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2354박영규18.02.2151-
노년기에 접어드는 이들을 위하여
노년기에 접어드는 이들을 위하여 노년(老年)이란 자기(自己) 내면(內面)으로 돌아가서 자기를 성숙(成熟)하게 하는 중요(重要)한 시기(時期)이다
#2354박영규18.02.21조회 51 - 2353박영규18.02.2051-
주옥같은 향기로운 말
주옥같은 향기로운 말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계속 말을 하는데 어떤 학자의 연구에 따르면 한 사람이 평생 5백만 마디의 말을 한다는 것이다
#2353박영규18.02.20조회 51 - 2352박영규18.02.1950-
후회 없는 아름다운 삶
후회 없는 아름다운 삶 굳이 세상과 발맞춰 갈 필요있나? 제 보폭대로 제 호흡대로 가자. 늦다고 재촉하는 이 자신말고 누가 있었던가? 눈치보지
#2352박영규18.02.19조회 50 - 2351박영규18.02.1851-
정성을 다하는 삶의 모습
정성을 다하는 삶의 모습 늙고 있다는 것이 기쁨일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가? 뒤를 돌아보면서 덧없음의 눈물만 흘리거나 남을 원망
#2351박영규18.02.18조회 51 - 2350박영규18.02.1750-
행복이라고 말하고 싶은 것들
행복이라고 말하고 싶은 것들 길을 걷다 문득 생각나는 사람에게 망설임 없이 전화를 걸어 원껏 이야길 나눌 수 있는 시간을 행복이라 말하고 싶습니
#2350박영규18.02.17조회 50 - 2349박영규18.02.1649-
새해에는 이렇게 살게 하소서
새해에는 이렇게 살게 하소서 하루 분량의 즐거움을 주시고 일생의 꿈은 그 과정에 기쁨을 주셔서 떠나야 할 곳에서는 빨리 떠나게 하시고 머물러야
#2349박영규18.02.16조회 49 - 2348박영규18.02.1550-
새해에는 이런 사람이 되게 하소서
새해에는 이런 사람이 되게 하소서 평범하지만 가슴엔 별을 지닌 따뜻함으로 어려움 속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신뢰와 용기로써 나아가는 "기도의 사람"
#2348박영규18.02.15조회 50 - 2347박영규18.02.1450-
미움과 용서
미움과 용서 상대방의 욕심이 당신을 화나게 할 때 너그러운 웃음으로 되갚아 주세요. 상대방의 거친 말투가 당신을 화나게 할 때 부드러운 말씨로
#2347박영규18.02.14조회 50 - 2346박영규18.02.1349-
행운도 우연도 노력을 이겨내지 못한다
행운도 우연도 노력을 이겨내지 못한다 가슴 찢어지는 고통과 어둠을 알지 못한 채 빛과 기쁨만을 보고 그것을 요행 이라 말한다. 길고 힘겨운 여정
#2346박영규18.02.13조회 49 - 2345박영규18.02.1251-
좋은 말 천냥 빚을 갚을 예쁜 말
좋은 말 천냥 빚을 갚을 예쁜 말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는 옛날에 우리의 아름다운 속담이 있습니다. 내가 남에게 말을 할 땐 말을 곱
#2345박영규18.02.12조회 51 - 2343박영규18.02.1048-
타인의 기준에 맞추지 마라
타인의 기준에 맞추지 마라 같은 사물을 바라보더라도 사람들은 저마다 다른 평가를 내린다. 이는 사람들마다 관념과 사고방식이 다르기 때문이다. 설
#2343박영규18.02.10조회 48 - 2342박영규18.02.0949-
사랑은 아주 작은 관심입니다
사랑은 아주 작은 관심입니다 사랑은 아주 작은 관심입니다. 가령 내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그 부름에 여기에 있다고 대답하여 주는 일입니다. 사
#2342박영규18.02.09조회 49 - 2341박영규18.02.0848-
되돌릴 수 없는 순간들 앞에서
되돌릴 수 없는 순간들 앞에서 굳이 세상과 발맞춰 갈 필요있나? 제 보폭대로 제 호흡대로 가자. 늦다고 재촉하는 이, 자신말고 누가 있었던가?
#2341박영규18.02.08조회 48 - 2340박영규18.02.0748-
만남은 소중해야 하고, 인연은 아름다워야 한다
만남은 소중해야 하고, 인연은 아름다워야 한다 그대 숨쉬는 하늘아래, 그대 머무는 세상에서, 추억 한줌으로 살 수 있음도 행복이라면 행복이지요.
#2340박영규18.02.07조회 48 - 2339박영규18.02.0651-
인생을 아름답게 바꾸어 사는 법
인생을 아름답게 바꾸어 사는 법 눈앞에 물질이 있어야 만이 인생을 아름답게 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마음의 문을 조금만 크게 연다면
#2339박영규18.02.06조회 51 - 2338박영규18.02.0551-
나에겐 청춘처럼 살아가는 이유가 있다
나에겐 청춘처럼 살아가는 이유가 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우리네 인생 우리 모두 각자 살아가는 이유와 목적이 있을 것이다. 청소년은 멋진 이
#2338박영규18.02.05조회 51 - 2337박영규18.02.0451-
좋은 말을 하면 할수록
좋은 말을 하면 할수록 좋은 말을 하면 할수록 더 좋은 말이 떠오릅니다. 좋은 글을 쓰면 쓸수록 그만큼 더 좋은 글이 나옵니다. 그러나 눈앞의
#2337박영규18.02.04조회 51 - 2336박영규18.02.0352-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자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자 사람들은 무수한 인연을 맺고 살아간다. 그 인연 속에 고운 사람도 엮어 가지만 미움도 엮어가는 게 있다. 고운 인
#2336박영규18.02.03조회 52 - 2335박영규18.02.0252-
이해라는 나무와 오해라는 잡초
이해라는 나무와 오해라는 잡초 이해의 나무에는 사랑의 열매가 열리고 오해의 잡초에는 증오의 가시가 돋습니다. 이해는 내면적인 안목에 의존해서 대
#2335박영규18.02.02조회 52 - 2334박영규18.02.0153-
아름답고 넉넉함으로 채우는 지혜
아름답고 넉넉함으로 채우는 지혜 미움과 욕심을 버리고 비우는 일은 결코 소극적인 삶이 아닙니다. 그것은, 지혜로운 삶의 선택입니다. 버리고 비우
#2334박영규18.02.01조회 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