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2434박영규18.05.1250-
짧은 인생은 시간의 낭비에 의해서 더욱 짧아진다
짧은 인생은 시간의 낭비에 의해서 더욱 짧아진다 "오늘"이란 말은 싱그러운 꽃처럼 풋풋하고 생동감을 안겨줍니다. 마치 이른 아침 산책길에서 마시
#2434박영규18.05.12조회 50 - 2433박영규18.05.1150-
인생은 음미하는 여행이다
인생은 음미하는 여행이다 과거나 미래에 집착해 당신의 삶이 손가락 사이로 빠져 나가게 하지 말라. 당신의 삶이 하루에 한 번인 것처럼 인생의 모
#2433박영규18.05.11조회 50 - 2432박영규18.05.1051-
인간은 꿈을 잃을 때 늙어 가는 것이다
인간은 꿈을 잃을 때 늙어 가는 것이다 인간은 꿈을 잃을 때 건강을 잃어 가는 것이다. 인간은 꿈을 잃을 때 늙어 가는 것이다. 꿈이야말로 인간
#2432박영규18.05.10조회 51 - 2431박영규18.05.0950-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고난 속에서도 희망을 가진 사람은 행복의 주인공이 되고, 고난에 굴복하고 희망을 품지 못하는 사람은 비극의 주
#2431박영규18.05.09조회 50 - 2430박영규18.05.0851-
내 삶의 남겨진 숙제들
내 삶의 남겨진 숙제들 가끔씩 피식 혼자서 웃어보곤 합니다. 지나온 추억들을 떠올려 보는 시간. 지나온 그 추억들이 아름다운 이유는 그것이 내
#2430박영규18.05.08조회 51 - 2429박영규18.05.0752-
만나는것보다 헤어지는게 어렵다고들 하지만
만나는것보다 헤어지는게 어렵다고들 하지만 세상을 살면서 만나고 헤어지는 과정에서 두가지의 다른 색을 가진 사람을 알게 될것입니다. 한 색은 오래
#2429박영규18.05.07조회 52 - 2428박영규18.05.0651-
사랑이 있는 풍경은 언제나 아름답다
사랑이 있는 풍경은 언제나 아름답다 사랑이 있는 풍경은 행복하다. 하지만 아름다운 사랑이라고 해서 언제나 행복하기만 한 것은 아니다. 그 사랑이
#2428박영규18.05.06조회 51 - 2427박영규18.05.0550-
생각에 따라 달라지는 세상
생각에 따라 달라지는 세상 만일 당신이 장미꽃을 본다면 아름다운 장미에 하필 가시가 달려 있다고 불평할 수도 있습니다. 또 당신은 이런 험한 가
#2427박영규18.05.05조회 50 - 2426박영규18.05.0453-
5월의 노래
5월의 노래 개나리 울타리에 병아리들 모여 푸른 잎 헤집으며 정답게 놀고 이 산 저 산 나직한 동산이 모두 어서 오라 눈짓하며 나를 부르네 달려
#2426박영규18.05.04조회 53 - 2425박영규18.05.0350-
말 한마디의 소중함과 향기로움
말 한마디의 소중함과 향기로움 상처가 난 부분을 아프냐고 어루만져 준다는 것이 그의 상처를 덧나게 하는 것이 있답니다. 때론 득이 되라고 이야기
#2425박영규18.05.03조회 50 - 2424박영규18.05.0249-
싸우면 둘 다 마음이 아픈 것이 친구입니다
싸우면 둘 다 마음이 아픈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사랑할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충고해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이해해줄 수 있
#2424박영규18.05.02조회 49 - 2423박영규18.05.0149-
우리가 살아가는 길
우리가 살아가는 길 자신에게 엄격하고 남에게 부드러운 사람은 행복하고, 자기에게 후하고 남에게 가혹한 사람은 불행하다. 마음까지 화장하는 사람은
#2423박영규18.05.01조회 49 - 2422박영규18.04.3049-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것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것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곱게 화장한 얼굴이 아니라 언제나 인자하게 바라보는 소박한 어머니 모습입니다. 세상에서
#2422박영규18.04.30조회 49 - 2421박영규18.04.2948-
노인 삶의 등급
노인 삶의 등급 어느덧 칠순 고개를 넘기고나면 시간의 흐름은 급류를 탄다. 일주일이 하루 같다고 할까. 아무런 하는 일도 없이, 문안 전화도 뜸
#2421박영규18.04.29조회 48 - 2420박영규18.04.2850-
가장 외로운 날엔
가장 외로운 날엔 모두 다 떠돌이 세상살이 살면서, 살면서 가장 외로운 날엔, 누구를 만나야 할까? 살아갈수록 서툴기만 한 세상살이 맨몸, 맨발
#2420박영규18.04.28조회 50 - 2419박영규18.04.2748-
함께여서 좋아요
함께여서 좋아요 우리 마주 잡은 손 놓지 말아요. 따뜻한 느낌 오래오래 함께해요. 우리 마주 보는 눈 돌리지 말아요. 말하지 않아도 아는 이 눈
#2419박영규18.04.27조회 48 - 2418박영규18.04.2649-
대문을 열면 도둑이 들어오고 마음을 열면 행운이 들어온다
대문을 열면 도둑이 들어오고 마음을 열면 행운이 들어온다 노래를 불러라. 그것이 성공 행진곡이다. 오늘 일은 내일로 미루지 말라. 푸른 꿈을 잃
#2418박영규18.04.26조회 49 - 2417박영규18.04.2549-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 위치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 위치 사람이든 식물이든 물건이든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 위치와 각도가 있습니다. 어디에서 보느냐에 따라 아름답게 보이기도 하
#2417박영규18.04.25조회 49 - 2416박영규18.04.2449-
살면서 배우는 삶의 의미
살면서 배우는 삶의 의미 신뢰를 쌓는데는 여러 해가 걸려도 무너지는 것은 순식간이라는 것을 배웠다. 인생은 무엇을 손에 쥐고 있는 가에 달린 것
#2416박영규18.04.24조회 49 - 2415박영규18.04.2349-
때로는 침묵하라. 침묵은 최상의 언어다
때로는 침묵하라. 침묵은 최상의 언어다 오늘은 어제 사용한 말의 결실이고 내일은 오늘 사용한 말의 열매다. 내가 할말의 95%가 나에게 영양을
#2415박영규18.04.23조회 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