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2231박영규17.10.2260-
가슴 가득 행복을 심으세요
가슴 가득 행복을 심으세요 모든 행복은 행복한 생각에서 출발합니다. 생각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에서부터 옵니다.
#2231박영규17.10.22조회 60 - 2230박영규17.10.2161-
가장쉽고, 듣기좋은말
가장쉽고, 듣기좋은말 "잘 지냈는가?" 물어오는 당신의 안부전화는 하루종일 분주했던 내 마음에 커다란 기쁨 주머니를 달아주는 말입니다.. "고맙
#2230박영규17.10.21조회 61 - 2229박영규17.10.2061-
소중한 아름다움
소중한 아름다움 골짜기에 피어난 꽃에도 향기가 있고 버림받은 잡초 더미 위에도 단비가 내립니다. 온실 속에 사랑 받는 화초가 있는가 하면 벌판에
#2229박영규17.10.20조회 61 - 2228박영규17.10.1959-
누운 풀처럼 자기를 낮추어라
누운 풀처럼 자기를 낮추어라 유리하다고 교만하지 말고 불리하다고 비굴하지 말라. 자기가 아는대로 진실만을 말하며 주고 받는 말마다 악을 막아 듣
#2228박영규17.10.19조회 59 - 2227박영규17.10.1861-
새벽을 찬란하게 만드는 것은
새벽을 찬란하게 만드는 것은 기쁨이 웃음을 가져다주는 것이 아닙니다. 웃음이 우리를 기쁘게 만듭니다. 슬픔이 눈물을 가져다주는 것이 아닙니다.
#2227박영규17.10.18조회 61 - 2226박영규17.10.1758-
내일은 내일의 바람이 분다
내일은 내일의 바람이 분다 단 일 분 동안이라도 불평의 마음으로 지내지 말라. 불평의 마음을 일으키는 도가 거듭되면 용모는 불평화하여 부은 얼굴
#2226박영규17.10.17조회 58 - 2225박영규17.10.1657-
말이 깨끗하면 삶도 깨끗해진다
말이 깨끗하면 삶도 깨끗해진다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저마다 의미 있는 삶을 살고자 마음을 가다듬는 때 누가 다른 사람을 깍아내리는 말에 관심을
#2225박영규17.10.16조회 57 - 2224박영규17.10.1557-
이 가을이 안겨다 주는 선물
이 가을이 안겨다 주는 선물 이 가을이 이토록 아름다운 것은 사랑과 함께 내게 왔기 때문입니다. 이 가을이 이토록 예뻐 보였던 것은 그 사람이
#2224박영규17.10.15조회 57 - 2223박영규17.10.1457-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나의 삶은 내가 만들어간다. 자신의 삶은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나의 작은 습관들이 모여 나를 만들어갑니다.
#2223박영규17.10.14조회 57 - 2222박영규17.10.1358-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자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자 사람들은 무수한 인연을 맺고 살아간다. 그 인연 속에 고운 사랑도 역어가지만 그 인연 속에 미움도 역어지는 게 있
#2222박영규17.10.13조회 58 - 2221박영규17.10.1261-
행복을 가불하세요
행복을 가불하세요 행복을 가불하세요. 행복을 외상으로 사세요. 자신의 뇌를 잘 알고 뇌를 잘 활용하는 사람은 행복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내가
#2221박영규17.10.12조회 61 - 2220박영규17.10.1157-
가을이 주는 마음
가을이 주는 마음 푸른 물감이 금방이라도 뚝뚝 떨어질 듯이 맑고 푸른 가을날이다. 하늘이 너무도 푸르러 쪽박으로 한 번 떠 마시고 싶은 마음이다
#2220박영규17.10.11조회 57 - 2219박영규17.10.1058-
당신도 이러고 싶을 때가 있나요?
당신도 이러고 싶을 때가 있나요? 당신도 아무도 모르는 곳에 있다가 사람들이 애태우며 찾도록 하고 싶을 때가 있나요? 별로 아프지도 않는데도 많
#2219박영규17.10.10조회 58 - 2217박영규17.10.0957-
자신만의 길
자신만의 길 나무는 나무다운 삶의 자세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잎이 무성한 나무는 그 모습대로 빛나고 앙상한 나무 또한 잎이 무성한 나무 옆에 있
#2217박영규17.10.09조회 57 - 2216박영규17.10.0860-
삶이 분주하고 여유가 없을지라도
삶이 분주하고 여유가 없을지라도 우리의 삶이 분주 하고 여유가 없을지라도 사랑을 위하여 기도 하게 하소서. 자신의 일에 취 하여 자기 이익 만을
#2216박영규17.10.08조회 60 - 2215박영규17.10.0760-
향기로운 마음
향기로운 마음 그 고운 얼굴 찌푸리지 마요. 머언 훗날 거울에 비칠 얼굴을 상상해 보세요. 그 고운 입술로 험담 하지 마요. 시기심 질투심의 말
#2215박영규17.10.07조회 60 - 2214박영규17.10.0659-
성숙한 사랑은 언제나 "함께" 생각한다
성숙한 사랑은 언제나 "함께" 생각한다 "함께"를 빼버린 행복이란 상상하지 않는다. 함께 대화하려고 하며 함께 고민하려고 하며 함께 기뻐하려고
#2214박영규17.10.06조회 59 - 2213박영규17.10.0558-
무거우면 내려놓으면 되지
무거우면 내려놓으면 되지 옛날 한 젊은이가 지혜 있는 노인을 찾아가 물었습니다. "어르신, 저는 지금 매우 힘든 삶을 살고 있습니다. 매 순간
#2213박영규17.10.05조회 58 - 2212박영규17.10.0460-
한가위
한가위 봄 여름 내내 하늘기운 머금은 과일 곡식 저리 풍성도 하여라 고향에 돌아온지 몇 해만인가 자네들은 그때 색동옷 입었지 오늘은 밤송편 대추
#2212박영규17.10.04조회 60 - 2211박영규17.10.0358-
누구나 행복한 삶으로 역전할 수 있다
누구나 행복한 삶으로 역전할 수 있다 길을 가는 사람에게 묻는다. "혹시 사는 이유 아세요?" "... 행복하기 위해서!" 바보처럼 다시 한 번
#2211박영규17.10.03조회 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