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2150박영규17.08.0352-
아름다운 향기가 머무는 곳
아름다운 향기가 머무는 곳 가정을 이루는 것은 의자와 책상과 소파가 아니라 그 소파에 앉은 어머니의 미소입니다. 가정을 이룬다는 것은 푸른 잔디
#2150박영규17.08.03조회 52 - 2149박영규17.08.0252-
마주하면 마음이 맑아지는 사람
마주하면 마음이 맑아지는 사람 별다른 말이 없어도 마주하면 맑게 개인 하늘을 보는 것처럼 기분 좋아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고단한
#2149박영규17.08.02조회 52 - 2148박영규17.08.0154-
수고하지 않고 얻는 기쁨이란 없습니다
수고하지 않고 얻는 기쁨이란 없습니다 농부가 씨를 뿌리는 것은 열매를 거두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나 거두기 위한 것으로만 열매가 맺지는 않습니다
#2148박영규17.08.01조회 54 - 2147박영규17.07.3153-
흔들림 또한 사람이 살아가는 한 모습
흔들림 또한 사람이 살아가는 한 모습 삶에 대한 가치관이 우뚝 서 있어도 때로는 흔들릴 때가 있습니다. 가슴에 품어온 이루고 싶은 소망들을 때로
#2147박영규17.07.31조회 53 - 2146박영규17.07.3053-
웃는 연습을 하라 인생이 바뀐다
웃는 연습을 하라 인생이 바뀐다 웃음에 대한 한국인의 해부학적인 단점은 연습으로 충분히 극복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웃음은 타고난 것이
#2146박영규17.07.30조회 53 - 2145박영규17.07.2952-
채워둘 수 있는 고운마음
채워둘 수 있는 고운마음 채워짐이 부족한 마음들 완벽 하고픈 생각의 욕심들 많은 사람들의 마음은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 않고 부족하다고 생각 합
#2145박영규17.07.29조회 52 - 2144박영규17.07.2853-
하루의 행복
하루의 행복 이른 새벽 눈을 뜨면 나에게 주어진 하루가 있음을 감사하렵니다. 밥과 몇 가지 반찬, 풍성한 식탁은 아니어도 오늘 내가 허기를 달랠
#2144박영규17.07.28조회 53 - 2143박영규17.07.2752-
내 나이를 사랑한다
내 나이를 사랑한다 지금 어렵다고 해서 오늘 알지 못한다고 해서 주눅들 필요는 없다는 것. 그리고 기다림 뒤에 알게 되는 일상의 풍요가 진정한
#2143박영규17.07.27조회 52 - 2142박영규17.07.2652-
마음을 새로운 것들로 채우면
마음을 새로운 것들로 채우면 잊으려고 애쓰는 것 일수록 잊혀지지 않습니다. 무엇가를 잊어버리고 싶다면 차라리 그대로 두고 시간에게 맡기면 됩니다
#2142박영규17.07.26조회 52 - 2141박영규17.07.2555-
살아가면서 가장 외로운 날
살아가면서 가장 외로운 날 모두 다 떠돌이 세상살이 살면서 가장 외로운 날엔 누구를 만나야 할까? 살아갈수록 서툴기만한 세상살이 맨몸, 맨손,
#2141박영규17.07.25조회 55 - 2140박영규17.07.2457-
행복을 열어가는 사람들
행복을 열어가는 사람들 평소에 관심없던 사람도 어느날 부드러운 눈길 따뜻한 미소로 살며시 건네주는 사탕 몇알에 가슴 따뜻해 옴을 느낍니다. 한번
#2140박영규17.07.24조회 57 - 2139박영규17.07.2356-
들은 귀 천년, 말한 입은 사흘
들은 귀 천년, 말한 입은 사흘 나는 바닷가 모래위에 글씨를 쓰듯 말하지만 듣는 사람은 쇠 철판에 글씨를 새기듯 들을 때가 있다. 역사가 시작된
#2139박영규17.07.23조회 56 - 2138박영규17.07.2258-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처음에는 누구나 타인으로 다가오지만 그를 친구가 되게 하
#2138박영규17.07.22조회 58 - 2137박영규17.07.2157-
오늘이 있음을 나는 기뻐합니다
오늘이 있음을 나는 기뻐합니다 오늘보다 좋은 날이 있어도 오늘이 있음을 나는 기뻐합니다. 존재하는 것을 사는 날의 생활 돌판에 새기며 지나간 날
#2137박영규17.07.21조회 57 - 2136박영규17.07.2056-
집착을 버리면 행복이 보인다
집착을 버리면 행복이 보인다 사랑은 인연의 모임이요, 재물은 주인을 찾아 항상흘러 갑니다, 인연이 다하면 사랑은 흩어지고 재물은 다른 주인을 찾
#2136박영규17.07.20조회 56 - 2135박영규17.07.1958-
하나씩 등불을 밝혔으면 좋겠습니다
하나씩 등불을 밝혔으면 좋겠습니다 살다보면 이런 일, 저런 일로 마음이 어두워집니다. 욕심 때문에, 시기와 질투하는 마음 때문에, 미워하는 마음
#2135박영규17.07.19조회 58 - 2134박영규17.07.1857-
삶이 아름답다는 것을
삶이 아름답다는 것을 예전에는 미처 몰랐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내 삶이 아름답다는 것을 느낍니다. 사노라니 몸이 힘들고 마음에 아픔도 많지만 이해
#2134박영규17.07.18조회 57 - 2133박영규17.07.1756-
밝은 화음을 넣어줄 수 있는 사람
밝은 화음을 넣어줄 수 있는 사람 세계적인 교향악단 지휘자인 레오나르드 번슈타인에게 어떤 사람이 물었습니다. "번슈타인 선생님, 수많은 악기들
#2133박영규17.07.17조회 56 - 2132박영규17.07.1657-
마음을 얻는 것이 재물을 얻는 것보다 낫다
마음을 얻는 것이 재물을 얻는 것보다 낫다 마음은 우리의 손으로 만질 수 없는 부분이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만이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2132박영규17.07.16조회 57 - 2131박영규17.07.1556-
자신을 용서하면 평화가 따라옵니다
자신을 용서하면 평화가 따라옵니다 용서 가운데 가장 중요한 용서는 자신에 대한 용서입니다. 자신을 용서하면 과거의 실패와의 화해, 상처로부터의
#2131박영규17.07.15조회 56
