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2374박영규18.03.1348-
나이 들어 생각해 두어야 할 일
나이 들어 생각해 두어야 할 일 1. Nobody to call on and to meet me! 나이가 들면 "나를 만나러 올 사람도 없고 또
#2374박영규18.03.13조회 48 - 2373박영규18.03.1249-
노년의 삶은 하나의 기적(奇蹟)이다
노년의 삶은 하나의 기적(奇蹟)이다 많은 역경(逆境)을 잘도 견디어내고 오늘 까지 살아있음이 기적(奇蹟)이다. 나이를 의식(意識)하지 않고 삶을
#2373박영규18.03.12조회 49 - 2372박영규18.03.1149-
내일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 입니다
내일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 입니다 어제가 있고 오늘이 있고 내일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어제는 지나갔기 때문에 좋고 내일은 올것
#2372박영규18.03.11조회 49 - 2371박영규18.03.1048-
새벽을 찬란하게 만드는 것은
새벽을 찬란하게 만드는 것은 기쁨이 웃음을 가져다주는 것이 아닙니다 웃음이 우리를 기쁘게 만듭니다 슬픔이 눈물을 가져다주는 것이 아닙니다 눈물이
#2371박영규18.03.10조회 48 - 2370박영규18.03.0949-
하루 해가 저물어 갈 때 노을이 더욱 아름답고
하루 해가 저물어 갈 때 노을이 더욱 아름답고 하루 해가 이미 저물어 갈 때 오히려 저녁 연기와 노을이 더욱 아름답고 한해가 저물어 갈 즈음에야
#2370박영규18.03.09조회 49 - 2369박영규18.03.0850-
조용한 삶 아름다운 삶
조용한 삶 아름다운 삶 지금 알게 된 사실에는 힘이 있습니다. 옛날에 알았던 사실이 변하는 과정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내일이면 바뀔지라도
#2369박영규18.03.08조회 50 - 2368박영규18.03.0750-
가끔은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자
가끔은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자 우리 가끔은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자. 적당히 걱정도 해주며 궁금해하기도 하며 무슨 생각을 하는지 어디에 있는지 아
#2368박영규18.03.07조회 50 - 2367박영규18.03.0649-
삶이 녹슬면 모든 것이 허물어진다
삶이 녹슬면 모든 것이 허물어진다 이 육체라는 것은 마치 콩이 들어찬 콩깍지와 같다. 수만 가지로 겉모습은 바뀌지만 생명 그 자체는 소멸되지 않
#2367박영규18.03.06조회 49 - 2366박영규18.03.0551-
좋은 친구는 마음의 그림자처럼
좋은 친구는 마음의 그림자처럼 친구사이의 만남에는 서로의 메아리를 주고 받을 수 있어야 한다. 너무 자주 만나게 되면 상호간의 그 무게를 축적할
#2366박영규18.03.05조회 51 - 2365박영규18.03.0450-
되돌아 오는 마음
되돌아 오는 마음 우리는 세상을 살면서, 수 많은 마음을 주고 받는다. 사랑의 마음, 배려의 마음, 용서의 마음, 때로는 미움의 마음, 과욕의
#2365박영규18.03.04조회 50 - 2364박영규18.03.0349-
누구에게나 뒷모습은 진정한 자신의 모습이다
누구에게나 뒷모습은 진정한 자신의 모습이다 누구에게나 뒷모습은, 진정한 자신의 모습이다. 그 어떤 것으로도 감추거나 꾸밀 수 없는 참다운 자신의
#2364박영규18.03.03조회 49 - 2363박영규18.03.0249-
행복 담은 그릇
행복 담은 그릇 행복하다 말하니 행복이 찾아오네요. 당신 스스로 행복하다고 말해 보세요. 그러면 더 큰 행복이 당신을 찾아올 것입니다. 당신이
#2363박영규18.03.02조회 49 - 2362박영규18.03.0148-
마음에 묻은 사랑이 아름다운 이유
마음에 묻은 사랑이 아름다운 이유 "사랑"이란 두 글자는 늘 마음을 설레이게 하고 기쁨과 행복도 함께 한다. 만날 수 있는 사랑이 있는가 하면
#2362박영규18.03.01조회 48 - 2361박영규18.02.2848-
눈은 자더라도 마음은 깨어 있으라
눈은 자더라도 마음은 깨어 있으라 세상 사람들은 잠자는 걸 좋아한다. 밤새도록 잠을 자고도 낮잠을 또 잔다. 잠을 잤는데도 자꾸 졸리면 병들었다
#2361박영규18.02.28조회 48 - 2360박영규18.02.2749-
인생 향기
인생 향기 내 인생이 끝날 때 나는 나에게 사람들을 사랑했느냐고 물을 것입니다. 그때 가벼운 마음으로 말할 수 있도록 나는 지금 많은 이들을 사
#2360박영규18.02.27조회 49 - 2359박영규18.02.2648-
세월은 쉬어가지 않는다
세월은 쉬어가지 않는다 다가가지 않아도 스쳐 지나가도 등을 떠밀지 않아도 성큼 성큼 지나가는 세월... 무엇이 그리 쫓기며 사는건지 왜 이리도
#2359박영규18.02.26조회 48 - 2358박영규18.02.2548-
인생을 아름답게 바꾸어 사는 법
인생을 아름답게 바꾸어 사는 법 눈앞에 물질이 있어야 만이 인생을 아름답게 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마음의 문을 조금만 크게 연다면
#2358박영규18.02.25조회 48 - 2357박영규18.02.2449-
누구나 행복한 삶으로 역전할 수 있다
누구나 행복한 삶으로 역전할 수 있다 길을 가는 사람에게 묻는다 "혹시 사는 이유 아세요?" "... 행복하기 위해서!" 바보처럼 다시 한 번
#2357박영규18.02.24조회 49 - 2356박영규18.02.2348-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오늘은 슬피 울어도 내일은 기쁨이 찾아올지도 모른다. 오늘은 분노로 가득차나 내일은 소리내어 크게 웃을지도 모른다. 오늘이
#2356박영규18.02.23조회 48 - 2355박영규18.02.2248-
당신부터 먼저 행복 하십시오
당신부터 먼저 행복 하십시오 다른 사람을 위하는 것보다 먼저 당신 자신을 위해 살아야 합니다. 당신 자신은 불행한데 다른 누구를 위해 산다는 것
#2355박영규18.02.22조회 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