럼 보이지 않는 시간으로 오고 가고 인생도 그렇게 가고 오고 사랑도 그렇게
#2497박영규18.07.14조회 46 - 2496박영규18.07.1345-
마음은 자신의 가장 소중한 재산입니다
마음은 자신의 가장 소중한 재산입니다 생각은 우물을 파는 것과 닮았습니다. 처음에는 흐려져 있지만 차차 맑아지니까요. 살다 보면 진정 우리가 미
#2496박영규18.07.13조회 45 - 2495박영규18.07.1247-
행복의 기술
행복의 기술 살다 보면 미운 사람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미움은 대부분 나와 가까이 있는 사람 속에서 생깁니다. 미운 사람을 보면 마음이 편할 수
#2495박영규18.07.12조회 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