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2272박영규17.12.0253-
마음으로 바라보는 세상
마음으로 바라보는 세상 계절의 변화를 느끼면서 세월의 흐름을 알 수가 있고 떨어지는 낙엽을 밟으면서 우리의 삶을 뒤돌아 볼 수도 있지요. 우리의
#2272박영규17.12.02조회 53 - 2271박영규17.12.0157-
가을이 물드는 하늘가에
가을이 물드는 하늘가에 비록 오늘의 삶이 힘겨울지라도 하늘을 바라볼때면 늘 힘이 되어주는 사랑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고추잠자리 맴도는
#2271박영규17.12.01조회 57 - 2270박영규17.11.3052-
평범해도 익히면 좋은 말들
평범해도 익히면 좋은 말들 현명한 사람은 늘 배우려고 노력하는 사람이고 겸손한 사람은 개구리가 되어서도 올챙이적 시절을 잊지 않는 사람이다. 마
#2270박영규17.11.30조회 52 - 2269박영규17.11.2953-
인생의 벗이 그리워지는 계절
인생의 벗이 그리워지는 계절 그대여! 살다가 힘이 들고 마음이 허허로울 때 작고 좁은 내 어깨지만 그대위해 내 놓을께요. 잠시 그 어깨에 기대어
#2269박영규17.11.29조회 53 - 2268박영규17.11.2853-
황혼을 지혜롭게
황혼을 지혜롭게 집에서 누어 있지말고 끓임없이 움직여야 합니다. 움직이면 오래살고 누어있으면 일찍 가게 됩니다. 하루에 한가지씩 즐거운 일거리를
#2268박영규17.11.28조회 53 - 2267박영규17.11.2752-
가을 그리고 초겨울의 문턱에서 삶의 의미를 생각해 본다
가을 그리고 초겨울의 문턱에서 삶의 의미를 생각해 본다 가을은! 모든것을 풍성하게 채워주고 나누어 주는 아름다운 계절이다. 가득 채워졌던 산과
#2267박영규17.11.27조회 52 - 2266박영규17.11.2653-
말 한 마디가 긴 인생을 만듭니다
말 한 마디가 긴 인생을 만듭니다 짧은 말 한 마디가 긴 인생을 만듭니다. 무심코 들은 비난의 말 한마디가 잠 못 이루게 하고 정 담아 들려주는
#2266박영규17.11.26조회 53 - 2265박영규17.11.2552-
마음으로 바라보는 세상
마음으로 바라보는 세상 계절의 변화를 느끼면서 세월의 흐름을 알 수가 있고 떨어지는 낙엽을 밟으면서 우리의 삶을 뒤돌아 볼 수도 있지요. 우리의
#2265박영규17.11.25조회 52 - 2264박영규17.11.2452-
내 삶의 남겨진숙제
내 삶의 남겨진숙제 지나온 그 추억들이 아름다운 이유는 그것이 내 삶에 있어 다시는 되돌릴 수 없는 일들이기 때문이겠지요. 어떤 아픔일지라도 시
#2264박영규17.11.24조회 52 - 2263박영규17.11.2354-
부족함과 행복
부족함과 행복 행복이란 만족한 삶이라고 했습니다. 자기가 만족할 수 있으면 무엇을 먹든, 무엇을 입든, 어떤 일을 하든 그건 행복한 삶입니다.
#2263박영규17.11.23조회 54 - 2262박영규17.11.2255-
우리 서로 마주보는 찻잔이 되자
우리 서로 마주보는 찻잔이 되자 각자의 빛깔과 향기는 인정하면서 남아 있는 모든 것을 그 안에 담아줄 수 있는 꾸밈없는 순수로 서로를 보는 블랙
#2262박영규17.11.22조회 55 - 2261박영규17.11.2156-
내 인생은 나의 것
내 인생은 나의 것 인생은 중요합니다. 내 인생은 나의 것입니다. 그래서 스스로 책임져야 합니다. 자신의 인생을 설계하고 디자인해야 합니다. 그
#2261박영규17.11.21조회 56 - 2260박영규17.11.2060-
가을이 저무는 소리
가을이 저무는 소리 여는 소리 있어 눈여겨 보니 금빛 밤송이들 아람 활짝 열고 선비는 책갈피서 지혜 펴고 있네 슬픈 소리 있어 귀기울여 보니 기
#2260박영규17.11.20조회 60 - 2259박영규17.11.1957-
깊어가는 가을 마음
깊어가는 가을 마음 내 마음 나도 모르는데 내 마음 온전히 알아주는 그런 사람 있으랴. 심장을 짓누르는 허허로운 이 마음 무엇으로 달래 줄 수
#2259박영규17.11.19조회 57 - 2258박영규17.11.1862-
이 가을엔
이 가을엔 이 가을엔 낙엽을 멀리 띄워 알아 보려네 바람소리 물소리 바위는 알면서도 왜 침묵했나 얼마나 아팠으랴 밤낮으로 혼자 울어 가슴에 금이
#2258박영규17.11.18조회 62 - 2257박영규17.11.1755-
수고가 손끝에 머물게 하십시요
수고가 손끝에 머물게 하십시요 사랑의 씨앗을 마음 밭에 뿌리십시오. 사랑이라는 이름의 아름답고 귀한 열매를 거둘 것이며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 될
#2257박영규17.11.17조회 55 - 2256박영규17.11.1654-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한 여름 불타버릴 것 같은 뙤약볕에 나의 외로움이 다 타 버린줄 알았습니다. 빗줄기처럼 쏟아지는 보고픔에도 참았
#2256박영규17.11.16조회 54 - 2255박영규17.11.1455-
그 자체가 인생 아니겠는지요
그 자체가 인생 아니겠는지요 떨어지는 낙엽을 보면서 인생이 어떤 존재라는 것을 알게 해 주는 가을은 생각할 수 있는 계절입니다. 낙엽을 바라보세
#2255박영규17.11.14조회 55 - 2254박영규17.11.1354-
돈으로 살 수 없는 것
돈으로 살 수 없는 것 돈으로 사람(person)을 살수는 있으나 그 사람의 마음(spirit)을 살수는 없다. 돈으로 호화로운 집(house)
#2254박영규17.11.13조회 54 - 2253박영규17.11.1255-
인생의 기다림
인생의 기다림 비바람 폭풍우 뱃길 떠날 수 있는 것은 고요와 평화의 파도 소리가 들려오기 때문이라네 서럽고 힘든 길 당당히 걸을 수 있는 것도
#2253박영규17.11.12조회 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